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향성 내향성 mbti

건강검진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22-07-06 09:50:25
저는 내향성? 인간이예요
근데 외향성 인간을 동경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살고 있어요 약속도 억지로 더 잡고
(외향적으로 바뀌길 바래서 )

근데 외향성 인간들이 좀 신기하단 생각이 들어요

오늘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데(회사에서 해주는)
2년전 에도 그렇고 꼭 같이가자는 사람이 있어요
(혼자가기 싫다고)

궁합이 그렇게 맞는건지 제주변엔 외향적인 인간들이 많고
건강검진을 같이가재요

가면 어짜피 따로 받는데... 전 상관없어서 오케이 하긴 하는데
편한걸로 치면 혼자 받는게 편하지 않아요?

IP : 117.111.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향인들이
    '22.7.6 9:52 AM (123.212.xxx.236) - 삭제된댓글

    원래 혼자가 편해요

  • 2. 으아
    '22.7.6 9:52 AM (106.246.xxx.196)

    말만 들어도 피곤해져요

    저도 내향성인데
    절대 같이 안감...
    무슨 핑게를 대서라도 혼자 감

  • 3. ..
    '22.7.6 9:57 AM (70.191.xxx.221)

    외향적인 성격은 남들과 만날수록 에너지를 받고
    내향적인 성격은 남들과 만날수록 에너지가 고갈되어 방전되니까요.
    간단하죠. 사람 만날수록 즐거운데 왜 혼자가겠어요.

  • 4.
    '22.7.6 10:12 A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Entp인데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는 에너지뿜뿜 솟게 하지만 시가 친척등의 피곤한 관계와의 대화는 피곤하게 만들어요.
    전 밖에 나가는 것과 집에 있는것 다 좋아해요.

  • 5.
    '22.7.6 10:13 AM (219.249.xxx.181)

    Entp인데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는 에너지뿜뿜 솟게 하지만 시가 친척등의 피곤한 관계와의 대화는 피곤하게 만들어요.
    전 밖에 나가는 것과 집에 있는것 다 좋아해요.
    그리고 전 개인주의 성향 강함. 함께 다니는 것 정말 피곤...

  • 6. ..
    '22.7.6 10:15 AM (123.214.xxx.120)

    그런것도 궁합인거 같아요.
    제 친구들 보면 내향적인 저를 외향적인 친구가 밖으로 끌어주고
    외향적인 친구의 나댐(?)의 정도를 과하지 않게 제가 조절해주고.
    결과적으로 서로서로 부족한거 채우며 사회 생활이 원활해 진달까.

  • 7. ㅁㅇㅇ
    '22.7.6 10:15 AM (125.178.xxx.53)

    노력으로 될까요 E인 사람들은 그냥 활발해서가 아니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E에요
    i는 사람 열심히 만나도 에너지 뺏깁니다..

  • 8. ㅁㅇㅇ
    '22.7.6 10:16 AM (125.178.xxx.53)

    사람을 너무 안만나도 문제이고 적당히 만나야하지만
    E가 될필요는 없죠

  • 9. 저도i인데
    '22.7.6 11:0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내향형은 타인을 편함,불편함으로 나누는반면
    외향형은 지루함, 재밌음 으로 나누는경향이 좀더 있는거같아요.
    그렇게보면 뭐든 혼자 하는 것보단 둘이가는게 쫌더 안지루하고 재밌으니까요

  • 10. 저도i인데
    '22.7.6 11:0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내향형은 환경을 편함,불편함으로 나누는반면
    외향형은 지루함, 재밌음 으로 나누는경향이 좀더 있는거같아요.
    그렇게보면 뭐든 혼자 하는 것보단 둘이가는게 쫌더 안지루하고 재밌으니까요

  • 11. 저도i인데
    '22.7.6 11:07 AM (222.239.xxx.66)

    내향형은 주변환경을 편함,불편함으로 나누는반면
    외향형은 지루함, 재밌음 으로 나누는경향이 좀더 있는거같아요.
    그렇게보면 뭐든 혼자 하는 것보단 둘이가는게 쫌더 안지루하고 재밌으니까요

  • 12. 그래서
    '22.7.6 12:03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외향형이죠
    에너지의 방향이 밖으로 향해있냐 내안으로 향해있냐
    사람만니서 얘기하고 뭐든 같이 하고 그래야 힘도나고 더 좋은거죠 그사람들은 ㅎㅎ

  • 13. Eeee
    '22.7.6 6:14 PM (182.209.xxx.227)

    E가 될순 없지만 대화기술 사람들과 지내는 법
    좀 더 편해지길 바라고 노력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7 은행일이던 뭐든 못하는 옆사람 1 00:57:44 107
1790616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107
1790615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87
1790614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227
1790613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RIP 00:42:20 261
1790612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지역의사제 00:35:52 96
1790611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6 루피루피 00:31:50 426
1790610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7 ㅡㅡㅡ.. 00:17:45 801
1790609 도쿄투어했는데요 9 ㅇㅅ 00:15:27 668
1790608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961
1790607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7 ... 00:05:34 783
1790606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7 죽으라는법은.. 00:04:17 1,507
1790605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544
1790604 이병헌 ㅇㅇ 2026/01/20 819
1790603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1 .. 2026/01/20 1,463
1790602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9 ㅇㅇ 2026/01/20 2,486
1790601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1 -- 2026/01/20 2,461
1790600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4 2026/01/20 1,204
1790599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3 추천 2026/01/20 1,402
1790598 퇴사하고 할 것들 10 그리고 2026/01/20 1,905
1790597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785
1790596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1,927
1790595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4 이런 2026/01/20 1,533
1790594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1 .... 2026/01/20 2,987
1790593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15 2026/01/20 5,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