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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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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저랑 반영구했다고 연락안받는 딸의 남친

에효 조회수 : 21,390
작성일 : 2022-07-09 23:27:32
딸보다 7살많은 33살 사람을 사귑니다
21살부터 5년만났고 언제부턴가 데이트하러가면 딸이 절대 연락안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절대 그런일이 없었어요
직장도 별로고 돈도없어 둘이 만나는걸 반대하다가 딸이 계속 만나니 이제는 잘 사귀라고 아무말도 안했었는데
오늘 딸아이와 눈썹반영구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잘지내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딸이 심각하더라구요
대충 눈치보니 남자애가 연락을 계속 안받는거예요
낮에 딸이 엄마랑 같이 나갔다하니 그런거 뭐하러 하냐고 그랬다고 했는데 자기말 안듣고 행동한게 삐진듯합니다
딸아이는 심란해하고 속상해하고 심각합니다
딸남자친구는 저를 싫어해서 딸이 저랑 친하게 지내는걸 싫어하더라구요
딸이 저를 치가 떨리게끔 싫어하다가 요근래 맘이 조금 풀린듯해서 예전처럼 잘지냈는데 이런 난관에 부딪히네요
엄마때문에 남자친구가 연락안받는다고 더 가출하고 연락끊을까봐 걱정입니다

IP : 110.10.xxx.48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9 11:29 PM (221.157.xxx.127)

    별미친놈 다보겠네 여자가 지소유물도아닌데 지말을 왜들어요 가스라이팅 전조증상임

  • 2. 일단
    '22.7.9 11:30 PM (118.235.xxx.87)

    여자의 화장에 대해 지맘대로 하려는 넘은 거르고 봐야합니다.따님이 그걸 깨달아야할텐데ㅠ

  • 3. 진짜
    '22.7.9 11:30 PM (1.222.xxx.103)

    딸하고 딸 남친 다 정상은 아니네요

  • 4. ...
    '22.7.9 11:30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뭔가 사연 많은 사람들 같아서 이 글만 보고 답글 달기 그렇지만 따님 심리 상태가 무척 불안해 보이네요

    물론 그렇게 된 데에는 가정 환경이 큰 영향을 미쳤을테죠

  • 5. 가정환경
    '22.7.9 11:32 PM (123.199.xxx.114)

    제대로인 집이 몇집이나 되겠어요
    그냥 피임이나 잘하라고 니인생 존중하는 길이라고만 하세요.

  • 6. ...
    '22.7.9 11:32 PM (183.100.xxx.209)

    데이트 상대를 자기 맘대로 휘두르려 하는 게 폭력이에요. 이런 통제가 데이트 폭력과 가정폭력의 시작이에요. 영국에선 통제도 폭력으로 처벌합니다.

  • 7. 아이고
    '22.7.9 11:34 PM (116.122.xxx.232)

    어린 딸 꼼짝 못하게 조종하네요.
    모녀 사이를 갈라놓는 남친이라니..
    결혼은 절대 안 해야 하고
    안전 이별 해야 할 듯요.

  • 8.
    '22.7.9 11:34 PM (39.117.xxx.171)

    진짜 이상한 남자를 만나고있네요..

  • 9.
    '22.7.9 11:35 PM (122.37.xxx.12)

    그런걸 뭐하러 하냐고? 그런 넘은 뭐하러 만난대요?
    어디서 나쁜짓 한 것도 아니고 엄마랑 데이트(?)한건데 그걸 가지고 트집 잡을 넘이면 안만나는게 상책입니다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엄마를 싫어할 수도 있고 여자친구 엄마가 남자친구 싫어할 수 도 있지만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트집 잡는 넘 ..이미 마음 떠난거에요
    헤어지려고 트집 잡는건지 트집잡으려고 만나는건지 잘 모르겠으나 제3자가 볼때는 53살도 반영구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세상에 33살이 그걸 문제 삼는다는건 난 너랑 헤어지고 싶은데 마침 니가 반영구를 해줘서 고마워 하는 소리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세상에 절반이 남자고 그 나이면 더 괜찮은 남자는 널렸어요
    아휴..나이가 아깝네요 제가 따님 나이면 진즉에 헤어졌어요
    엄마가 얘기하면 잔소리 밖에 안되니 따님한테 댓글 보여주세요

  • 10. 근데
    '22.7.9 11:35 PM (1.227.xxx.55)

    좀 웃기죠.
    남녀 바뀌었으면 남자 마마보이라고 이 연애 말렸을 거예요.
    남자 입장에선 여자가 마마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엄마는 그냥 지켜보세요.
    딸이 잘 알아서 할 겁니다.
    원래 연애는 남이 보면 유치하고 쓸데 없는 일 많이 해요.

  • 11. .....
    '22.7.9 11:37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자존감 없는 여자들이 저렇게 가스라이팅 하는 남자한테서 못 벗어나요. 남자가 자기 입맛에 맞게 상대를 조종하려는 건 줄도 모르고 날 너무 좋아해서 저러는 거라고 생각하죠.
    스스로 정신차려야 하는데 보통 정신 못 차리다가 결혼하고 똥통에 빠진 걸 깨달아요.
    학창 시절에 비슷한 친구 하나 있었어요.
    결국 걔도 결혼하고 개고생 하며 폭삭 늙었더라고요.

  • 12. ......
    '22.7.9 11:39 PM (180.224.xxx.208)

    자존감 없는 여자들이 저렇게 가스라이팅 하는 남자한테서 못 벗어나요. 남자가 자기 입맛에 맞게 상대를 조종하려는 건 줄도 모르고 날 너무 좋아해서 저러는 거라고 생각하죠.
    스스로 정신차려야 하는데 보통 정신 못 차리다가 결혼하고 똥통에 빠진 걸 깨달아요.
    학창 시절에 비슷한 친구 하나 있었어요.
    결국 걔도 결혼하고 개고생 하며 폭삭 늙었더라고요.
    나이 차이 7살 나는 거 하며 처음 만나기 시작한 나이도 비슷하네요.

  • 13. 엄마가
    '22.7.9 11:39 PM (124.53.xxx.169)

    쓴 글로만 봐서는 ...
    딸과 진지한 대화 해 보세요.
    그런데 왜 엄마를 그렇게
    끔찍히 싫어하게 됐을까요.
    부모가 딸의 남친을 마뜩찮아 하는거야
    흔한 일인데 ...

  • 14. 00
    '22.7.9 11:40 PM (182.215.xxx.73)

    어린 여자친구 가스라이팅하는거에요
    늙고 배려심 없는 남자 자존심 자존감 깎아가며 만나나요
    제발 이기회에 따님 정신차리게 하세요

  • 15.
    '22.7.9 11:41 PM (88.65.xxx.62)

    어디 좀 모자른가요?
    남친이 아니라...

  • 16. .....
    '22.7.9 11:42 PM (211.221.xxx.167)

    이래서 나이 많은 남자 만나면 안되요.
    자기보다 어리고 만만하니
    가그라이팅하며 조정하려고 하잖아요.
    우선 아이 잘 구슬려서 계속 좋은 관계유지하고 계세요.

  • 17. 에효
    '22.7.9 11:43 PM (110.10.xxx.48)

    가스라이팅 너무 당해 가출도 여러번 연락없이 몇날몇일 울고 지낸세월이 5년이 넘었네요
    이 남친 만나고 뇌전증도 생겨서 딸이 평생 약먹어야하고
    매일매일이 걱정입니다

  • 18. ......
    '22.7.9 11:44 PM (180.224.xxx.208)

    여기 댓글 좀 보여줘요

  • 19. ..
    '22.7.9 11:46 PM (218.236.xxx.239)

    진짜 이상한 남자네요. 딸이 가스라이팅당하는거예요. 폭력성은 없는지 걱정되네요. 빨리 딸이 정신차려야할텐데요. 어쩌나요

  • 20. Aaaa
    '22.7.9 11:47 PM (119.67.xxx.22)

    혹시 딸이 협박 당하고 있는거 아니에요?
    저 아는 사람은 남자가 성관계 동영상이랑 사진 가지고
    부모한테 보여줄거다 친구들한테 보여줄거다
    협박하고 가스라이팅 하더군요.

  • 21. 우와...
    '22.7.9 11:47 PM (221.140.xxx.65)

    가스라이팅 제대로네요....

  • 22. T
    '22.7.9 11:4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딸이 미친놈이랑 사귀는 중이군요.
    벌써 이렇게 가스라이팅중이니 나중이 더 걱정입니다.
    빨리 정신 차려야할텐데요.

  • 23. ...
    '22.7.9 11:48 PM (122.38.xxx.110)

    딸 좀 여기 와보라고하세요.

  • 24.
    '22.7.9 11:50 PM (39.7.xxx.20)

    남친놈 도라희네

  • 25. 저는
    '22.7.9 11:51 PM (180.111.xxx.150) - 삭제된댓글

    남자가 문제가 아니라 딸이 남자를 좋지 못하는 문제 같은데요,
    뇌전증이 남자때문에 왔다고 생각하는 자체도
    총체적 난국같아요ㅡ
    가슬라이딩 당한건지 부모 반대로 딸과 사이가 나빠진건지 그모르겠지만
    딸과 관심 회복이 먼저 같아요

  • 26. ...
    '22.7.9 11:52 PM (223.39.xxx.14)

    가스라이팅이 이런거군요
    주위사람 관계 끊어가며 자신에게 종속되게 길들이는것도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 특징인가요?

  • 27.
    '22.7.9 11:55 PM (122.37.xxx.12)

    여기 댓글 좀 보여주세요 아..고구마 백만개.

  • 28. ????
    '22.7.9 11:57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조상님이 도우신듯. 가스라이팅입니다. 절연하시길.

  • 29.
    '22.7.9 11:57 PM (175.119.xxx.79)

    딸,딸남친,원글 모두 정상범주는 아니네요
    딸이 안전이별하는게 급선무같은데요

  • 30. 폭군형
    '22.7.9 11:58 PM (116.34.xxx.234)

    통제형.
    도망챠!!!!

  • 31. 뇌전증이
    '22.7.10 12:01 AM (88.65.xxx.62)

    남친 만나서 생기는건 아니죠.
    딸이 엄마를 극혐하는 이유가 있을거고
    그래서 가출하고 질 나쁜 놈한테 걸린거죠.

    문제는 반영구가 아닌데
    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
    님도 문제가 많아요.

  • 32. ...
    '22.7.10 12:02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 여러 번 봤는데 아직도 그러고 사시네요

    본인에게 유리한 단편적인 글로 우쭈쭈 댓글 받으면 기분 좋으세요?

    진짜 딸을 위한다면 근본적 해결책을 찾으세요

  • 33.
    '22.7.10 12:21 AM (220.94.xxx.134)

    남친이 엄마랑 딸이 친한걸 싫어한다고요? 나이도ㅈ어린것도 사닌데 가출이라니 ..

  • 34.
    '22.7.10 12:37 AM (175.119.xxx.29)

    초강력 힌트
    도망가게 해요 ㅠㅠㅠㅠ

  • 35. 이경우는
    '22.7.10 12:59 A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글만 봐도 딸이 남친에게 엄마를 굉장히 나쁘게
    얘기한것 같군요
    남친은 엄마를 괴물로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딸이 중심이 없는게 문제인데
    엄마를 무슨 이유로 치가떨리게 싫어했나요

  • 36. 이상하네요
    '22.7.10 1:04 AM (211.245.xxx.178)

    정상적인 관계가 아닌듯해요.
    남자의 행동이 정상이 아니라는걸 딸아이가 인지를 못하나요?

  • 37.
    '22.7.10 1:36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자기 마음에 안들게 행동한다고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건 길들이는 수작이죠. 따님 세상은 넓고 좋은 남자 얼마든지 많은데 참…

  • 38. 나도
    '22.7.10 3:04 AM (49.164.xxx.143) - 삭제된댓글

    딸이 좀 모자란듯..
    에휴..말해 뭐할까요
    알아듣지도 못하는딸

  • 39. 하루
    '22.7.10 3:45 AM (106.102.xxx.110) - 삭제된댓글

    빨리 정신과로 같이 가세요
    엄마가 객관적으로 설명을 하시고요

  • 40. 악연이니
    '22.7.10 4:58 AM (38.34.xxx.246)

    빨리 헤어지고 다른 남친 만나라고 하세요.

  • 41. ..
    '22.7.10 5:04 AM (223.38.xxx.58)

    남친 탓하기전에
    딸한테 문제가 더 많네요
    그런넘을 왜 만나는건지
    한심해요

  • 42. 가스라이팅
    '22.7.10 7:04 AM (124.5.xxx.196)

    저런 인간들이 결혼하면 부인팸

  • 43. 이글
    '22.7.10 7:13 AM (61.255.xxx.232)

    좀 이상해요
    무슨 뇌전증이 남친 만나고 생기나요
    왠지 남친이 싫어하는 이유를 알 듯도...

  • 44. 자세히는
    '22.7.10 7:42 AM (1.241.xxx.216)

    안쓰셔서 모르겠지만 저는
    전반적으로 드는 느낌이 따님이 엄마로부터
    탈출하려다 남친을 만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성향의 두 사람 사이에서 딸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 같고요 아닌가요???
    딸은 엄마도 현재 남친에게서도 벗어나야 온전히 살아갈 듯 싶어요 아빠는 남편분은 여기서 어떤 존재이고 어떤 입장이실까요?

  • 45. 아이스
    '22.7.10 9:06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82에서도 툭하면 엄마랑 인연 끊으라고 하잖아요.

    딸이 그 남자에게 엄마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로 징징 거렸을지도 몰라요.

    남자는 딸에게 들은 정보로 엄마를 파악했을거고

    남자의 판단으로는 엄마가 딸을 가스라이팅한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고

    혹은 엄마가 자기애적 성격장애라 딸의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딸이 행복을 위해 남자를 끊는 게 낫을 건지, 엄마를 끊는게 낫을 건지 모르겠지만
    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엄마와 거리를 두려고 결심했겠지요.

    엄마나, 남친이나 딸에게는 힘든 상대인건 같구요.

    딸이나 엄마나 남탓 그만 하시구요,


    딸이 평상시 하는 엄마에 대한 불평을
    [나는 옳아] 라는 관점 빼고 진지하게 딸의 입장에서 들어주세요,

    딸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으면 엄마가 노력하셔야 할겁니다.

    고집 버리시구요.

  • 46. 아이스
    '22.7.10 9:24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딸이 엄마를 치를 떨듯이 싫어할 정도라면

    딸의 인간관계 스킬이 많이 부족할 수도 있어요.

    모녀가 서로 갈등하고 미워하는 정도는 흔한 일이지만

    어느 누구를 치를 떨듯이 싫어하는 건 참으로 드믈거든요.

    엄마나 딸이나 둘 중의 하나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겁니다. (혹은 둘 다)


    딸도 단점없는 좋은 남자 만나기 힘들어서 단점은 있느나 본인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는 건데

    딸의 남자친구 결점 지적질하면서 딸 속 긁지 마세요.

    솔직히 성격 좋고 잘난 남자가 딸을 좋아할 가능성이 몇 프로일까요?

    사람들은 다 자신들의 주제를 알아서 단점있고 못난남자인거 알면서도 사귀는 겁니다.

    딸도 속상해요. 돈 잘벌고 잘생긴 남자는 난 거들떠도 안보는 거 본인은 잘 알거든요,

  • 47. 따님.
    '22.7.10 10:39 AM (47.136.xxx.15) - 삭제된댓글

    그남자 이상하고 위험해요
    님을 가스라이팅하고 컨트롤 하고 있어요
    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엄마도 서툴때가 많지만요.
    세상은 넓고 좋은 남자는 많고 인생은 짧답니다.
    나이차이 많이 안나는 남자 다시만나 알콩달콩 예쁜 연애하세요. 그리고 남자 없이도 사는 연습먼저 하셔요.

  • 48. dlfjs
    '22.7.10 12:04 PM (180.69.xxx.74)

    따님께 정신차리라 하세요
    30대놈이 그런걸로 삐져요?
    결혼이라도 하면 난리나요

  • 49. dlfjs
    '22.7.10 12:06 PM (180.69.xxx.74)

    남친 만나 생기는 병은 아닐거에요
    유전이지..
    그리고 그런남자에게 5년이나 휘둘리며 엄마 탓하는 딸도 정상은 아니에요
    엄마랑 문제도 있고 ..

  • 50. .......
    '22.7.10 12:40 PM (59.15.xxx.81)

    뭔가 빙산의 일각 같네요.. 딸입장에서 쓴글도 있으면 좋을듯.

  • 51. ..
    '22.7.10 12:44 PM (49.168.xxx.187)

    그 남친 위험한 스탈이예요.
    엄마한테서 탈출하려다 그런 남친 만난거 아니냐는 댓글이 맞을 가능성도 고려 해봐야해요.

  • 52. 무플방지
    '22.7.10 12:49 PM (119.64.xxx.101)

    안전 이별 해야할 텐데...

  • 53. .....
    '22.7.10 1:15 PM (211.185.xxx.26)

    가스라이팅

  • 54. ㄷㄷ
    '22.7.10 1:17 PM (218.154.xxx.228)

    유튭에서 가스라이팅,소시오패스에 관한 영상에서 봤던 대표행동 유형에 딱 나온대로네요.
    외모관리간섭,주변 사람들 다 관계 끊게하고 통제하는거요.오로지 자신말만 듣게 하려고 하는 거라는데 영상 먆이 있으니 검색해서 따님 보여주세요

  • 55.
    '22.7.10 1:34 PM (211.250.xxx.224)

    상담받아야할듯요

  • 56. 아이고
    '22.7.10 1:47 PM (220.79.xxx.107)

    아이고
    그랬다고 딸이 가출할까 걱정이 라구요?
    이대목이 진짜이상
    남자랑 관계가 설령끊어진다해도
    가출을 걱정하는 엄마
    뭔가 많이 이상합니다

  • 57. ....
    '22.7.10 1:49 PM (139.168.xxx.119)

    결혼하고 나면 어차피 님도 못만나게 할텐데 그걸 그냥 두고 보시나요. 결혼해도 딸이 어찌 살지 결과가 빤히 보이는데도요. 아이도 슬슬 지쳐가는거 같은데 싸우는 한이 있더라도 설득해 보세요.

  • 58. ..
    '22.7.10 2:11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어린 여자친구 가스라이팅하는거에요
    늙고 배려심 없는 남자 자존심 자존감 깎아가며 만나나요
    제발 이기회에 따님 정신차리게 하세요222222

    이미 따님이 자존감 바닥인것 같네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자신을 저리 홀대하다니

  • 59. 일부러 로긴
    '22.7.10 2:2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울딸친구가 7살연상만나고
    딱 6개월후결혼식 했는데
    지금이혼위기예요
    어딜 가질못한데요
    친구도못만나게 하고 만날거면 집에서 만나길바라고
    그집에 여러번 갔는데 좀있다 항상 남편이 와서
    같이 어울리길 바란듯한데
    애들이 그냥온데요
    자기친구 소개 시켜줄까 이런소리 하고
    모임에 나가지마라
    머리 맘대로 자르지마라등등

  • 60. 일부로 로긴
    '22.7.10 2:2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생활비 주는데
    그것도 약간 확인하는거 같고
    ㅇㅇ친구는 사치가 심하다
    ㅇㅇ친구는 술잘먹는다.
    ㅇㅇ친구는 남친이부자라서 비교된다
    등등 온잦핑계로 못만나게하고
    지금1년조금안됐는데
    싸우고친정간게 여러번이구요
    그럼 또남편이 데릴러온데요
    이번은 아예 친저아닌곳에몇일가있다가 왔데요

  • 61. 어휴
    '22.7.10 2:35 PM (58.120.xxx.107)

    며칠 전화 안 받으면 따님이쩔쩔 매며 연락하게 하고
    그래서 다음에는 더 말 잘 듣게 하려고그러는 거지요.

    보텅 저러면 화내고 싸우는데
    원글님 따님 같은 성격은 주변인들 원망하며 그남자에게 매달리니
    완전 그 남자의 딱 좋은 먹잇감이네요.

  • 62. 결혼한
    '22.7.10 2:44 PM (222.120.xxx.44)

    사이도 아닌데, 여친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나 봄

  • 63. 미안하지만
    '22.7.10 3:08 PM (223.39.xxx.109)

    원글님 따님 정말 이상하네요.
    결혼전이고 말을 들어도 엄마말을 들어줘야하는것 아닌가요?
    반영구했다고 연락안받는 남자한테 목매는 따님도 참 ㅠ
    제가 다 화가 나네요

  • 64. 어휴
    '22.7.10 3:23 PM (211.218.xxx.114)

    지랄을 떨고 있네요.
    딸이 지 소유물인가
    연락 안받으면 딸도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안봐도 뻔하다 결혼하고 나면 친정도 가지 말라고 하겠네요.
    님이 싫어한게 눈에 보였나보네요.
    싫어하는게 눈에보이면 더 성실하고 건실한 모습을 보여야지
    엄마랑 반영구 했다고 그 ㅈ ㄹ 을 해요>?
    당장 헤어지라고 하세요.

  • 65. ㅇㅇ
    '22.7.10 4:14 PM (58.234.xxx.21)

    나이 차이가 많아서
    더 원글님 딸을 자기 맘대로 하려하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같네요
    결혼도 안한 여친 엄마를 싫어해서 엄마랑 같이 시간 보내는걸 싫어한다니 이게 말이나 되나요?
    헤어질 때 조심해야겠어요.. ㅁㅊ놈

  • 66. ……
    '22.7.10 5:54 PM (218.212.xxx.165)

    딸아이 다 키워놓우기고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무섭네요..부디 안전이별하길… 이별도 쉽지않아보이지만 딸아이가 어서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요. 헤어짐의 결심도 정신이 차려야 가능하고, 이관계가 비정상적이란 현실을 깨닳았으면 해요..아직 어린데 안타깝네요…

  • 67. ..
    '22.7.10 6:44 PM (175.119.xxx.68)

    대놓고 여친엄마 싫어하는티 내나봐요
    뉴스에 나올까 걱정됩니다

  • 68. ...
    '22.7.10 7:15 PM (223.38.xxx.159)

    세상에 장모님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을 떼어놓는다고요?

    딸도 가스라이팅 당햐서 정상이 아닌듯요.

    위험해요...

  • 69. 26
    '22.7.10 7:53 PM (218.152.xxx.154)

    딸 26살이면 독립해도 될 나이인데,
    가출할까 두렵다니요.
    그렇게 그런 남자 만나 지팔자 지가 꼰다면 어쩔 수
    없죠. 지금 뜯어 말리면 더 불타 오를 겁니다.
    지팔자 지가 꼬는 사람들을 어떻게 말려요.

  • 70.
    '22.7.10 8:02 PM (125.138.xxx.250)

    별그지깽깽이같은 놈다보겠네 ..
    결혼하면 백배는더할텐데 지옥불에들어가는꼴..
    저같은 유학이라도보낼래요..미ㅊ놈

  • 71. 글쎄요...
    '22.7.10 8:03 P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딸과 원글님 사이에 말안한 사건이 있는 거 아닌가요?
    아무리 남자에게 빠졌어도 자기 부모를 미친듯이 싫어하기 쉽지않아요
    그냥 원래부터 엄마랑 사이가 안좋았고 그걸 벗어나기위해 지금 애인을 만난거로 생각됩니다

    엄마와 있었던 나쁜 일을 남자친구에게 계속 하소연했고 그런 일이 쌓여서 남자친구가 원글님을 싫어하게되었다가 더 그럴 듯해 보이네요
    남자친구 입장에선 원글님이 나쁜 사람인데 그런 사람과 화해한 것처럼 보이니까 싫을 수도 있구요

    일단 딸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제일 정확하겠지만 원글님도 이상해보이고 남자친구도 이상해보여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엄마에게 벗어나려고 했는데 결국 엄마와 비슷한 남자를 만났다 정도로 생각되네요

  • 72. 아휴
    '22.7.10 10:56 PM (118.235.xxx.22)

    당장헤어져야할것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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