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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나 고지혈증 약은 한번 시작하면 평생먹어야 하나요?ㅜ

일병장수 조회수 : 3,920
작성일 : 2022-07-12 17:21:04
이번주 병원가면 약 먹으라고 할거 같은데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고혈압 약 처럼평생 먹어야 하나요?
운동이나 식이로 조절이 잘되면 끊을 수도 있나요?ㅜ
IP : 223.62.xxx.1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2.7.12 5:54 PM (58.148.xxx.110)

    약이 좋아서 몸에 크게 무리 안갈걸요
    왜 걱정하시나요?

  • 2. ..
    '22.7.12 6:14 PM (203.211.xxx.193)

    저 5년전부터 고지혈증약을 먹고있는데
    담당 의사샘도 드신다고 하던데
    계속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급 걱정이 되네요 ㅠ

  • 3. 아뇨
    '22.7.12 6:24 PM (119.149.xxx.34)

    괜찮대요.
    안먹으면 오히려 문제라고. .

  • 4. ...
    '22.7.12 6:27 PM (1.237.xxx.156)

    콜레스테롤이 오르는 원인치료는 없이
    수치만 낮게 나오게하니
    계속 그약 먹으면 필히 따라오는것들이 있어요... 기능의학선생님들은 반대하시던데요
    유튜브에 의사선생님들 자료많아요
    예전에는 고기나 기름진거 먹지말라했지만
    지금은 탄수화물 줄이세요~ 그러잖아요.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이 있는게 아닌듯.

  • 5. ㅇㅇㅇ
    '22.7.12 6:44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득보다 실이 많음 먹는거고요
    유툽 의사들도 의견은 분분 하고요
    식성 취향 다 유전이고 고기 탄수화물 못먹으면 죽겠는것도
    유전인데
    약 안먹고 버텨보라는건 내 자신을 부정하는 겁니다
    중년 넘어 고착화된 생활습관을 어찌 전부 뿌리뽑아요?

    인지 하면서
    약 먹으면서
    살살 고쳐나가는거죠

    본인몸과 유전을 먼저 인정 하고 내려놓는게
    우선 같아요

  • 6. ....
    '22.7.12 7:02 PM (124.50.xxx.70)

    요즘 약은 안전해요.

  • 7. docque
    '22.7.12 7:26 PM (125.247.xxx.199)

    사용상의 주의사항
    [허가사항변경(안전성 정보처리), 의약품안전평가과-3586, 2018.06.14.]


    1. 경고
    현저한 크레아틴키나아제(CK) 레벨 상승이 나타나거나 근육병증으로 진단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아토르바스타틴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또한 급성 및 심각하게 여겨지는 근육병증 또는 횡문근융해에서 이차적으로 신부전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요소(예, 중증 급성감염, 저혈압, 주요 외과수술, 외상, 중증 대사, 내분비, 전해질 장애 및 제어되지 않는 간질)를 갖는 환자는 아토르바스타틴 치료를 일시적으로 보류 또는 중단해야 한다(‘일반적 주의 근육병증/횡문근융해’ 참조).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환자
    2) 활동성 간질환 환자 또는 혈청 아미노전달효소치의 상승이 정상상한치의 3배 이상 상승된 환자
    3) 근질환 환자
    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5) 10세 미만의 소아
    6) 글레카프레비르 및 피브렌타스비르를 투여중인 환자
    7)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유당함유 제제에 한함)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알코올 중독자 또는 간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이상반응’항 참조)
    2) 다음과 같은 횡문근융해에 대한 소인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CK 수준을 측정하여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1) 신기능 손상 또는 신장애 병력이 있는 환자
    (2) 갑상샘기능저하증 환자
    (3) 유전성 근육이상의 개인병력 또는 가족력이 있는 환자
    (4) 스타틴계열이나 피브레이트(fibrate)계열 사용시 근육 독성의 병력이 있는 환자
    (5) 간질환의 병력 또는 상당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경우
    (6) 70세를 초과하는 고령자로 횡문근융해의 소인이 있는 환자

    4. 이상반응
    1) 아토르바스타틴은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좋다. 이상반응은 대체로 경미하고 일시적이었다. 이 약과 연관된 이상반응으로 인하여 임상시험 중 투여를 중단한 사례는 2 % 미만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아토르바스타틴에 대한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16,066명의 환자(이 약 투여군 8,755명 대 위약 투여군 7,311명)가 중앙값 53주의 기간 동안 약물을 투여 받았으며, 위약 투여군의 4.0 %와 아토르바스타틴 투여군의 5.2 %에서 이상반응으로 인해 투여를 중단하였다.
    2) 임상시험 및 시판후 조사에 기초하여 이 약의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이상반응에 대한 발현빈도는 다음과 같다. ; 매우 자주(≥ 1/10), 자주(≥ 1/100,

  • 8. 끊어요
    '22.7.12 7:2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유지하면 줄여 보다가
    잘 유지하면 끊어요.
    당뇨도 끊는걸요.
    근데 체질적인게 있는 분이면
    평생 유지가 어려워요

  • 9. docque
    '22.7.12 7:30 PM (125.247.xxx.199)

    저같으면 절대 먹고싶지 않은 약입니다.
    특히 장기복용은 좋지 않습니다.

    그냥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고기, 계란 같은거 좀 덜먹고
    운동 좀 신경써서 더하면 될 것을,
    욕심내서 더먹고 약복용으로 애써 낮추려고 하는건
    득보다 싫이 많다고 봅니다.

  • 10. docque
    '22.7.12 7:37 PM (125.247.xxx.199)

    나이들면 채식 위주로 식단 관리 하시고
    혈당관리는 선제적으로 하세요. (특히 취침전 혈당)
    고기는 가끔씩 소량만 먹고요.
    운동 꼭 하시고.

    고지혈약 오래 드시는분들 각종 통증에 시달리는 경우 무척 흔합니다.
    약때문일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하세요.
    아무도 예기 안해주니까.
    설명서라도 한번 꼼꼼히 읽어 보시면 정말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장기 복용하는 약 받으실땐 제품에 동봉된 설명서를꼭 한번은 챙겨서 읽어 보세요.

  • 11. docque
    '22.7.12 7:41 PM (125.247.xxx.199)

    약 장기복용으로 얻는 가장큰 부작용은
    치료되고 있다는 착각입니다.

    고혈압, 고지혈, 당뇨 전부 다 마찬가지에요.
    차라리 약에 의존한지 않는 분들은 열심히 노력이라도 하는데
    약을 복용하는걸로 모든 관리를 퉁치는 분들은
    정말 위험한 상황에 자주 마주칩니다.

    약복용한다고 별도로 관리안하시면 합병증 다오고 아플거 다 아픕니다.
    약 부작용은 덤이구요.
    물론 본인은 나이들어서 아픈걸로 알고 계시겠지만요.

  • 12.
    '22.7.12 9:58 PM (121.167.xxx.120)

    우선 약은 드시고 식이 신경써서 하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 13.
    '22.7.12 10:23 PM (223.62.xxx.115)

    방치하고 약 먹지 않으면 심근경색,심장마비 온다는 글도 봐서요ㅜ

  • 14. ..
    '22.7.12 10:46 PM (1.237.xxx.156)

    콜레스테롤약 먹어도
    종국에는 말초신경이 밀집한 발기부전부터 시작해서 노혈관까지 치매,심혈관질환,당뇨 다 올껄요? 나이먹어서 오는게 아니라 콜레스테롤약이 그래요. 수치만 낮추니까요
    심혈관질환 걱정되면 중성지방수치부터 챙겨라잖아요?
    직접 알아보세요~~

  • 15. titi
    '22.7.13 7:27 AM (49.174.xxx.85)

    실제로 고지혈증이 내 심혈관질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지표로는
    1. 복부둘레 여성 85센티 이상
    2. 고혈압
    3. 공복혈당 100mg/dL이상
    4. 경동맥 1mm이상
    5. 높은 중성지방 150mg/dL이상
    6. 낮은 HDL 여성50 미만 (질좋은 포화지방과 허벅지근력강화를 통해서 높일 수 있다.)
    7. 중성지방/ HDL
    즉, TG를 HDL로 나눈것. 1에 가까울수록 좋고 3에 가까우면 고위험이다. (Reaven, Gerald M. 1989.)

  • 16. 저도
    '22.7.13 7:34 AM (49.174.xxx.85)

    그 약 먹어도 어차피 죽는다. 라고 하네요.
    약을 먹는 다음의 경우
    1. 심혈관계질환 있을 때 : 스타틴 먹으면 안 먹었던 사람보다 5.2일 더 삶
    2. 심혈관계 질환 없을 때 : 스타틴 먹으면 안 먹었던 사람보다 3.2일 더 삶

  • 17.
    '22.7.13 7:35 AM (223.62.xxx.115)

    네에.그렇군요.참고 할게요.

  • 18. 지표
    '24.11.7 11:46 PM (61.74.xxx.187)

    고지혈증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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