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달라붙는 모기들 때문에 좀 망설여지네요.
모기 기피제 뿌려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옷 위로 무는 경우도 있구요. 무서울 정도에요.
노하우 있을까요?
엇 다들 그냥 물리고 계신거 아니었어요? 저는 그냥 물리고.. 역시 산모기는 맵다 매워하며 긁을 뿐....
모기약을 늘 손에 쥐고 있는 정도…ㅎㅎ
그냥 물리자 마자 모기약 바를 뿐..ㅠㅠ
마음같아선 모기장 옷 입고 다니고 싶지만요ㅠㅠ
요즘엔 등산로 입구에 기피제 비치된 곳이 많으니 입구에서 일단 뿌리고(이게 더 강력한 느낌) 도중에 휴대용 기피제 한 번씩 뿌려줘요. 쉴 때는 땀과 모기퇴치용 부채질도 열심히 하고요.
기피제는 피부 및 옷 위로도 다 뿌려요.
그래도 가끔씩 물려서 집에 오면 가려운 데는 큐어크림 발라주고요.
비누발라주거나
반창코 붙여요
앉아서 쉬지 못하겠구 바로 내려와야지 너무 모기 독하더라구요
충전기용 모기매트있어요. 전 배낭 바깥 그물주머니에 넣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