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댓글 장원
1. ...
'22.7.8 9:46 AM (211.169.xxx.36)2. 나가요
'22.7.8 9:46 AM (203.247.xxx.210)법사는 찬조
3. ᆢ
'22.7.8 9:48 AM (221.140.xxx.133)지맘에 안들때마다 삿대질이라니
사진 안본눈 사고싶다4. .....
'22.7.8 9:50 AM (210.178.xxx.233)혐표시바람
저 낯짝이 지지율 신경쓸 낯짝인가요?
아침부터 격한말이 나오네5. ㅇㅇ
'22.7.8 10:25 AM (110.70.xxx.217)오랜 직장생활과 임원역할하며
주변 상사, 동료들을 겪어보니
대충 눈에 보여요.
윤석열 스타일 같은 인간들은
지금 저런 상황겪으면
스스로 반성하고 새롭게 각오를 다질 생각은 안하고
대통령실 아랫사람들에게 호통치며 성질부리고 다닐겁니다.
지지율 하락을 대통령실 대응의 문제라고 야단치고
삿대질해대며 분위기 험악하게 조져댈겁니다.
상황은? 더 나빠질겁니다.
윗사람 들이박아 그걸 정치적 자산으로 삼아 커왔지.
조직 관리나 리더십은 형편없습니다.
그저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는 무리들과 형아우하며
질펀하게 술먹고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조폭스타일 정치질에만 유능한 유능할 뿐인 자이기에
위기를 돌파할 올바른 상황판단, 대처능력은 없어요.
그렇기에 형동생하는 아부떠는 주위 환관넘들 말고
진짜 일을 해서 조직을 움직이는 일꾼들은
리더가 올바른 시그널을 안주고
기분내키는대로 호통만 치니
어쩔줄 모르고 우왕좌왕할 겁니다.
윤석열은 더 나락갈겁니다.6. ㅋ
'22.7.8 10:49 AM (220.94.xxx.134)남자는 술고래 그녀는 접대부 맞네요 술집 것도 룸싸롱
7. 나토유출자 색출
'22.7.8 10:53 AM (61.82.xxx.223)대통령실 아랫사람들에게 호통치며 성질부리고 다닐겁니다.
지지율 하락을 대통령실 대응의 문제라고 야단치고
삿대질해대며 분위기 험악하게 조져댈겁니다.222228. 110.70님
'22.7.8 11:03 AM (123.214.xxx.169)통찰력이 있으십니다
백퍼 공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