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코로나 창궐 때보다 더 힘듭니다'..자영업자 한숨 커진다

조회수 : 3,363
작성일 : 2022-07-05 21:56:27





"물가가 하루가 다르게 뛰고, 금리도 많이 올라 최근 10년 간 장사하면서 이렇게 힘든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2년간 영업 제한을 당해 은행에서 빌린 돈도 많은데…".

"권리금도 못받고 가게를 접을 수 밖에 없어서 막막하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했다. 1998년 11월(6.8%) 이후 2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생활물가지수는 7.4% 오르며 1998년 11월 이후 최고 상승폭을 보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705141514125

댓글

윤석열 : 그럼 안 힘들 줄 알았습니까? 전정권때는 지금보다 나았습니까?
권선동 : 경제팀들 혼좀 나야겠네. 귀엽게 봐주세요.
오세훈 : 상인들이 알아서 좀 타개책을 마련해야
추경호 : 세계적 물가상승때문 딱히 특별한 대책 없어
이준석 : 경제상황 나쁜건 딱히 윤정부 때문이라고 볼 수 없어


굥 : 제가 대통령을 처음해봐서 알려주세요

자영업 2찍: 차라리 봉쇄를 했어야

서민 2찍: 종부세~ 법인세~ 뭐만 하면 세금 더 걷으려는 수작


추경호: 물가상승세를 심화시킬수 있는 음식값 인상 자제해달라

굥 : 나 이런줄 모르고 뽑았습니까?
ㅡ대통령은 콘트롤 타워 아니라 말했잖아요
ㅡ대통령은 경제 살리는 역활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ㅡ주식 모른다 했잖아요
ㅡ좋빠가 잖아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379487?type=recommend

IP : 211.207.xxx.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리를
    '22.7.5 9:58 PM (123.199.xxx.114)

    일단 달러부터 내려야지 수입산 원재료가 안정화될꺼엥.

  • 2. ㅅㄴ
    '22.7.5 10:01 PM (220.94.xxx.134)

    추경호 월급 동결해주세요 기업만나 물가오를때 월급동결해 달라 세금도 기업은 적게내라 이때 바짝땡기란소린가? 국민 피빨아먹는.. 정부

  • 3. 달라를
    '22.7.5 10:03 PM (14.32.xxx.215)

    우리나라가 어떻게 내립니까 참 ㅠ

  • 4. 아무것도
    '22.7.5 10:03 PM (110.70.xxx.217)

    잘하고 싶지 않다. 원래 못했지만 더 격하게,
    더 손놓아 버리고 싶다~~

    유해진 광고 생각나네요. ㅋㅋ

  • 5. 전세계가
    '22.7.5 10:54 PM (24.62.xxx.166)

    다 경기침체에 공황상태나 다름없는 인플레인데…그 의미는 향후 한 십여년간은 비단 코로나 아니더라도 이제 코로나 이전시대처럼 쇼핑하고 외식하고 여행다니고 놀러다닐 여유가 없다는 의미인거는 알고들 보복여행이니 보복외식이니 통통한 소리들 쏙 들어가게 쥐죽은듯 집에서 집밥이나 해먹고 살아야죠. 내년부턴 본격적 식량전쟁의 시대도 돌입. 풍요의 시대는 이제 끝남.

  • 6. 코로나
    '22.7.5 11:33 PM (121.154.xxx.40)

    다시 시작됩니다

  • 7. 지금
    '22.7.5 11:56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코로나와 전쟁의 여파 때문이잖아요.
    외국도 고물가와 고유가 때문에 난리예요.

  • 8. 지금
    '22.7.5 11:57 PM (38.34.xxx.246)

    코로나와 전쟁의 여파 때문이잖아요.
    외국도 고물가와 고유가 때문에 난리예요.
    이재명한다고 다를 줄 알아요? 더 난리일걸요.

  • 9. 지금
    '22.7.6 4:07 AM (211.245.xxx.178)

    다들 힘든건 사실이고 인정합니다만...
    솔직히 저 국민학교 시절에도 뉴스에서 자영업자들은 매번 지금이 제일 힘들다고했어요...지금같은 불경기가 없다는 소리를 10살 아래로는 기억에 없다쳐도 진짜 40년 넘게 듣고있네요...
    뭐 자영업자들뿐 아니라 다 힘든 시기기는 하지만..하도 들어서 이제는 그냥 돌림노래려니....

  • 10. ....
    '22.7.6 7:33 AM (139.168.xxx.119)

    코로나와 전쟁의 여파지만 그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은 해야지요. 정부가 왜 있는겁니까. 이와중에 지들은 돈처발라 이사하고 레노하고 파티하고 있으니 더 열받는거 아닌가요

  • 11. 지원금
    '22.7.6 10:12 AM (112.170.xxx.86)

    더 준다는 말에 2찍들은 감수하셔야줘.
    근데 배달 시켜보면 진짜! 맛없고 오래된 거 그냥 파는 업자들도 있어요.
    그렇게 장사하면서 죽네사네 보상하라마라 그것도 모순인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5 연례행사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손절했어요 제발그만 17:13:29 43
1790314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2 ... 17:10:38 240
1790313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17:10:17 75
1790312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3 ㅇㅇ 17:00:27 531
1790311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ㅇㅇ 17:00:14 255
1790310 자녀가 주는 사랑 1 엄마 16:57:13 281
1790309 금값 역대 최고 갱신.. 16:55:58 801
1790308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17 ㅇㅇ 16:53:11 761
1790307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1 16:50:56 276
1790306 만약에 우리 - 아줌마들끼리 보기 어때요? 1 Aaa 16:50:48 273
1790305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6:46:07 286
1790304 말실수 82 16:43:12 268
1790303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2 ㅇㅇ 16:39:30 513
1790302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5 16:38:23 898
1790301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9 지금 16:37:11 993
1790300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2 자동차 16:36:33 284
1790299 경축/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 6 징글징글 16:34:45 472
1790298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7 ㅇㅇ 16:34:25 946
1790297 돈빌려달라는 사촌 16 ... 16:33:09 1,598
1790296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6 ㅇㅇ 16:31:51 424
1790295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16:30:51 1,403
1790294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1 .. 16:30:44 312
1790293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14 ㅡㅡ 16:29:38 1,821
1790292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10 불공평 16:28:03 622
1790291 중앙대 경영과 이대 인문통합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25 포지타노 16:26:21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