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무서운 직원이 있어요
세고 본인은 그때그때 화내면서도
다른 직원은 꼼짝 못하게 하는 카리스마..
잘 나갈거 같아요
왜 제 인생에 집중안하고 벌써 그걱정일까요
휴 지겨워요 저도 제 성격이요
벌써부터 싫은 직원이 잘나갈거 걱정해요
Mm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22-07-12 15:09:23
IP : 118.235.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
'22.7.12 3:13 PM (123.199.xxx.114)힘드시겠어요.
그시간에 일이나 열심히 하세요.
그사람 인생 그사람이 사는거지
님도 님인생 사세요.2. ..,
'22.7.12 3:14 PM (223.38.xxx.135)참 어려운 선택의 문제죠.
그치만 그 직원이 상사가 아닌 다음에야
할 말은 해야죠.3. ㅇㅇ
'22.7.12 3:15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근데요 보니까 악의(물론 판별은 본인과 신만 알듯) 없이
본인할말 다 하고 하고픈대로 다하고 욕심있고 기센 사람이 잘풀리고 잘 사는거 같아요
쟁점은 그런 말과 행동에 악의가 있냐없냐인데
정말 그건 주변인은 알수가 없음
다만 주변인은 그 사람땜에 힘들뿐4. 네
'22.7.12 3:16 PM (118.235.xxx.128)제가 마음 아픈적이 있어서그런가봐요
이휴5. 괜찮아요
'22.7.12 3:20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왜 그 걱정일지는 당연히 자신이 안전하고 싶어서지요.
매우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예요.
지금은 걱정보다는 지켜볼 때예요.
앞으로 몇 달 지켜보면 안전할 방법들이 차차 보일거예요.6. ...
'22.7.12 3:37 PM (175.113.xxx.176)잘나가던지 말던지 원글님은 원글님 인생을 사시면 되죠..솔직히 이런거까지 신경을 쓰고 사세요 .ㅠㅠ
7. 고맙습니다
'22.7.12 3:39 PM (118.235.xxx.60)몇달 이내에 일어날 일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안전하게 잘 지내는 저를
상상합니다
올라갈수록 걱정이 많아지네요 ..8. 고맙습니다
'22.7.12 3:42 PM (118.235.xxx.244)연차가 올라갈수록이요…
돈벌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9. 그쳐
'22.7.12 3:43 PM (118.235.xxx.244)걱정을 왜케 끌어들일까요
ㅠㅠ
저도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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