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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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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직 했어요

..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2-07-07 07:40:45
...


IP : 223.38.xxx.3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흘려들으세요
    '22.7.7 7:44 AM (210.103.xxx.120)

    지금 주식시장 어떤지 아시죠? 퇴직후 연금으로만 사신다면 더더욱 위험합니다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셔야 됩니다

  • 2. ....
    '22.7.7 7:46 AM (116.36.xxx.74)

    귀한 돈일수록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게 맞아요

  • 3. ㅇㅇㅇ
    '22.7.7 7:46 AM (120.142.xxx.17)

    미국과 한국은 달라요. 투자성향도 투자 방법도.

  • 4.
    '22.7.7 7:46 AM (121.139.xxx.104)

    배당주 위주로 조금만 사세요
    KTnG 같은 안정적 배당주요

  • 5. ...
    '22.7.7 7:51 AM (112.220.xxx.98)

    어이없네요
    뭔데 부모한테 하라마라
    벌고 쓰지말라 이딴소리를
    신경쓰지말고 너나 잘살아라 하세요

  • 6. ..
    '22.7.7 7:51 AM (223.38.xxx.39)

    삼성이 망하냐고 지금 내렸는데
    내린만큼은 반드시 올라가게 되어있데요
    유튜브 보면 상세하게 알려주는데
    찾아서 보라고하네요

    딸은 미국서 페북 샀다가
    짐은 많이 까였지만 존버할거라고해요

  • 7.
    '22.7.7 8:03 AM (121.139.xxx.104)

    퇴직자는 배당주 외에는 권하지않아요
    리스크관리가 최고니까요
    따님 종목선정 보니 고수는 아닌듯 한데 솔깃해서 투자하지 마시고 정 궁금하면 삼전으로 500만원 미만 조금만 사보세요

  • 8.
    '22.7.7 8:04 AM (121.139.xxx.104)

    그리고 유튜브 보고 투자를 하다니요
    큰일날 소리네요

  • 9. ....
    '22.7.7 8:09 AM (110.13.xxx.200)

    혼자 요즘 재테크에 빠져 뵈는게 없나보네요.
    유툽이 뭐 알아서 다 해준답니까..
    있던것도 까먹으면 어찌힐려고
    본인처럼 존버할 나이도 아니고
    연령대별 방법이 다른건데..

  • 10.
    '22.7.7 8:09 AM (121.165.xxx.112)

    그렇게 잘난 너도 까이고 존버하는데
    이제 공부해서 무슨 수로 주식해서 돈벌라고 하냐고 하겠어요.
    은퇴후 자산 지키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예요.
    한방에 까먹고 자식에게 의탁하려하면 어쩌려고 고나리질인지..
    젊은 딸은 벌고 있으니 메꾸면 되지만
    퇴직해서 돈나올 곳도 없는데
    그 돈 날리면 딸이 채워준대나요?

  • 11. ..
    '22.7.7 8:10 AM (223.38.xxx.39)

    유튭 보고 투자하라는게 아니고
    공부하라는거에요

  • 12. ,,
    '22.7.7 8:11 AM (70.191.xxx.221)

    퇴직은 원글님이 아니라 남편이 하신 듯 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원글님은 세상 돌아가는 거 먼저 배우셔야 할 듯.

  • 13. 유톱
    '22.7.7 8:16 AM (211.218.xxx.114)

    유톱에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고
    겉핧기식 선무당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서 유톱은 장사꾼들
    안정적수익얻으시려면
    꼬마빌딩짲아보세요
    우리오빠16억짜리샀는데
    한달월세600나옵니다
    차라리 그런거하세요

  • 14. 그럴때
    '22.7.7 8:19 A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젊어 세상에 호기로울 나이죠.

  • 15. ㅡㅡ
    '22.7.7 8:20 AM (1.252.xxx.104)

    제 동생도 벌써 15년전부터 부모님한테 그런소리 했는데
    사회생활 15년되어도 돈한푼 모아둔거없이 다 날린듯하고
    부모님은 동생말 들었으면 집도절도없이 밖에 나앉았을듯합니다.
    그냥 원글님 소신대로사세요

  • 16. ..
    '22.7.7 8:22 AM (39.118.xxx.220)

    저같으면 투자대비 수익금 10배 니 손에 쥐었을 때 얘기 하라고 하겠어요. 어디서 싸가지 없게 그런 소릴 하나요.

  • 17. 원글은
    '22.7.7 8:56 AM (182.216.xxx.172)

    원글은 안봐서 모르겠구요
    그냥 일시금 줄일수 있는만큼 줄이고
    연금으로 받는걸 최대한으로 만드세요
    제 주위 본인도 잘나가고 자식도 잘 나가던 사람들
    자식은 여전해도
    서러운 선배님들 많이 봅니다
    잘나가는 자식 믿고 일시불 많이 받은분들
    거의들 세월이 가면 갈수록 서러워 집디다
    일시금 많이 받으려면
    위험시장 보지 말고
    차라리 그 돈으로 월세 잘 받을수 있는 부동산을 사세요
    정년후는
    안정적인 수입 확보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18. 자식들은
    '22.7.7 8:57 AM (182.216.xxx.172)

    젋고 일벌리기 좋아해서
    부모의 여윳돈을 그냥 두고 보지 않습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구요
    처음부터 이돈은 없는 돈이다를
    자식 머릿속에 입력시켜 놓으세요

  • 19. 솔직히
    '22.7.7 8:58 AM (106.101.xxx.214) - 삭제된댓글

    근로소득으로만 살 수 있는 시대는 80년대 이후로 불가능한 시대긴 해요. 부동산 주식투자 등으로 자산을 불리는게 맞죠. 요즘 사람들은 선물에 코인에 별거 다 하잖아요. 리스크가 클수록 돈을 많이 버니까 젊은 사람들이 한방을 꿈꾸는게 아쉽긴하지만 시대가 그래요. 지금이라도 공부 하셔서 한주씩 한주씩 천천히 우량주 위주로 사보세요.

  • 20. ...
    '22.7.7 10:53 AM (175.223.xxx.141)

    그래도 있는 돈 지키는 기 가장 훌룽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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