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어요.
생각을 안 하려고 해도 매 순간 생각이 나고
잊는 것도 마음대로 안 되네요
모든 만남은 헤어짐이 있다지만 예외이고 싶어요...
헤이짐에 담담하기 어려워요
,,, 조회수 : 2,852
작성일 : 2022-07-06 22:51:04
IP : 223.38.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6 10:56 PM (124.58.xxx.229)시간이 약이다.. 진리입니다..
2. ..
'22.7.6 10:57 PM (220.84.xxx.145)원래 내것인 사람은 없었던 거에요. 이상은 노래
삶은 여행 듣고 마음을 위로해보세요.3. ㅇㅇ
'22.7.6 11:01 PM (106.102.xxx.147)만난지 1년되신분분인가요 1년전에는 타인이였는데 멀그렇게 미련을 두시는지
4. 힘들지요?
'22.7.6 11:02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시간이 가면 조금씩 나아질거에요.
님도 한층 더 성숙해져 다음엔 잘 할수 있을거에요.5. 인연이
'22.7.6 11:14 PM (59.8.xxx.220)아니다
인연이 끝나면 얄쨜없어요
미련 그딴거 갖지마요6. aaa
'22.7.6 11:18 PM (1.127.xxx.176)하루 5분만 우세요
아우 뭐가 좋다고.. 찌질하게..
똥차 갔고 벤츠 온다. 벤츠 되서 연하남 태우세요~~7. 그놈의
'22.7.7 12:16 AM (124.49.xxx.188)정째문에...
남편도 갈라서면 남이어요8. ㅇㅇㅇ
'22.7.7 6:08 AM (222.234.xxx.40)감정을 나누고 일상을 함께한 연인과의 헤어짐은 당연히 괴롭고 너무나 슬프지요
실컷 우시고 그리워도 하시고 . . 여러달 걸리고 힘들지만
잘 이겨내시기 바라요.
몸을 바쁘게 움직이시고 ..
내가 전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옛날 남자 눈에 안찰때가 오더라고요.
더 멋지고 영혼이 통하는 남자가 나타나기도 하고요 .9. ..
'22.7.7 11:55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그게 쉽고 담담하면 헤어짐 이겠나요. 내 감정에 대한 예의다 생각하세요. 다 지나갑니다.
10. 디도리
'22.7.7 4:18 PM (112.148.xxx.25)당연합니다 잠시 애도의 시간을
11. 리기
'22.7.7 4:41 PM (223.62.xxx.10)그냥 그 감정 또한 잘 누려야죠...그래야 이별의 완성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