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김갑수 샘의 박수홍에 대한 생각
1. ㆍ
'22.7.7 12:57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이 참 좋네요
갑수쌤 영상도 찾아봐아겠어요
감사합니다2. 나목
'22.7.7 1:01 PM (121.67.xxx.234)3. ....
'22.7.7 1:04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환경과 인맥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결정되는데
그걸 타파하기 쉽나요?
남의 말이니 쉽게 하는 거죠.4. ㅁㄱㅁㅁㄱ
'22.7.7 1:04 PM (221.162.xxx.124)맞습니다...명료하고 깔끔하게 정리 해주셨네요
저도 그 방송 들으면서 형 욕만 했는데
아.....박수홍도 호구였다고 징징댈게 아니라 성인으로서 자기 단도리 했었어야죠5. ㅡㅡ
'22.7.7 1:06 PM (106.102.xxx.178)저도 갑수님 말씀 너무 와닿더라구요
6. 저도
'22.7.7 1:11 PM (218.154.xxx.173)동의해요.
7. oo
'22.7.7 1:19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누가 그 답을 모르겠어요.
남이 뭐라하면 공감은 되지만
그러면서도 본인의 일이면
그 보다 훨씬 단순한 일도,
혈연도 아닌 사람인 시모의 갑질,
직장 갑질 등등.. 도 해결하기 어렵잖아요.
끊기 어려운 인간관계
참다 너저분하게 터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성숙하게 해결하는 경우는..
남 얘기할 땐 다들 성숙미 넘치고
가스라이팅 같은 건 내 사전에는 없는 듯 냉철해보여도
그러나
성인 대 성인이 만난 배우자와의
일상 대화도 매끄럽지 않은 사람도 많고
헤어지는 일에서도
대화가 아닌 변호사 도움으로 겨우 해결...
현실과 이상의 괴리.
그런 거 아닐까요?8. 저두요
'22.7.7 1:45 PM (14.32.xxx.215)형 편 드냐는 말도 들었는데
50넘어 30년을 저렇게 살았으면 본인탓도 해야해요
호구는 그대로이고 물주만 바뀐게 아니기를 바랍니다9. 그런데
'22.7.7 2:00 PM (223.38.xxx.199)동의 하지만 어려서부터 저렇게 살면 벗어나는게 쉽지 않아요
박수홍이 지금 제일 힘든 게 왜 바보처럼 진작 벗어나지 못했을까라는 자책일겁니다
늦었지만 제대로 독립 하길 응원합니다10. 박수홍네는
'22.7.7 2:15 PM (116.126.xxx.23)부모님의 잘못이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
11. …
'22.7.7 2:27 PM (125.142.xxx.69)가족이 합심해서 달려들면
저런 꼴 당해요
가족 다 버릴만한 강심장 아닌 담에야
어릴 적부터 저러면 정말 답없어요12. 저는
'22.7.7 2:39 PM (121.157.xxx.70)김갑수 이분이 매불쇼에서 bts에 대해 멘트한것도 참 좋았어요.
13. ᆢ
'22.7.7 3:20 PM (118.32.xxx.104)김갑수.. 오래전 변태같은 소문 들었는데 ㅋㅋ
14. N n
'22.7.7 4:02 PM (106.102.xxx.253)사람 못 바꿉니다
지금
다른 사람이 박수홍 관리할겁니다
땅잡았어요 그녀15. 맞아요
'22.7.7 4:19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예전 미국금융위기때 오프라윈프리쇼 자주봤는데 거기서 재정파산난 사람들 상담해주는 여자 인기많았어요
수지 오먼? 어느 흑인자매인데 동생이 늘 언니돈을 빌려가서 안갚고 언니는 좋은 회사를 다니지만 늘 돈급하다는 동생빌려주느라 쪼달리구요
동생은 집에 뜯지도 않은 물건도 많고 새tv 운동기구 그득해요 언니 훌쩍이며 울고 다들 언니 위로해주는데 그 금융전문가가 언니한테 엄청 뭐라했어요 네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네손으로 돈을 넘겨줬고 동생을 저렇게 만들었다고 ~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나지만 조언이 주옥같았는데 대략 저 비슷한 내용인거죠
넌 사랑을 나눈게 아니라 가난을 나눈거다
진짜 사랑했다면 저런행동을 하게 하지말았어야지
네가 착한척하고 스스로를 컨트롤 못해 이렇게된거다
그래서 언니 아예 다른주로 이사가서 살라고 했나?그랬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