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전에 당나귀인지 노새인지 끌고 아들과 가는데
아들을 태웠더니 버릇없이 키운다고 욕하고
아버지가 타니 애만 고생시킨다고 욕하고
안타고 가니 노새 놀린다고 욕하고
둘다타니 노새 고생시킨다고 욕하는 전래동화있잖아요
뭘 해도 누군가는 트집을 잡아내고 욕할거고
내가 뭘하고 사는지 굳이 남한테 알리고싶지않네요
럭셔리도 궁상도 왔다리갔다리하는데
판단받고싶지않음..
베스트글보니 내가 sns를 안하는 이유…
ㅇㅇ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22-07-03 20:12:48
IP : 39.7.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현명
'22.7.3 8:14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그게 맞죠
2. ..
'22.7.3 8:43 PM (211.251.xxx.141)공감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판단 받는 것 싫은데 사람은 관계를 맺으며
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안 들을 수 없겠더라구요
나의 상황을 얼마나 안다고 말 참 쉽게한다 싶지만
알아서들 생각해라~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하고 말아요
내 할 것에 집중하자고 마음을 먹어요3. 저도
'22.7.3 8:51 PM (211.245.xxx.178)그 우화 디게 감명깊게 읽었어요.ㅎㅎ
가만보면 어려서 읽은 이솝우화나 어린이 동화책이 무릎을 탁 치게 하는게 있어요..
그래도 너무 튀는건 싫더라구요.ㅎㅎ4. ㅇㅇㅇ
'22.7.4 6:52 AM (222.234.xxx.40)맞아요 그 이솝우화처럼
글 사진 게시할때도 너무 신경쓰이고 또 답글 신경쓰이고 비난에 화나고 아휴
그런거 다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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