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세요?
자기가 윗사람이라도 되는 양 말하는 사람.
몇 년째 보는데 참 거슬려요.
모두 존대말 쓰는 분위긴데 젤 어린 사람이 반말.
애교도 아니고.
스스로 지위를 위로 올려놓는 느낌.
저는 존대말 꼬박 하는 편이라, 영 거슬려요.
1. 음
'22.7.9 8:12 PM (61.105.xxx.94)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예의지키라고
2. …
'22.7.9 8:13 PM (223.38.xxx.130)듣기불편하다고 정확하게 꼬집어 말해주세요
3. ㅎㅎㅎ
'22.7.9 8:16 PM (218.155.xxx.132)저는 그냥 안봐요.
그런 사람은 말 놓는 것만 문제가 아니더라고요.4. 그 누구라도
'22.7.9 8:21 PM (183.108.xxx.191) - 삭제된댓글왜 반말하세요? 라고 물어봅니다.
5. 그ㅇ
'22.7.9 8:24 PM (124.48.xxx.44) - 삭제된댓글말을 하세요 왜 반말하냐구요 예의 좀 지키자구요
6. 그런
'22.7.9 8:28 PM (116.45.xxx.4)사람들은 기본적인 예절이 없어서
말하면 처음엔 존대하는 듯 하다가
돌아가요.
제가 겪었어요.7. 근데
'22.7.9 8:37 PM (123.199.xxx.114)너님은 왜 반말을 하시냐고 물어보세요.
이유가 있을꺼 아니에요.
면박이 아니라
친근함의 표현으로 쓰든 개념이 없든
생각하게 되니 깨달아서 고치든가 항상쓰던 반말어라 그냥 쓰던 하겠지요.
지적은 사람이 변하지 않아요.8. 때인뜨
'22.7.9 8:39 PM (58.125.xxx.40)치과여의사가 동갑인데 반말을 해요. 저는 누구한테든 말놓기 불편한데 뭐라 말을 할수가 없어요.
9. qksakf
'22.7.9 8:42 PM (220.117.xxx.61)반말습관은 죽어도 못고칩니다.
저쪽 부회장이 그래서 아주 볼떄마다 진저리가 쳐지는데
말한다고 고치겠나싶어서
저도 그냥 볼때마다 반말합니다.
요즘 안보니 아주 살것같네요.
말해도 못고친다에 오백만표 겁니다. 내버려두세요.10. 58.125님
'22.7.9 8:51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왜 말을 못 하세요?
혹시 의사가 기분 나빠서 치료 엉망으로 하는 식으로
보복할까봐서요?11. ᆢ
'22.7.9 9:10 PM (119.67.xxx.170)전 지위 낮은데 나이만 많은 사람이 반말하길래 같이 반말했어요. 나이어린 건방진 결혼식에서 본 사촌 남동생 반말하길래 무시하고 밥먹었어요. 10살 차이 나는 언니에게도 반말하던데 상대할 가치가 없이서요.
12. 그런
'22.7.9 9:24 PM (39.117.xxx.23)친구들은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 챙길 필요를 모르겠음.
본인이 무슨 문제인지도 모를껄요?
의외로 어린데 그런 친구들이 있더라구요.13. 때인뜨
'22.7.9 9:32 PM (58.125.xxx.40)치료 엉망으로 할까봐 말못하는건 아닙니다.
14. ㅎㅎ
'22.7.9 10:16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님도 반말하세요
전 회사서 같은직급 한살많은 애가 처음보자마자 말놓길래 똑같이 말놓습니다 내가 입사도 더 먼저함
되려 디른 아랫직급 열몇살 어린직원에겐 존대함- 전 똑같이 해줘요15. 223.38
'22.7.9 10:2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9살 어린애가 아무렇지 않게 반말 찍찍 거려요.
정식으로 들어온 애가 아니라 아부가 도에 지나칩니다.
주절주절 애교안부전화로 하루를 다 쓰는듯.
무시해요. 반말쓰니 반토막으로 대접합니다.
아는것 같아 다행.16. 어느날
'22.7.10 8:26 AM (114.201.xxx.27)동네지인이 저렇더라구요.
좋게 말하면 다 친구 나쁘게 말하면 다 반말..
같이 장보러갔는데
자기보다 레벨있다싶은 사람에겐 반말안하고
노점상 할머니에게도 이거 얼만데? 라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습관이더라구요.17. 반말
'22.7.10 9:26 AM (119.71.xxx.102)큰애 어릴때 같은 유치원생 엄마가
선생님한테도 반말해요.
선생님도 같이 반말 ㅋㅋㅋ
물어봤는데 습관이래요.
금방 이사가서 안보니 편안~18. ㅇㅇ
'22.8.26 7:34 PM (39.7.xxx.154)반말하는 성인 너무 싫어요 애도 아니고
존댓말하는 저는 반말이 너무 어색하고 싫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9032 | 카페음료 종류 바꿔가며 마시나요? | 음료 | 09:06:45 | 3 |
| 1809031 | 홈플 사라져서 아쉬운 것 7 | ᆢ | 08:58:58 | 301 |
| 1809030 |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인 이유 3 | 펌 | 08:58:01 | 614 |
| 1809029 | 어버이날 당일 전화 7 | ㅇㅇ | 08:55:45 | 253 |
| 1809028 | 이란 하르그섬 주변에 대규모 기름 유출 1 | 지구가죽어가.. | 08:52:32 | 162 |
| 1809027 | 원래 아파트는 방송 많이 하나요? 11 | ㅇㅇ | 08:42:24 | 360 |
| 1809026 | 31기 나솔 캐리커쳐 대박이에요 6 | 우와 | 08:40:46 | 519 |
| 1809025 | 바이타믹 e310 어떤가요 | ..... | 08:37:39 | 65 |
| 1809024 | Cma 발행어음이 뭐죠? 4 | Oo | 08:36:17 | 217 |
| 1809023 | 윗집에 그냥 올라갈까요? 3 | 뉴 | 08:34:02 | 635 |
| 1809022 | 21세기대군부인 작가 말이에요. 2 | 궁금 | 08:21:06 | 911 |
| 1809021 | 요즘 초고도 비만 많이 보여요 16 | ........ | 08:20:51 | 1,268 |
| 1809020 | 쿠팡 9 | 냉장고 | 08:20:00 | 362 |
| 1809019 | 어버이날 지나고 분노 비슷한... 10 | 뜬금 | 08:12:58 | 1,734 |
| 1809018 | 엔비디아는 왜 시원스럽게 못가나요? 13 | ㅇㅇ | 08:01:57 | 1,240 |
| 1809017 | 책속의 좋은 글 2 | ᆢ | 07:57:52 | 318 |
| 1809016 | 불우한가정환경이 싫은 이유 7 | 가정 | 07:57:17 | 1,022 |
| 1809015 |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딩크가 돈 관리하는법 9 | 음 | 07:47:18 | 1,164 |
| 1809014 | 땅값이 집값 12 | 아파트 | 07:30:52 | 1,305 |
| 1809013 | 저 잘하는거 3가지 있어요 16 | ㅜ | 07:22:45 | 2,002 |
| 1809012 | 벌써 일어나신분 11 | 아침 | 06:32:07 | 2,050 |
| 1809011 | 미국 인텔과 하이닉스,어떤 걸로 살까요? 4 | 매수 | 06:29:50 | 1,393 |
| 1809010 | 양파가 없는데 불고기 양념할 수 있을까요 6 | ㅇㅇ | 06:29:45 | 705 |
| 1809009 | 명언 - 지도자와 독재자의 차이 3 | 함께 ❤️ .. | 06:20:48 | 552 |
| 1809008 | 배에 가스찼을때 6 | ㅇㅇ | 06:17:57 | 1,5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