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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도 제대로 못 갖춰 입는 사람이 통치자

수신제가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22-07-08 10:11:30
바지 꺼꾸로 입은 거 합성인줄 알았는데, 합성이 아닌거죠?
충격이예요.
집안의 가장이라도 저러고 출근하면 어떨 거 같으세요?
제정신이 아니라 생각하겠죠.
하물며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이 자기 의복도 제대로 갖춰입지 못하다니!
IP : 61.105.xxx.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설마요
    '22.7.8 10:17 AM (203.251.xxx.221) - 삭제된댓글

    배가 많이 나오고 하체가 부실한 사람은
    허리에 맞춰서 옷을 사야하ㅗ
    허리에 맞춰서 바지를 입는 것이 아니라 배 밑으로 내여입어야 하니
    위에서 쳐지고 앞뒤에서 남아
    저렇게 나와요.

    저 남자가 치매가 아닌이상 허리띠도 할 것이고, 앞지퍼가 없는 것을 모르지는 않겠죠.

    제 열심댓글은 저 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바지 뒤집어 입었다고 생각하는 원글님을 위한 것입니다.

  • 2. ..
    '22.7.8 10:18 AM (203.251.xxx.221)

    배가 많이 나오고 하체가 부실한 사람은
    허리에 맞춰서 옷을 사야하고
    허리에 맞춰서 바지를 입는 것이 아니라 배 밑으로 내려입어야 하니
    위에서 쳐지고 앞뒤에서 남아
    저렇게 나와요.

    저 남자가 치매가 아닌이상 허리띠도 할 것이고, 앞지퍼가 없는 것을 모르지는 않겠죠.

    제 열심댓글은 저 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바지 뒤집어 입었다고 생각하는 원글님을 위한 것입니다.

  • 3. mm
    '22.7.8 10:18 AM (110.70.xxx.167)

    배바지도 아니고 배밑에 걸쳐입은 바지볼때마다
    넘 흉측해서…
    회사에서도 저런 핏은 본적이 없어요.

  • 4.
    '22.7.8 10:21 AM (61.105.xxx.94)

    203.251님. 그럼 바지 거꾸로 입은 게 아닌거예요? 지퍼도 안 보이고 바지 양쪽이 엉덩이 부분마냥 천이 남아서 헐렁한대요? 원래 배가 나와서 바지가 쳐지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엔 모양새가 달라서요.

  • 5. 여하튼
    '22.7.8 10:24 AM (121.190.xxx.146)

    여하튼 아내포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소위 대통령이라는 사람 옷매무새하나 정돈안해주는 건 이번에 잘 알겠더라구요

  • 6. ㅋㅋㅋ
    '22.7.8 10:28 AM (203.251.xxx.221)

    원글님이 한 번 바지 거꾸로 입어보세요.
    일부러 뒤로 입어서 광대짓하려는 의도였다면 모를까,

  • 7. 당췌
    '22.7.8 10:30 AM (211.33.xxx.49) - 삭제된댓글

    이해가...
    바지를 지퍼단추 다 채워놓고 입는 습관인가?
    그래서 앞뒤 모르고 그냥 입었나?
    음영때문에 지퍼가 안보인건가?
    그럼 바지 스타일은 그럼 평소와 다르게 심히 쳐지고 엉덩이모양이 두드러지던데...
    아 띠 내가 왜 거기를 불쾌한 거기를 자세히 보며 사실을 확인하려하지?
    걔도 싫고 나도 싫어지네~
    근데 당췌 이해가 안가네~~~~

  • 8. 작작합시다.
    '22.7.8 10:32 AM (121.129.xxx.5) - 삭제된댓글

    그만들 좀 하세요.

    매번 만지는데 어떻게 뒤집어 입은 걸 모르겠어요?

  • 9. 애초에
    '22.7.8 10:40 AM (221.147.xxx.195) - 삭제된댓글

    저렇게 배나오고 살쪘는데 맨날 술먹고 만취기사 나오는 사람이
    제대로 된 사람일리가 없죠
    그러니 옷 매무새가 저모양인거예요 그게 이상한줄도 모르는
    기본적 예의도 모르는 사람인거구요

    요즘 저 나이 정도 남자들 운동 많이하고 식이관리 많이들해요
    저렇게 몸 엉망진창인 사람 흔하지 않아요
    성공한 사람일수록 저렇게 살쪄서 술먹고 다니는 사람 별로 없어요
    세끼 다먹으면 범죄라고들 하면서 몸관리하지 저렇게 술먹고
    다니는 사람 속으로 다 비웃어요
    그러니 나라의 대표라는 사람이 저러고 다니는데 욕나오는거
    당연하다 생각해요

  • 10. 우웩
    '22.7.8 10:43 AM (221.141.xxx.47)

    상상만해도 혐오스러워 생각 안할래요

  • 11. dlfjs
    '22.7.8 10:48 AM (180.69.xxx.74)

    바지 ㅡ그게 가능해요?

  • 12. 근데
    '22.7.8 10:51 AM (211.234.xxx.78)

    치마도 아니고 바지 앞뒤 바꿔입기가 더 힘들지않나요
    그냥 스타일이 구린거지요
    여튼 뭐는 좋게보이겠어요 본체가 더러운데

  • 13.
    '22.7.8 11:08 AM (218.157.xxx.24)

    자세히 찍힌 다른 사진 보면 앞에 지퍼부분 보여요.
    그리고 양쪽에 주름 한 개 씩도 있고요.
    상식적으로 정장바지를 거꾸로 입는다는 건 있을 수 없구요.
    배는 나왔지
    몸에 맞게 입으면 긁고 싶은데 참고있는 ㅂㄹ도불편하지
    그러다보니 내려서 펑퍼짐하게 입고
    벨트는 또 졸라매니 바지핏이 그모양인거죠.
    난 김정은 보다 바지핏 이상한 사람은 처음 봄.

  • 14. 저 사진보고
    '22.7.8 11:15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추측되는게
    둘이 같은 공간에서 안산다
    혹은 출근때 남편 모습을 안본다

  • 15. 배가 심하게
    '22.7.8 11:28 AM (123.214.xxx.169)

    나온 경우 배둘레에 맞추어서 바지를 큰 치수로 사서
    뱃살아래로 불편해서 내려 입거나
    뱃살때문에 허리선이 뱃살 아래로 내려가면
    저런 모양이 나올 수 있어요

    맨날 거한 안주에 술 퍼마시니
    몸이 저 지경이 된거죠

    그나마 옷이라도 걸치고 다니니 다행인거고
    벗겨놓으면 혐오 그 자체겠죠

  • 16. 사진보고
    '22.7.8 11:57 AM (116.40.xxx.27)

    더 극혐..

  • 17. 무늬만
    '22.7.8 12:01 PM (223.39.xxx.160)

    부부같네요.

  • 18. ..
    '22.7.8 4:32 PM (180.69.xxx.74)

    저능아가 아닌이상 설마 바지를 거꾸로 입겠어요?
    상상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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