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한 언니가 우울증이라는데ᆢ
전 집에만 있는 entp스탈입니다
친구들 만나면 분위기 휘어잡지만 그왼 늘 조용해요
언니는 주1ㅡ2회 만나는데
특징이 매일 외출해야하고 집에서 혼자선
식사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매일 외출합니다
겉으로보면
집에만 있는 제가 우울증 같아요
활발히 바깥활동하는 언니가 부지런하고 정상같아요
전 집안에서 작업도 하고 할일이 많고 게으르진 않은데
일단 외출하는게 귀찮고 너무 싫거든요
1. ...
'22.7.9 4:21 PM (175.113.xxx.176)전 우울증은 없는데 기분이 가라앉고 그럴때 집에 있으면 더 가라앉던데요 . 기분 꿀꿀할때 전 밖에 무조건 나가야 되는데 그게 우울증이면 우울증에 걸려본적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그래도 심한건 아닌가봐요 . 진짜 심하면 꼼짝도 못할것 같기도하고 그래서요..
2. 툭하면 우울증
'22.7.9 4:23 PM (112.104.xxx.199)매일 외출해야 직성이 풀리는 정도면 우울증 아녜요
어디서 우울증을 파는지3. 아ᆢ
'22.7.9 4:24 PM (112.152.xxx.66)기분이 가라앉기때문에ᆢ
네~이해 했습니다^^감사드려요4. 아휴
'22.7.9 4:27 PM (116.45.xxx.4)우울증에 대해 모르면서 굳이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요?
그 언니는 살기 위해 기를 쓰고 나가는 거예요.5. 언니를 만나면
'22.7.9 4:39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죄책감이 자꾸생깁니다
본인이 아프니 사람들이 먼저 연락해주고
챙김받고 싶어하는게 느껴져요6. 야옹쓰
'22.7.9 4:41 PM (124.50.xxx.172)전 심각한우울증이라고 검진에서 나올정도이지만 주위에 가족외에는 알리고싶지않던데... 제 할일 못하는 사람으로 볼까봐서요. 그 언니분은 그냥 징징대는거 아닐까요?
7. ㅇㅇ
'22.7.9 4:50 PM (223.38.xxx.183)우울하다고 징징대는 우울전도사들
손절하세요
전문가 상담을 받던가 운동이라도
할것이지 주변사람들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사람들
평생 도움 안돼요8. ㅇㅇ
'22.7.9 5:07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우울증이란 말을 너무 남발하는것 같아요
뭐만 하면 우울증이래
우울감이겠죠
우울증환자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정말 하루종일 죽을 생각밖엔 못하고
사람이 제정신으로 안보일정도로 자기 혼이 나가버린것같았슴
물론 우울증도 단계가 있고 경중이란게 있겠지만 대부분은 우울감정도겠죠9. ㅇㅇ
'22.7.9 5:09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우울증이면 신경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처방전받아 약 먹으라고 하세요
정신과약이 좋아서 도움 많이 된다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