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어머님 이정도면
주3회 복지관일 두시간씩다니시구요.
당뇨약외엔 드시는거 없구요.
왕복서너시간을 지하철로 왔다갔다 하신대요..(심심할때)
젊은저도 왕복 서너시간 지하철타기는;;;
1. ..
'22.7.7 1:59 PM (223.62.xxx.198)정신이 건강하신건 분명하신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나이들고 싶습니다2. 라임1004
'22.7.7 2:04 PM (58.122.xxx.194)관절도 좋으신가보네요. 그 연세는 잘 걷지도 못하시던데...
3. ...
'22.7.7 2:05 PM (175.113.xxx.176)진짜 건강하신것같아요. 윗님처럼 정신적인 부분들도요. 왕복서너시간 지하철 왔다갔다는40대 초반인 저도 지하철 타고는 그렇게 오고가고 하는건 가기 싫던데 ..ㅎㅎ 차라리 버스타고 풍경보면서는 가겠는데 지하철은 스마트폰 안보면 진짜 지루하더라구요..ㅠㅠ
4. 네
'22.7.7 2:07 PM (1.235.xxx.154)그러시던 분도 89세에 넘어지셔서 누워계시다가 가셨어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더라구요5. ..
'22.7.7 2:08 PM (112.213.xxx.41)저희 할머니는 85세때 20kg 쌀 한 푸대를 머리에 이고 30분거리 걸어서 집에 오셨어요.
제가 왜 이런걸 직접 가져왔냐고 뭐라고 하면서 들어 옮기려는데
20대였던 저는 쌀푸대 못 들더라고요 ;;;
다른 집안일도 젊은 사람과 똑같이 하시고요.6. 으
'22.7.7 2:16 PM (220.75.xxx.191)그래서 지하철에 그리 노인들이 많....
7. ᆢ
'22.7.7 2:22 PM (175.223.xxx.178)91세 우아하고 단정하시고 예쁘게 입으시고
60대 자식들 밥 더 먹으라 권하시고
고혈압은 있으시고
산책 즐기십니다.8. 헉...부럽습니다.
'22.7.7 2:42 PM (1.247.xxx.113)85세 친정엄마 6년째 치매에 1등급 와상 환자로 계시고,
85세 시어머니 심부전에 기도 주변에 혹이주먹 반만한게 붙어서 의사 면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천근 만근이네요...ㅜㅜ9. ...
'22.7.7 2:50 PM (112.220.xxx.98)심심할때 지하철....
10. 112님
'22.7.7 5:20 PM (27.172.xxx.217)위의 댓글중 112님 할머님은 몇세까지 사셨나요?
저희 아버지 팔순이시라 건강이 늘 염려돼서요.
아직은 건강하신데.11. ㅡㅡㅡㅡ
'22.7.7 5: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