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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상한, 처음 겪는 경험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22-07-05 06:41:30
집에 퇴근해서 세탁기 돌리고 설거지.
짬짬이 챙겨먹고 조금 쉬는데 소파에서 꼼짝도 못했어요.
일어났는데 다시 주저앉고. 세탁기 빨래 새벽에 다시 헹구고 꺼내 말리는 중.

게으름을 피운적은 있어도 몸 자체가 안움직여지고 꼼짝도 못한건 처음이에요. 50대초반입니다.
IP : 39.7.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5 6:47 AM (193.176.xxx.40)

    음 병원엘 가보셔야 할 듯

  • 2. 나이
    '22.7.5 6:50 AM (223.38.xxx.31)

    40대와 50대는 확실히 다른가보네요

  • 3. ...
    '22.7.5 7:48 AM (112.161.xxx.234)

    어제 어디선가 비슷한 글 읽었는데 그분은 뇌졸중이었다고 했어요. 검서받아보심이....

  • 4. 가서
    '22.7.5 8:08 AM (211.218.xxx.114)

    삼계탕이라도 한그릇 혼자서 사먹고 오세요.
    코로나 걸린후 정말 기동도 못할정도로 기력이 떨어졌는데
    혼자 삼계탕 한그릇 먹고 왔더니 살거 같더라구요.
    요즘 더워서 기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 5. 아휴
    '22.7.5 8:09 AM (211.246.xxx.104)

    무슨 소리.. 그냥 기력이 없다정도지요.
    아픈건 아니고요

  • 6. 날이 더우니까
    '22.7.5 8:25 AM (223.38.xxx.82)

    혹시 아픈건가 싶어요
    왜 더운 나라 국민들이 느긋한지 ㅎ 알 것 같아요

  • 7. 갱년기
    '22.7.5 8:39 AM (121.125.xxx.42)

    40대 후반 쯤 나이 몇살 많은 언니들이 퇴근하고 집에
    가면 꼼짝하기 싫다는데 이해를 못했거든요.
    몇 년 지나 제가 그 나이가 되니까 딸아이가 엄마가
    텔레비젼 앞에서 멍 때리고 있는거 처음 본다 했습니다.
    항상 뭔가를 하던 엄마였는데 낯설었나봅니다.
    엄마가 갱년기라서 그런다고 웃고 말았습니다.

  • 8. ..
    '22.7.5 8:43 AM (223.39.xxx.75)

    아휴
    '22.7.5 8:09 AM (211.246.xxx.104)
    무슨 소리.. 그냥 기력이 없다정도지요.
    아픈건 아니고요
    --------
    원글에 걱정되어 쓴 댓글에 발작할 거면
    그냥 기력없는걸 뭘 이상한 경험이라고 쓰시나요?
    그정도로 이상한 경험이라니 고려해볼만한 사항인데

  • 9. ㅇㄹ
    '22.7.5 8:45 AM (211.184.xxx.199)

    제가 지난주 토요일에 그랬어요
    몸에 기력이 다 빠져나간 느낌
    윗분 말씀처럼 삼계탕 한그릇 하고 왔어요
    이번주에는 장어먹으러 가려구요

  • 10. ~~
    '22.7.5 8:59 AM (61.72.xxx.67)

    습도와 더위 때문일 것 같아요.
    식사 잘 하면 너무 고칼로리 섭취할 필요는 없을 듯..

  • 11. 223.39
    '22.7.5 9:07 AM (110.70.xxx.145)

    평소 튼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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