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를 여러번 겪어서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지금 한 10키로정도 감량하고 싶은데요
한달에 1키로 정도 목표로 하면 너무 느릴까요
보통 한달에 어느정도 빼면 적당할까요
요요를 여러번 겪어서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지금 한 10키로정도 감량하고 싶은데요
한달에 1키로 정도 목표로 하면 너무 느릴까요
보통 한달에 어느정도 빼면 적당할까요
정석은 한달 1키로인데 1키로 빠지고 2키로 찌는건 금방이라 단기간에 빨리 빼는게 낫지 않을까요
식영과 교수님들은 한 달에 2키로 정도가 바람직 하다고 하시더군요
운동하고 식이 조금하면 3kg정도는 한 달 내 달성가능하죠.
두번째 달이 문제인데 거기서 조금 더 노력해야하고..
두 달 성공하면 석달째는 그냥 쉽게 갑니다.
3~4개월 잡고 10kg 감량 하면 될 거예요.
중2 가사책에 따르면
일주일에 0.5~1kg감량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빼도
지속적 관리 없이는 무조건 요요 옵니다.
걍 하고 싶은대로 하고
유지방법을 잘 알아보삼
없인 무조건 요요22222 난 고도비만으로의 요요는 없는데 이게 왜 그런줄 알아요 그당시에 m피자 2판을 한번에 먹고 또 밥을 먹었거든요ㅋ 지금 생각하면 진심 어이없음 물론 지금도 글케 먹으라고 하면 먹지만 미쳤다고 그때로 돌아가나요 여튼 그당시에 식습관을 지금 안하니까 요요가 없는거
근데 어떤 요요를 겪나면 몸이 통통정도로 가려고 해서 이 통통을 넘기면 고도비만으로 가는거라서 통통에서 컷팅 해버려요 글서 통통을 날씬으로 만드는데 통통의 식습관을 버리지 못하니까 결국 무조건 날씬이 통통으로 돌아가더라구요
그니까 통통은 피자 한판인데 이 한판을 포기를 잘 못해요 어느순간엔 먹고 있으니까 글서 평생 지속적 식이관리를 하지 못하면 결국은 요요 빼박이라ㄷㄷㄷ
속도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
얼마나 생활패턴을 바꾸느냐의 문제같아요.
살 빼고나서 예전 살찔때 패턴을 돌아가면 무조건 요요 오더라구요.
술먹어 찐 언니가 다이어트해서 20킬로 뺐는데 다이어트 성공 후 드시 술마시니 10킬로 금빵 찌더라구요.
초절식으로 5킬로 금방 뺀 동네엄마도 평생 그리 절식 못하니 또 식사 정상으로 하니 예전보다 더 찌고
등산이랑 운동 빡세게 해서 실 많이 뺀 동네동생도 아이들 방학이라 운동 중단되니 다시 살쪄서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구요.
저는 한달게 1킬로 정도 6킬로 감량했고 유지한지 1년 되었어요.
심지어 폐경기임에도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음식 조절이 제일 중요하네요. 배부르게 다양하게 먹되 칼로리 낮은 음식 비정제음식으로 바꿨어요. (빵 떡 단음료 과자는 거의 안먹어요)
그렇게 한달에 얼마 이러면 금방 지쳐요.
그냥 꾸준히하다보면 쑥 빠져있기도 하고 정체기도 오구요.
빠지는 속도는 굶거나 고도 비만이면 확확 빠지긴해요.하지만 저포함, 실패하는 이유는 그노무 유지가 안되서지요. 한마디로 의지 부족과 조급함..
살빼고 10년이상 유지중인 친구보니
아직도 저녁 제대로 안먹고 매일 체중재고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다시 빡시게 관리하고 평생 관리하더군요.
결국 평생 가져갈 식생활 포함 생활방식을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언제든 요요가 와요.
저는 44살인데 2번 성공했다가 요요가 온 상태(옷사이즈 55에서 66)인데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생활을 바꾸고 있어요.음식 조절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거요.체중에 집착하다보면 자꾸 조급해져서 확실이 옷이 커졌네 싶을때까진 체중도 안잴거에요. 시작한지 3달쯤 되었고 본격적으로 한건 2달쯤 되었지만 체중은 안재고 있고 오로지 식습관(특히 저녁과 술)과 운동 꾸준히 하는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의사가 한주에 0.5~1키로 정도 빠지는게 적당하구요.
한달 몸무게의 3~6% 비율이 건강하게 빠지는거라고 하더군요.
첫달은 몸의 수분도 빠지는 게 많아서 그보다 더 빠지는 경우가 생기지만,탈모,생리등 영향 받지 않는 저정도가 적당하답니다
1달 1킬로여도 일년이면 12킬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