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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대통령이 신동호 시인에게 보낸 편지

정화하기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22-07-12 19:01:37


창비에서 올렸나봐요

딱딱한 현실 정치를 서정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대통령의 필사'로 불렸던 신동호 시인의 그간의 기록과 문장들이 담긴 『그림자를 가지러 가야 한다』시 속에서 신동호 시인의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단단하고 따뜻한 편지를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링크는 문 전 대통령의 편지
IP : 93.160.xxx.1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식
    '22.7.12 7:02 PM (125.134.xxx.38)

    감사합니다

  • 2. 연설비서관
    '22.7.12 7:04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신동호 시인 연설비서관이셨지요.
    시집 사 봐야겠어요.
    우리 문대통령님의 편지는 언제나 담담하게 사람을 울리고요.

  • 3. 후리지아향기
    '22.7.12 7:04 PM (125.142.xxx.33)

    참 글을 잘쓰시네요.
    문대통령님의 글은 늘 따뜻하네요.

  • 4. ...
    '22.7.12 7:05 PM (211.178.xxx.150)

    진짜 글에서 품격이 느껴지네요 문프가 너무 그리워요 ㅠ

  • 5. ....
    '22.7.12 7:06 PM (58.120.xxx.143)

    덕분에 시집 주문했어요.

  • 6.
    '22.7.12 7:06 PM (175.223.xxx.107)

    글귀가 너무 좋네요.
    문프가 신시인을 많이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요.

  • 7.
    '22.7.12 7:12 PM (221.140.xxx.133)

    글에서도 느껴지는 품격이라니
    글 내용 너무 좋네요
    시집한권 사야겠어요

  • 8. 감사합니다
    '22.7.12 7:13 PM (119.149.xxx.54)

    편지가 너무 따뜻하네요,

    덕분에 저도 주문했어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p_sug.top&where=m&query=%EA%B7%B8...

  • 9. 원글님
    '22.7.12 8:00 PM (58.239.xxx.193) - 삭제된댓글

    윗글때문에 열받았다가
    고마워요
    정화하기 딱 입니다^^
    제가 문프를 존경하는 이유중 하나가
    인문학적인 분이란겁니다

  • 10. 이런
    '22.7.12 8:19 PM (117.111.xxx.41)

    대통령을 5년간 봐오다가 윤가라니.....

  • 11. 대통령님
    '22.7.12 8:42 PM (210.100.xxx.58)

    건강하세요

  • 12. 하느님의종
    '22.7.12 8:45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문재인 티모테오와 그 가족의 평안을 빕니다

  • 13. 우탄이
    '22.7.12 8:51 PM (106.101.xxx.239)

    선물하려고 9권 주문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4. 저도
    '22.7.12 9:04 PM (182.210.xxx.178)

    주문해야겠어요.
    참 품격있는 문대통령님.. 너무 그립습니다.

  • 15. 바로
    '22.7.12 9:21 PM (58.239.xxx.80)

    주문했어요~
    시집보면서 그리운마음을 다스려야겠네요

  • 16. ditto
    '22.7.12 9:53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연설 비서관 출신이시죠
    예전에 파국을 걱정하며 인가 하는 글을 아주 흥미롭게 잘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책 주문하겠습니다

  • 17. 더쿠처자들
    '22.7.13 5:47 AM (172.119.xxx.234)

    맘이 내.마음 입니다.

  • 18.
    '22.7.13 5:55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문대동령도 시인 못지않은 글솜씨를 가지셨네요
    생각만 해도 든든하고 푸근하신 분.
    재임하시는 동안 곁에 인재도 많으셨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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