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가족 재판소식
검찰은 2012년 아들의 봉사활동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증인 지ㅁㅁ 교수의 증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2년 7월 말 어린이 여름캠프가 있었다.
캠프시작 일주일 전부터 준비가 시작되었고
캠프 시작 3~4일 전에 조 군을 만났다.
다른 원어민들도 조 군을 안다.
2.
준비기간에도 캠프에서 할 일을 조 군이 도와줬다.
물건을 사러 가고 수업할 여러 교실을 함께 꾸몄다.
직원이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업무를 주진 않았다.
3주 내내 매일 봤고 9-10시 정도부터 집에 갈 때까지
거의 내내 같이 있었다.
3.
캠프에서 영어 사용이 원칙이고
(고등학생) 조 군의 영어는 훌륭했고
대학생들보다도 나은 수준이라
아이들을 영어로 인솔하는 것이 충분했다.
4.
캠프엔 20명 넘는 아이들이 있었고 교실마다 담당 선생님이 다 달랐으며 이 아이들에게 안전사고가 없어야했기 때문에 보조선생은 필수였다. 수업 중 잘 따라오지 못 하는 아이들은 조 군이 담당했을 것이다.
5.
'영주에 온 목적이 봉사활동이 목적이다'라고 말한 기억이 없는 것은
-조 군이 말 수가 적고 적극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대화하려면 강사가 노력을 주로 하는 편이었고,
-조 군이 말해도 자신이 못 들었을 수도 있고
-티칭 업무 때문에 조 군과 모든 걸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6.
조 군에게 멘토역할을 하게 된 계기.
조 군이 영주에 온 이유가 멘토를 받기 위해서는 아니었다. 정경심 교수는 (엄마를 도우러) 아들이 올 예정인데 멘토를 해주면 어떨지 부탁했다.
외국인 강사의 전공(공중보건)을 고려하여
정경심 교수가 아들이 학교폭력에 노출되었다고 간단히 설명주었다. 충격을 이겨내도록 도와주길 바랐다.
외국인 강사는 조 군에게 부담 되고 기분 상할 사적 문제이므로 직접적으로 폭력을 언급하진 않았고
운동, 식단, 여러가지 건강관련 대화, 충격 극복 조언을 해주었고 이 외에 해외진학 계획에 대해 대화를 했다.
????종합하면
1. 조 군의 영어는 훌륭했기 때문에
동양대 입장에서는 영어 잘 하는 인솔 보조, 조 군이 꼭 필요했다.
2. 조 군의 봉사활동을 지켜보며 함께 한 외국인 강사가 있다.
3. 조 군은 학폭 피해를 겪고 힘겨워하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는 아들을 방학에도 케어해야했다.
4. 조 군은 학폭 피해에 고통 받고 있었음에도
엄마를 도와 영주 아이들에게 봉사를 했다.
5. 봉사내용은 생기부에 기재되었으나
조 군은 저렴한 학비로 해외대학으로 진학 하였고
이 생기부 기록은 입시에 활용되지도 못하고 그저 고등학교 때 개인 봉사경험으로 남았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생기부를 거짓으로 썼다느니,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느니 희한한 억지로 이 학생의 부모를 형사 기소하였다.
#조국박해재판
펌
1. 애주애린
'22.7.9 9:31 AM (59.28.xxx.177)소식 감사합니다.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2. 조국이 유죄면
'22.7.9 9:47 AM (59.3.xxx.51)한동훈은 사형감이고 김건희는 무기징역이 공정과 상식임
3. ..
'22.7.9 9:47 AM (211.201.xxx.126)자세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증언내용 보니 지극히 평범한 일들이고 아무런 문제없는데 검찰의 억지 꼬투리 잡기식 수사로 너무나 고통을 당하고 있는 조국장관님 가족입니다4. 그날은 온다!
'22.7.9 9:47 AM (218.39.xxx.130)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22222222225. 에고
'22.7.9 9:49 AM (221.143.xxx.13)하느님 제발이지 이 나라를 굽어 살피소서
6. 기가막히고
'22.7.9 10:11 AM (61.74.xxx.212) - 삭제된댓글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참 많이도 일어나고 있어요. 조작을 뒤짚어 씌우려는 검찰은 언젠가 그 죄값을 받을겁니다.
7. 감사합니다
'22.7.9 10:14 AM (175.122.xxx.249)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33333338. bernina
'22.7.9 10:20 AM (24.125.xxx.159)꼭 굥보살 한동훈ㅅㄲ 부메랑 맞고 죄값받길 ...
9. ...
'22.7.9 10:23 AM (211.212.xxx.185)고맙습니다.
10. 그대가 조국
'22.7.9 10:23 AM (175.193.xxx.128)영화보고 무기력함과 절망감이..이 정권내에서 과연 공정한 재판이 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44444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11. ..
'22.7.9 10:24 AM (218.236.xxx.239)소식감사합니다. 부메랑 꼭 쳐맞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하느님은 다 아시잜아요?
12. 감사합니다
'22.7.9 10:38 AM (1.224.xxx.22)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빨간아재님이
그대가조국 해외상영 참석으로
재판 방청 못한다는 얘기 듣고
소식 궁금하던 차였는데
이런 증언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13. 어제 기사
'22.7.9 10:46 AM (223.38.xxx.42)없더라구요 증인으로 나온 사람이. 조국아드님 본걸 기억하는데. 왜 일기장에 안적었냐고 미친질문을.. 검새가 증거조작하고싶은가봐요
한씨 일가 입시비리는 도대체 수사를 안하나요?미국대학은 괜찮다??14. 고비
'22.7.9 10:52 AM (122.34.xxx.62)조국이 유죄면 한동훈은 사형감이고 김건희는 무기징역이 공정과 상식임2222
15. .....
'22.7.9 11:04 AM (110.15.xxx.242)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555555
16. 00
'22.7.9 11:07 AM (14.49.xxx.90)제발 조국 가족분들은 명예 회복 되시길 바래요
너무 억울한게 많아요17. ...
'22.7.9 11:16 AM (125.177.xxx.182)진짜 미치것다..
그래서 아들 학력도 무효 만들려고 저러는 건가요?18. ㅇㅇ
'22.7.9 11:22 AM (58.146.xxx.114)세상에..아들까지 물고 늘어져요? 미쳤다 진짜..한동훈 딸과 조카 어찌되는지 봅시다
19. 나무
'22.7.9 11:28 AM (118.235.xxx.125)소식 감사합니다.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2222222220. …
'22.7.9 12:18 PM (203.211.xxx.250)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666666
21. 스마일223
'22.7.9 12:41 PM (110.13.xxx.248)조국전장관 가족 모두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랍니다 7777777 윤석열 김명신 천벌받아라
22. 에휴
'22.7.9 12:53 PM (61.105.xxx.165)편히 살 수 있는 길 버리고 가시밭 길을....
나라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저리 큰 고초를 겪으셔야 하다니
지금이 왜놈 강제점령기도 아니고
민주국가에서 ....
굥부부에게 귄력을 준 국민들이 싫어요.23. ...
'22.7.9 6:24 PM (125.177.xxx.182)딸도 모자라 그 봉사가 뭐간데 대체...
딸 고졸 만들었음 되었지 이번엔 아들 가지고 늘어지는거예요?? 미쳤구나..그것도 증인도 있는데..그게 대체 뭐길래. 그걸로 대학을 가지도 않았는데도 저런다구요??24. 미국
'22.7.9 8:01 P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미국이 공정이 뭔지 대한민국 검찰에 보여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