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느 부분에서 그랬나요?
분명 봤는데 헛 걸 봤는지 ㅠㅠ
봤는데 그리고 그런 말 있어서 물어보니 수지가 약국에 갔잖아요 그때 뉴스가 나왔잖아요 30대 여성 차에서 죽은 거 화면에 나온게 정은채 집이래요.
정은채네 가구매장? 거기서 와인 마시고
나서 차에서? 연탄 피우고 죽었다고 뉴스 나와요
여자가 자살했다는 뉴스를 약국에서 보고 눈치를 챈 안나가 정은채네 집앞으로 가잖아요. 폴리스라인 쳐져있는거 확인하고 안나가 죽은거 확신하고 엘베로 집에 올라가요.
오늘대박기대
뉴스에 나왔어요.
정은채네 집이 뉴스화면에 나옴
조비서는 아닐지..
저도 조비서가 죽였을것 같아요
느낌상
어머.. 추리력 무엇...
정은채는 딸이 보러오길 기다렸는데 안와서 비관 자살한건가요?
딸 만나기로 한건 다음 날인가요? (이것때문에 나중에 밝혀지는건가...)
오늘 8시 기다려지네요 ㅎㅎ
유미가 약국에서 소화제 사먹을때 뉴스에 30대여성 비관자살 화면이 나왔어요
근데 그게 마레였고 그래서 유미가 마레앞을 가보죠 차를타고
갔더니 경찰들이 와있었죠 그래서 안나가 죽은건 줄 알고 엘리베이터를 타는거
조비서 맞아요
남편이 시켜서 ..
옷에 와인묻고 엘베에서 울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