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어서 적어봐요
[우리 뇌의 어떤 부분도 상황을 현실적으로 볼 수 없다.
우리 뇌는 너무 작고 세상은 너무 방대하다
진실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방법은 우반구의 경계심과 좌반구의 낙관론 사이에 균형을 잡는 것이다
그러니 마음의 균형이 깨져서 절망적 공포속으로 빠져들 때, 정신을 차리고 마음의 균형을 잡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전 뇌의 우반구가 지나치게 발달한 것 같아요, 항상 경계심을 갖고 사는데 아마 그래서 매사 피곤한가 봐요 제 뇌의 좌반구를 좀 키워야 될듯. 이 나이에 가능할까 싶기도 합니다;;
오늘 읽은 책.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노력중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22-07-11 21:18:33
IP : 14.40.xxx.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2.7.11 9:52 PM (122.36.xxx.85)우반구만 활성화 되어 있는것.같아요.
책 제목이 뭔가요?2. 노력중
'22.7.11 9:55 PM (14.40.xxx.74)책 제목이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에요
3. 와
'22.7.12 12:59 AM (59.16.xxx.46)맞는 소리같아요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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