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형편이 어려운 아이였는데 공부를 잘해서
의대 붙었다는데 진심 축하했어요..
근데 집에 재산이 몇백억인 집 지인의 딸이
의대나 가고싶다고 (점수도 안되는데)
엄마나 애가 말도안되게 욕심부리고 여기저기 점보러 다니고요
근데 무슨생각이 드냐면
저집은 저거 안해도 먹고사는데
좀 형편 어려운 자에게 기회가 가야지
저집에 굳이....그런맘이 들더라구요..
저집은 왜 재물복에 명예복까지 가져가야하지?
근데 보면 대부분 유복한 집에서 자녀 의대 많이 보낸다니까
저집만 그런건 아닐텐데...
이거는 질투일까요..
저의 이런맘은 무엇일까요
ㅇㅇ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2-07-08 14:54:18
IP : 211.36.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29
'22.7.8 2:55 PM (106.102.xxx.183) - 삭제된댓글질투입니다..
2. ...
'22.7.8 2:56 PM (211.215.xxx.112)오지랖 이예요.
3. ..
'22.7.8 3:01 PM (70.191.xxx.221)의대 교수들이 자녀들 입학 시키는 편법보니 가능한 시나리오. 굥시대에 뭔들
4. 걔가
'22.7.8 3:02 PM (211.58.xxx.161)다른 누구처럼 뒷구녕으로 편하게 의대가겠다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노력하고 있는데 뺏긴뭘뺏어요
부잣집애는 자기가 하고싶은 직업가지면 안돼요?5. 오지랖아니고
'22.7.8 3:08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오지랖아니고
인지상정6. 흠
'22.7.8 3:12 PM (13.57.xxx.230) - 삭제된댓글이분법이예요. 선하고 악한거 딱 둘로 나누는..
어려운 사람은 선하고 도와줘야 하고 유복한 사람은 악하고 욕심부리면 안되고...
아니면 공정함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요.
공정해야 하는데, 더 어려운 사람에게 먼저 기회를 줘야 한다는..
누구나 성적되면 가면 좋죠.7. ㅇㅇ
'22.7.8 3:18 PM (39.7.xxx.71) - 삭제된댓글질투맞아요
그부자자식이 의대가면
님의 배 좀 많이 아플듯요8. ᆢ
'22.7.8 3:52 PM (210.94.xxx.156)질투는 아닌것같고
나름의 정의감아닐까요?
요즘은 사교육이나 스펙등 지원받은 아이들이
더 잘 풀리는 세상이니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고착화 되고있는게
사실이잖아요.
예를 든, 그 부잣집 아이가 성적도 뛰어난데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성적도 안되는데
점이라든가 다른 비 정당한 방법을 찾는게
못마땅한 거 잖아요.
그건
누구나 그렇게 느낄수있다고 봐요.9. 언간히 하지
'22.7.8 4:21 PM (123.199.xxx.114)욕심도 많다는 생각 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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