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갈등관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러더니 제 뒷담도 하고 각자에게 커피 밥 사며 피해자 인척하고
착한 척하고 다니는데 저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지
유치해도 저도 전화도 하고 해서 상황 설명이라도
해야 하는지 이럴 때에는 조금이라도 현명한 방법은
뭘까요
1. ㅇㅇ
'22.7.4 9:44 PM (112.151.xxx.88)그사람들과 더 만나고싶다면 그렇게 하시고 아니라면
그냥 먼저 모임을 빠지시는게 덜 억지스러울거같아요
까는거죠 솔직하게
나 누구누구랑 이래이런일있었고 당분간 쉬겠다
잘지내라
이렇게 그냥 앞에서 다 말하세요 저는 그리합니다2. 시간이약
'22.7.4 9:55 PM (223.39.xxx.226) - 삭제된댓글정말 원글이 그런 사람이ㅡ아니라면 몇 년이 지나 다들 그 사람애 실체를 알아채고 원글에게 연락합니다.
저는 7년만에 연락받아봤네요
근데 사실 그 사람의 가벼움에 가끔은 보지만 예전같은 마음은 안 들더군요3. 전
'22.7.4 10:02 PM (106.101.xxx.112) - 삭제된댓글다 모인 자리에서 확 깠어요. 7명 모임에서 한명이랑 틀어졌고. 난 입닫고 있었는데 지가 피해자인척 뒷담화 하는 것 같아서..
다 있을때 말해보세요. 상대에게 내얘기 하고 다니냐고? 혹시 그 일이 소화가 안되서 그런거냐고? 그게 내 잘못인거냐고? 할 말 있음 여기서 하라고. 그랬더니 입쓱닫던데요.
난 그런거 잘 못참아서요. 시간 지나면 사람들이 진실을 알겠지 하는거 제 성격상 못기다려요.4. 구글
'22.7.4 10:11 PM (220.72.xxx.229)그 사람이 님 험담할때 긍정하는 사람은 원래도 님한테 그런 생각 가졌던 사람이었으니 신경쓸 필요없는거고
그래? 반문하거나 몰랐던 사람은 적어도 님을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이니 조만간 연락올거에요
님은 그냥 아무말도 안 하고 그냥 지내시면 되요
그 인연들을 계속 유지할지 말지 어라나 아쉬운지는 님만 압니다5. ..
'22.7.4 10:40 PM (223.39.xxx.245)저도 대놓고 깝니다.
님이 그 사람과 다시 좋아질 거 아님
다 모아놓고 얘기하세요.
얘기하고 이제 니들 맘대로 해라.
난 더이상 관심없다.
알아서들 연락옵니다.6. ..
'22.7.5 3:01 PM (39.115.xxx.64)글 읽으면서 고민해 봅니다 적당히 제 이야기도 전달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