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경험상 비싸게 준 것들은 그다지 비리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싸다 싶은 것이
한꺼번에 여러개(10개) 산 것들은 많이 비려서 버린 적도 있습니다.
어떤 차이때문에 그럴까요? 아주 큰 것들이 많이 비린 것 같습니다만..
경험상 멕시코산은 품질이 좋았고, 페루산은 실패가 많았어요.
아 그렇군요. 맞아요, 그때 10개 샀다가 버린 게 페루산이었어요!
헉! 어제 페루산 아보카도 대과 10개 받아 후숙시키고 있는데 제발 맛있기를....
윗님, 제가 맛있게 먹었던 것 중에는 페루산도 있었어요. ㅎㅎ
유독 비린내가 심해서 버린 것도 페루산이었지만서도..
오늘도 어디서 덤으로 하나 얻어왔는데 큼지막하니, 역시 비린내가 있더라고요..
처음으로 아보카도 샀는데 맨입에 먹으니 느끼해요
어떻게 먹어야 맛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