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들은 소화력 떨어져서 많이 못 먹겠다는데.
저는 왜 이리 입맛이 좋을까요
얌념무침된 꼬막에 계란 후라이해서 비벼 먹었어요
더위 먹어서 속 안좋다는 남편 몫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식탁과 식탐을 받쳐주는 제 소화력은
계절 구분이 없네요 ㅠ
더워 죽겠는데도 식욕은 쌩쌩하네요
ㅇㅇ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2-07-04 19:56:33
IP : 175.207.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초니
'22.7.4 7:58 PM (59.14.xxx.173)그니까요! 식욕은 줄지 않아요. 다 맛나요!
ㅎㅎ이것도 감사해야지요.2. 프린
'22.7.4 8:01 PM (211.34.xxx.211)낮부터 배고팠는데 메뉴를 생각하다생각하다 못골라서 지금 시간이 됐어요
이제는 너무 너무 배고픈 상태인데 메뉴는 아직이고 결국 면먹을까봐 걱정이예요
식욕이 있는것도 건강하신거예요3. 부러워요 ㅠ
'22.7.4 8:02 PM (14.32.xxx.215)전 아프니까 정말 양도 줄고 소화력도 줄고 ㅜ
어제도 고기집가서 밥 1/4공기 겨우 먹었는데 식구들이 눈치주고 ㅜ
지 엄마 병든건 보이지도 않나봐요 ㅜ
건강하게 많이많이 드세요
전 요즘 건강한 돼지가 정말 !!!부럽습니다 ㅜ4. ....
'22.7.4 8:15 PM (59.15.xxx.81)욕구가 없는 무욕구 보다는 훨씬 행복합니다.
5. 건강하신거
'22.7.4 8:16 PM (223.62.xxx.227)저는 아이스크림 돼지바 하나먹고 누워있어요
식욕이 사라짐ㅜㅜ6. 저는
'22.7.4 8:16 PM (1.222.xxx.103)요새 식욕이 완전 떨어져서 연명중이에요 ㅜ
7. ...........
'22.7.4 8:23 PM (211.109.xxx.231)전 심지어 몸 아파도 잘 먹어요…ㅠㅠ
8. 음
'22.7.4 8:25 PM (180.224.xxx.146)날도 더운데 잘못먹으면 병나요. 잘먹고 건강하면 좋은거니까 맘 편하게요^^
9. ㅇㅇ
'22.7.4 8:39 PM (175.207.xxx.116)건강한 돼지가 되기로 했어요
어중간하게 운동 하면 식욕만 더 살아나서
운동 자체를 안했거든요.
어중간하게라도 운동하고 있으니까 식욕이 진짜 끝내줘요
제 운동의 목표는 튼튼한 심장과 튼튼한 다리로.
배가 더 나오든 말든 저 두가지에만 집중하려고요10. 원글님
'22.7.4 8:56 PM (14.32.xxx.215)마인드 너무 좋네요
우리애들은 체해도 죽을 한냄비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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