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부터
사회생활까지
무시받고
친구들이랑 패로 나눠져 싸우는데
너무 무서웠던 기억들…
남자애들이 때리기도 하고
집중적으로 왕따 당했던 기억들
우스꽝스러웠던 역할들…
진짜 착한 사람 아니면
날 무시하는 느낌을 자주 느끼고
고통스러운 기억들..
다 그만두고싶네요
자주 무시당하는 바보같은나
ㄹㄹㄹ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22-07-12 16:32:11
IP : 118.235.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2 6:20 PM (180.134.xxx.249) - 삭제된댓글사는 게 함들어요.
오죽하면 인생을 고해라 할까요.
따듯한 차라도 대접해드라고 싶네요.
토닥토닥...2. 원글님
'22.7.13 2:19 AM (122.34.xxx.151)토닥토닥,
무시하는 인간들이 원래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원글님이 좋아하는 취미활동 열심히 하시고,
운동(신체)+종교(정신)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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