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랑 라운당 같이 가는 거는 업무의 연장처럼 느껴지겠죠?
친구들과 편하게 치는 건 해 봤는데 (넘 좋았습니다) 회사 상사랑 가는 건 그보다는 덜할 거 같아요.
짐 들어드려야 하고 챙겨드리고 아무래도 긴장도 좀 될 거 같아요. 골프 잘 치는 회사 동료가 있는데 가끔 휴가내고 상사 라운딩 같이 가 주고 가르쳐 드리고 하더라구요..
그분은 그게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상사가 휴가내고 골프 치자고 하면
ㅇㅇ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22-07-11 17:29:39
IP : 223.62.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발들러
'22.7.11 5:31 PM (123.199.xxx.114)가는거죠.
잘보여야 되니까요.2. ....
'22.7.11 5:3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그 동료는 사회생활하는 거죠. 그렇게 어울리는 사람한테 마음이 기울 수밖에 없어요. 사람인지라....
3. mmmm
'22.7.11 5:51 PM (1.225.xxx.158)남동생이 이혼하고,,할일없으니... 그렇게 이리저리 불려다니더니...
초고속 승진하더라구요.
다들 낙하산인줄안데요;;;;
성도 오너랑 같아서...4. ...
'22.7.11 5:56 PM (116.37.xxx.92)엥 당연히 업무의 연장이죠. 이걸 친구랑 가는거랑 비교한다는거 지체가 이상한거임 ㅋ
5. ...
'22.7.11 6:04 PM (223.38.xxx.250)그 친구는 초고속 승진할 듯. 운동도 잘 할테고 눈치 빠르고 추가 업무까지 하는 셈 이니까요.
6. dlfjs
'22.7.11 6:32 PM (180.69.xxx.74)이기지 말고 지거나 엇비슷하게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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