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가 이렇게 모공이 넓었나 싶고
보다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너무 지나치게 신경이 쓰이네요
요즘 시간이 나서 그런지 더욱 그래요
그치만 절대 줄어들지 않죠..
신경써도 되지도 않는데도
ㅠㅠ
맘처럼 잘 안되네요..
피부 (모공) 거울 보면 미친사람처럼 자꾸 신경 쓰게 돼요
ㄲㄲㄲ 조회수 : 1,621
작성일 : 2022-07-12 11:05:35
IP : 220.79.xxx.1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2 11:19 AM (121.125.xxx.26)피부과가서 해봤는데 별로...... 그냥 얼굴에 팩 올려요. 전체말고 볼에 올릴수있게나온 동그랗게 된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