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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 생겼어요

ㅎㅎㅎ 조회수 : 4,412
작성일 : 2022-07-12 15:14:49
남편이 노력해서 뭉칫돈을 주네요.
맛있는 거 사먹고 행복해지는데 쓰라며.
그럴만한 소소한 금액은 제게도 있는데요.
백만년만에 자랑질하고 나갑니다. 
IP : 59.24.xxx.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22.7.12 3:15 PM (125.190.xxx.212)

    그 돈이랑 그 돈이랑 같나요.
    와.. 얼마나 좋으실까?!
    부러워유~

  • 2. ㅇㅇ
    '22.7.12 3:17 PM (194.36.xxx.92)

    어디사세요?
    밥얻어 먹으러 가게요.

  • 3. ..
    '22.7.12 3:18 PM (175.223.xxx.64)

    남펀분 넘 멋지네요
    우리 남편은 뭐하는지 ㅜㅜ

  • 4. 정녕
    '22.7.12 3:18 PM (183.96.xxx.238)

    부럽네요
    울남편은 돈 안주나

  • 5. ..
    '22.7.12 3:23 PM (218.50.xxx.219)

    축하합니다.

  • 6. ㅎㅎ
    '22.7.12 3:24 PM (175.117.xxx.6)

    넘 좋으시겠어요!
    근데 갑자기 내남편은 안주나~싶어 급 심술이나네요.ㅋ
    불쌍한 남푠들~~

  • 7. eHD
    '22.7.12 3:28 PM (211.109.xxx.145)

    와...남편분 엄지척~!

  • 8. 어머나
    '22.7.12 3:28 PM (211.110.xxx.165)

    엄청 행복하시겟다.
    저도 남편 천만원 줘야 겠어요.
    행복해지는 데 쓰라고.ㅎㅎ

  • 9. 마음껏 행복
    '22.7.12 3:33 PM (114.206.xxx.196)

    누리세요~
    남편분 멘트도 좋네요^^
    "...행복해지는데 쓰라며"

  • 10. dlfjs
    '22.7.12 3:58 PM (180.69.xxx.74)

    받아도 딱히 쓸데도 없어서
    그냥 흐지부지 에요
    뭐 큰거 하나 사세요

  • 11. ...
    '22.7.12 4:14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이런 남편도 있구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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