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장해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네요
이 버스가 배차간격 1시간이라 내리고 다른거 탈수도 없었어요 시간도 없고. 지금 내렸는데 세상에 밖이 무슨 가을같이 느껴짐 저 바지도 얇은거 입었는데 다 젖었을거같아요 ㅠ
방금 에어컨 고장난 버스 타고 왔어요
ㅇ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22-07-11 12:24:09
IP : 223.63.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1 12:29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아이고... 욕 보셨어요. 예전에 누가 더운 날 에어컨 없는 런던에 오래된 지하철 탔더니 더운 건 둘째치고 그자들의 암내로 질식할 거 같아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우린 그 정도는 아니니 다행인 걸로.....
2. 어휴
'22.7.11 12:35 PM (175.122.xxx.249)고생하셨네요.
천장 창만 열 수 있고
요즘 차들이 밀폐되어 있어서 이럴 때 정말 큰일이예요.
예전 차들 처럼 창문이 있으면
달릴 땐 바람이라도 들어올텐데.3. ....
'22.7.11 12:35 PM (175.223.xxx.204)버스기사는 얼마나 더힘들까요 그런버스를 그대로 배차시킨버스회사에 항의전화를
4. ....
'22.7.11 1:03 PM (211.58.xxx.5)그러게요...승객들도 고생이었겠지만 운행하시는 기사님도 힘드셨을 듯 싶네요..
생각하기도 싫은 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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