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얼굴 부비면서 그륵그륵 그르륵 거리고 깔아준 수건에 꾹꾹이하던 치즈아가예요
[제발] 성격좋은 아기고양이 "구씨" 입양 부탁합니다...
손에 얼굴 부비면서 그륵그륵 그르륵 거리고 깔아준 수건에 꾹꾹이하던 치즈아가예요
1. ㄷㄷㄷ
'22.7.3 2:50 PM (125.180.xxx.237)https://www.ijoa.co.kr/4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
2. ㄷㄷㄷ
'22.7.3 2:52 PM (125.180.xxx.237)만난 후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5145&page=3
줌인줌아웃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475192&page=1
소식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6360&page=1&searchType=sear...3. 동글이
'22.7.3 2:54 PM (175.194.xxx.217)좋은 반려자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애견인이고 키우는 중이라 힘들지만 고양이 사랑스러운건 잘 알기에 꼭 행복해지기를요.4. ...
'22.7.3 3:03 PM (221.138.xxx.139)아고 예뻐라
얼른 좋은 집, 엄마 만나길5. ᆢ
'22.7.3 3:47 PM (118.32.xxx.104)여건이 안되니 미안하다.
너무 이쁜 오렌지크림색 코트도 입었는데 좋은 집사 만나길!6. 일단
'22.7.3 4:01 PM (223.33.xxx.85)임보부터 한다고 하면 안되겠죠?
오래 길위의 아이들에게 밥 주고 챙긴 경험은 있지만
직접 키워보지는 않아서 제 자신한테 자신이 없어서요.
딸 둘이 모두 대학생이라 자기들이 책임진다 하는데
결국 제가 제일 많이 돌보게 될텐데 잘할 수 있을지...
데려왔다가 제대로 못 키우면 제가 더 좋은 집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뺏게 되는 것일까봐 그게 제일 겁나네요.7. ㄷㄷㄷ
'22.7.3 4:17 PM (125.180.xxx.237)일단님..
우선 감사드려요^^
보호소에 입소된 상태라
문의해보세요
아깽이가 넘 개냥이라서 아마 키우기도 수월하거예요
아직 어려서 데려다 놓으면 잠을 많이 잘거구요
저도 그렇게 인연이 된 길아이 키우고 있네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밥과 물 모래 사랑만 듬뿍 주셔도 잘 자라거든요
집에 들어오고 집 분위기도 달라지고
정신적으로 힘든 일 있을 때 정말 위로 받았어서
더욱 애틋한 가족이 되었죠
지금은 우리집에서 없으면 큰일 날 정도의 소중한 존재가 되었네요
가족 모두 집에 오면 냥이부터 찾아요 ㅎㅎ8. ㄷㄷㄷ
'22.7.3 4:33 PM (125.180.xxx.237)그리고..
인연이 된 아기냥이는 집에 데려오면 집사를 엄마라고 생각하는지
항상 쫄쫄 따라다녀요
그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말도 못해요
구씨가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해방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