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류이치 사카모토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 조회수 : 5,436
작성일 : 2022-07-09 23:45:31
밑에 글도 있고 해서
음원 사이트에 이름 쳐보니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
영화 마지막 황제
ost 작곡한 사람이었네요?
거기다 우리나라 영화 남한산성까지
글로벌한 작곡가네요.

님들 콜미 바이 유어 네임 작곡한거 아셨어요?
IP : 39.7.xxx.10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도
    '22.7.9 11:48 PM (118.34.xxx.184)

    류이치 사카모토의 대표곡이죠
    https://youtu.be/LGs_vGt0MY8

  • 2. ...
    '22.7.9 11:48 PM (210.178.xxx.131)

    네 엄청
    마지막 황제 ost 예전에 많이 들었었고
    전 토이 음악 거의 안들어서 저 사람 꺼 베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경악이죠 뭐

  • 3. ㅇㅇ
    '22.7.9 11:52 PM (58.77.xxx.81)

    May in the backyard네요
    콜미바이유어네임 미스테리오브러브 좋아하는데

  • 4. ...
    '22.7.9 11:52 PM (221.151.xxx.109)

    네 당연히
    음악에 관심 있으면 다 알죠

  • 5. 거장
    '22.7.9 11:55 PM (112.154.xxx.114) - 삭제된댓글

    유명한정도가아니라 거장이라고 봐야죠. 참 나쁜

  • 6. ㅇㅇ
    '22.7.9 11:55 PM (185.212.xxx.242) - 삭제된댓글

    뉴에이지 잘 안듣는사람이지만
    전 오래전부터 류이치 사카모토가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피아노 연주가? 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 7. 혹시
    '22.7.9 11:56 PM (112.154.xxx.114) - 삭제된댓글

    다른분이랑 헷갈리신건? 유키 구라모토?

  • 8.
    '22.7.10 12:06 AM (125.131.xxx.232)

    세계적인 무지션이죠.
    마지막 황제에는 직접 출연도 했죠.

  • 9.
    '22.7.10 12:17 AM (175.213.xxx.37)

    영화음악 작곡자로 오스카, 그래미, Bafta 등 주요상 수상도 많이 했었죠
    리틀부다, 최근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오는 레버런트까지..
    앤리코 모네코네 만큼은 아니지만 동양계 작곡가로 영회음악분야 영향력 어마어마하게 크고 존경받는 another level인데..
    이런 대가의 작품을 겁도 없이 베껴쓰고 원작자가 문제없다 했다고 뻔뻔하고 철면피처럼 굴다니.
    워낙 대가라 유희열같은 어디 듣보 양아치 작곡가 work에 왈가왈부 하는 자체가 격떨어져 그런듯한걸

    쌩양아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10.
    '22.7.10 12:28 AM (175.119.xxx.79)

    류이치사카모토는
    신( God ) 계의 레벨인데요..

  • 11. ...
    '22.7.10 12:32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저는 마지막황제를 세번 극장가서 볼 정도로 엄청 빠져있었는데요.
    세번째 푸이 역을 맡은 배우가 너무 멋있어 보여서^^
    암튼 그때도 류이치사카모토 넘 비열한 일본인임에도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아 진짜 추억 돋네요.

  • 12. 거장임
    '22.7.10 12:32 AM (223.62.xxx.131)

    유명 그 이상. 유희열 진짜 XXX

  • 13. ??
    '22.7.10 12:47 AM (223.62.xxx.151)

    앤리코 모네코네? 는 누굽니껴

    엔리오 모리꼬네
    입니다요… ㅜㅜ

  • 14. 기분나빠요
    '22.7.10 12:53 AM (125.249.xxx.229)

    어디 제3세계 이름없는 작곡가 곡도 아니고,
    무시당한 기분임!
    니들이 알까?
    알면 또 어쩔건데?
    이런!

  • 15. 어이쿠
    '22.7.10 1:04 AM (175.119.xxx.29)

    앤리코 모네코네ㅋㅋㅋㅋ

  • 16. ㅇㅇㅇ
    '22.7.10 1:13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앤리코 모네코네는 일본인입니까? ㅋㅋㅋㅋ

  • 17. 뿜었음
    '22.7.10 1:16 AM (112.154.xxx.114)

    일본인 ㅋ

  • 18. 사카모토
    '22.7.10 1:26 AM (14.32.xxx.215)

    관점에서 보면
    유희열 곡을 동남아 무명씨가 표절한 느낌

  • 19. 그러면
    '22.7.10 1:27 AM (211.250.xxx.112)

    왜 이제야 이슈가 된건지 그게 더 신기할 지경이네요

  • 20. hap
    '22.7.10 1:56 AM (175.223.xxx.221)

    엄청 유명하죠.
    유년시절부터 급이 다른 천재였다고 하더군요.
    일본내에서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알아주는...

    그의 음악들을 제대로 들어봤다면
    아...이 사람 뭐지? 싶어 또다른
    그의 곡들을 찾아 듣게 됩니다.

    유씨의 행태에 딱히 별 신경 안쓰듯
    넘어간게 그의 병이 심해서가 아니라
    진짜 유씨는 댈 비교급이 아니랍니다.

    토왜라서 그러냐 시비글 있을까
    토 달자면 소비에 노재팬 하는 접니다만
    음악만큼은 류이치 사카모토 곡들
    최애중 하나예요.

  • 21. ...
    '22.7.10 2:07 AM (203.234.xxx.207)

    본문과 상관없지만 댓글에 엔니오 모리코네입니다. 엔리오도 아니에요. Ennio Morricone

  • 22. 누구냐
    '22.7.10 3:06 AM (221.140.xxx.139)

    류이치 사카모토는 음알못인 저도 아는데요...;;;;

  • 23. ㅇㅇ
    '22.7.10 7:40 AM (58.123.xxx.125)

    모를수도 있죠 김태원도 이번에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 처음 들어봤다 하더군요 그분은 무의식중에 표절할까봐 다른 음악을 아예 안듣는분이라서 그렇긴 하지만요

  • 24. 김태원이
    '22.7.10 8:08 AM (210.117.xxx.5)

    그러더라구요.
    표절하는 사람들은 표절 아닌것처럼 보일려고 애쓰는데
    이분은(유사기꾼) 그냥 통째로 썼다구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라는 의미의 말을 함

  • 25. ...
    '22.7.10 8:56 AM (221.138.xxx.139)

    헐 역시 김태원

  • 26. ㆍㆍ
    '22.7.10 9:44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못들었는데 70년대인가 80년대인가 이후로 아예 일본음악을 안들어서 모른다고. 그 이름 말할때마다 몇번씩이나 보면서 말하더라구요.
    저도 다른 사람음악 안듣는다는 말 듣고, 그땐 그냥 별스럽다 생각없이 들었는데, 당시 음악풍토를 돌이켜보니, 무슨 의미인지,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겠어요.
    김태윈은 시종일관 말을 아껴서 그렇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는 상황..

  • 27. ...
    '22.7.10 10:06 AM (106.102.xxx.222)

    유희열 20년도 더 전에 라디오디제이 할 때부터 류이치 사카모토 등등 좋아한다고 했었어요.

    그와는별개로 김태원은 대단하네요. 소설가도 다른 사람 글 안읽는단 분 있었는데 누구더라....

    글을 좋아해서 음악을 좋아해서 업으로 삼았을텐데..안듣고 안본다니, 저같음 못 그럴듯

  • 28. ㅎㅎ
    '22.7.10 2:29 PM (14.52.xxx.101)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는 유희열 같은 잡범하고 엮이고 싶지 않겠죠. 양아치가 누구도 다 알게 베낀거갖고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거 자체가 소모적인 논쟁이라 생각하실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97 원하지 않았던 선물2 연두연두 18:39:03 57
1789296 무릎이 아픈데 18:38:16 25
1789295 얼굴 피부 광나는 사람 비법 알려주세요 ........ 18:37:16 71
1789294 요양사들 간식 뭐가 좋아요? 1 ........ 18:31:01 108
1789293 인생은 다 때가 있네요 2 .. 18:29:59 389
1789292 대통령님, 총리 검찰개혁 TF회의 공개하세요 4 ㅇㅇ 18:28:04 166
1789291 혼자사는 미혼에게 9 ..... 18:09:32 979
1789290 대구에 치매 진단 병원 1 푸른빛 18:08:51 132
1789289 원하지 않았던 선물 7 연두연두 18:05:33 863
1789288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2 ... 18:05:29 728
1789287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2 간절함 18:03:30 282
1789286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ㅡㅡ 18:01:55 109
1789285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9 ........ 18:01:05 1,247
1789284 인간 관계 어렵네요 5 모임 17:59:08 731
1789283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4 ??? 17:58:52 410
1789282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3 룰루 17:58:25 199
1789281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6 고민 17:56:19 197
1789280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10 ... 17:52:29 891
1789279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7 더 살 껄 17:50:58 959
1789278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6 .... 17:50:53 882
1789277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22 71년생 17:49:15 3,287
1789276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9 .... 17:43:34 1,302
1789275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5 나는야 17:37:49 477
1789274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6 ㅠㅠ 17:37:23 473
1789273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4 겨울바람 17:37:19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