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하려 들고 소유하려고 든다는데요
자기와 같아기지를 강요하면서
본인은 그사람을 위해준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깊은 고독과 자존감을 그런식으로 채우더라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내비두고 편안한 성격은
정말 흔치 않은거 같아요..
지배하려 들고 소유하려고 든다는데요
자기와 같아기지를 강요하면서
본인은 그사람을 위해준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깊은 고독과 자존감을 그런식으로 채우더라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내비두고 편안한 성격은
정말 흔치 않은거 같아요..
배우자가 그냥 있는대로...
누굴 만나든지 뭘 먹든지...냅둬야하나보네요.
글 읽고 생각해보니
제 남편과 저는 단점까지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잘 산것같아요.
제 부모님과 남편 어머니는 완전 반대로 독단적이고 권위적이었지만요.
남편도 내비둬
심리학 이론서나에 나올 듯한 교과서적인 얘기네요.
그렇게따지면 자식문제도 안달복달 말아야죠.
안달복달 말아야죠
필요할 때 도움주는 것과 안달복달은 전혀 다른거니까요
자유를 주면 속박하길 바라는 심리는 뭔가요?
챙겨주길 바라면서 지 하고 싶은 거 하게 냅두라는 거...
지 아쉬울 때만 옆에 있으라 이거죠
우리나라 부모들 자식 교육시키고 학원 보내는거 보면 엄청 미숙한 인격 부모들인듯..
남편 아버지 얘기네요
맨날 자식들 보고 싶다 왜 안오냐 들들 볶는데
평생 자식들 학비 한번 안내준 사람임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책에 보면 비슷한 얘기가 있습니다. ㅋ
저렇게두면 또 나중에 원망한다니까요 ㅠ
글쎄요 인간관계가 그리 간단하나요
내어준 내마음이 그렇게 쓰레가 취급을 당하는군요
맞다고 봐요.
성숙한 인격은 상대를 존중 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