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욜에 요실금수술했는데 소변이 자주마렵네요

요실금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22-07-10 16:27:36
그제 요실금 수술했어요
오늘 이틀되었고요
근데 소변이 자주 마려워요
요실금수술받으면 바로 좋아지는게 아니었나봐요
수술이 잘못된걸까요?
요실금 수술하신분계시면,알려주세요ㅠ
IP : 1.240.xxx.1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0 4:29 PM (118.37.xxx.38)

    저도 할까 하는데..,
    댓글 기다립니다.

  • 2.
    '22.7.10 4:55 PM (180.228.xxx.53)

    처방 받으셨죠? 한달 넘게 화장실 자주 가더라구요 어느 순간 정상으로 되돌아와요

  • 3. 요실금
    '22.7.10 4:59 PM (1.240.xxx.108)

    항생제약만 처방받았어요
    수술전이나 후나 화장실가는 빈도가 똑갓아서 걱정되어서요
    내일 병원가서 따로 진료안받아도 되는지요,,
    넘 불안해서요
    답변 감사드려요

  • 4. 근데
    '22.7.10 5:53 PM (1.222.xxx.103)

    수술과정이 아프지 않나요?
    이무래도 부위가 그래서요..

  • 5. 요실금
    '22.7.10 6:03 PM (1.240.xxx.108) - 삭제된댓글

    저는 질성형이랑 함께했고
    부분마취랑 잠깐의 수면마취했어요
    잠에서깰때 넘 아파서 눈떴어요
    수술 후 당일은 넘 아프고 마취가 깨어나는 과정에서 힘들었어요
    두번다시는 하고싶지않아요ㅠ

  • 6. ㅇㅇㅇ
    '22.7.10 6:19 PM (106.102.xxx.173)

    요실금수술은 빈뇨증은 해결 못해준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기침하거나 웃을 때 찔끔 나오는거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 7. ㅇㅇ
    '22.7.10 6:25 PM (49.175.xxx.63)

    수술후 첨에는 그래요 심지어 전 소파에 앉아있다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는순간 완전 실수도 했어요 의사말로는 참을수있을때까지 참았다 화장실가라고 하더라구요

  • 8. 아아
    '22.7.10 8:08 PM (58.235.xxx.25)

    저는기침 할때 뛸때 막웃을때
    소변을 지렸어요
    요실금수술 받고 나서 바로 좋아 졌어요
    수술결과가 바로 나오던 데요
    하루 저녁 입원 했는데
    오줌줄 꽂고 있어서 불편하고
    신경 쓰일 만큼 아팠고
    퇴원 하곤 하나도 안아팠던거
    같아요

  • 9.
    '22.7.10 10:33 PM (210.94.xxx.156)

    요실금수술과 빈뇨와 상관없는데요.

  • 10.
    '22.7.10 11:45 PM (121.167.xxx.120)

    빈뇨 증상이 없었어요
    삼성에서 했는데 수술하고 수술 결과 몇번 체크 하러 갔어요
    잘 돼서 십년째 이상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5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3 우울해지는거.. 21:54:56 208
1789604 박나래 글 자제합니다 ... 21:51:19 222
1789603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같이봅시다 .. 21:49:21 61
1789602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1 질문 21:48:45 162
1789601 병원일하다보면 진단서 발급 매우 예민해요 6 .... 21:45:59 648
1789600 이직 관련 문의-영어 1 ss_123.. 21:44:38 61
1789599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1 그냥3333.. 21:41:54 472
1789598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572
1789597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370
1789596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2 기프트 21:27:30 395
1789595 강원도 온천 1 ㅇㅇ 21:26:15 330
1789594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2 박장군의별의.. 21:24:52 192
1789593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1 ... 21:24:23 393
1789592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514
1789591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3 21:15:12 948
1789590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3 bb 21:10:09 586
1789589 궁금한 이야기 y 11 21:09:30 1,527
1789588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2 ㅡㅡ 21:05:35 326
1789587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3 인바디 21:01:04 694
1789586 필리핀 영어선생님이 오늘 해준말 4 ㄱㄴ 20:53:59 1,268
1789585 돌아가신 부모님 생신챙기세요? 9 ... 20:52:30 1,250
1789584 AI가 나한테 건낸 말… 사람보다 낫네요 3 20:51:24 1,335
1789583 이 엉터리 갈비찜 폭망했을까요? 4 왕초보 20:39:10 648
1789582 전기세 비싼 이유 담합 3 그랬구나 20:39:09 854
1789581 죽음의 공포가 6 ㅗㅗㅎㅎ 20:38:35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