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에 크게 웃어본적이 없네요

웃어본적 조회수 : 714
작성일 : 2022-07-05 09:01:28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가요?

중학교 이럴때는, 정말  나뭇잎만 굴어도 친구들이랑, 깔깔 깨륵깨륵

 몇일전, 배우 안내상씨에게 어느 아나운서가

연극배우가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질문하니~
안내상씨가,  한번 웃으면서 살고 싶었다.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그말이 머릿속에서 뱅글뱅글 계속 생각나네요.

새삼 이나이가 되니, 그동안 제가 인생을 직업을 잘못 산것 같기도 하구.

회한 스럽네요.

제 아이들에게도,  진심에서 웃을수  할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해야겠어요.

만들어진 미소나, 웃음이 아닌....


IP : 118.221.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5 10:14 AM (124.5.xxx.85)

    그래요 나이먹을수록 그래서 어른스럽게 되는건지
    지난건 후회가남고
    참 그러네요
    오늘아침에는 기분조차 왜이런지 모르겠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57 딸이 명품가방 하나쯤 들고 다니라는데요. 5 선택 21:08:38 241
1790056 제가 반신욕만 하면 고양이가 울어요 4 00 21:06:46 197
1790055 야채튀김 재료는 5 야채 21:03:27 161
1790054 노후준비 ㅡ 47세 2 노후 20:59:32 565
1790053 혼주 한복에 귀걸이와 반지 조언해주세요. 8 .. 20:59:18 270
1790052 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2 20:58:36 449
1790051 갱년기 우울증 : 정신과약 VS 호르몬제 3 갱년기 20:56:48 181
1790050 입양아라도 해야하나요? 수술동의서 6 ㅇㅇ 20:52:21 687
1790049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 3 20:49:40 553
1790048 음악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는데 왜요? 4 ㄹㅇ 20:48:24 419
1790047 요즘 대학졸업식에 부모님들만 참석하시죠? 6 00 20:44:33 491
1790046 전 인복이 진짜없는데 제미나이 왈 .. 3 ㅈㅈ 20:41:05 1,341
1790045 리뷰도 못 믿겠어요 7 .. 20:39:47 642
1790044 신동엽 딸이라네요 서울대 한예종 무용과 합격 11 .. 20:38:56 2,921
1790043 고가주택 보유세는 진짜 위력이 막강하겠어요 7 20:36:12 811
1790042 (생일 선물) 대딩 아이들이 둔 선물(펑예) 1 .. 20:34:08 468
1790041 러브미 궁금해요.. 9 .. 20:31:52 585
1790040 살면서 손절한 사람들 몇명이나 되세요? 12 손절 20:27:47 871
1790039 이사가시면서 벽을 파손 1 .. 20:22:11 656
1790038 3대 생명의 신비가 5 ㅓㅗㅎㅎ 20:19:28 872
1790037 러브미 결말 궁금하네요 5 ........ 20:19:15 756
1790036 쇼팽 에튜드 좀 알려주세요. 4 20:16:59 385
1790035 중3 아이가 어플로 그림그리기 좋은 태블릿은 뭘까요? 1 ... 20:16:07 214
1790034 당근은 점점 더 활성화될 것 같아요 10 이름 20:04:47 1,436
1790033 김부장이번에봤는데 명세빈씨 눈밑쳐짐 진짠가요 3 .,.,.... 19:59:47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