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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못 되게 살아야 현타 안 오는 거 같아요

.. 조회수 : 5,716
작성일 : 2022-07-03 12:07:51
연예인 하면 쎄지고 세속적인데 박수홍 보면 좋은 게 좋은 거다 생각한 제 과거 같아요
어릴 때 부터 못 된 애들도 많은데 어쩜 연예인이 저렇게 맹할 정도로 착한지..
저런 경우 가족과 주변인 보다 스스로를 원망하게 되어 더 힘들거든요
다홍이 설정이라고 형수인지 네티즌인지 거짓선동한 루머로도 욕 먹고

세상 구조가 좋은 마음 갖고 살라는 건 더 이상 미덕이 아닌 듯 해요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잘 사는 게 우선 같아요

IP : 223.62.xxx.2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3 12:13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근데 착한 사람들은 못되고 이기적으로 구는게 스스로 저항감 심하고 스트레스라 그것도 힘들어요. 손해는 좀 볼지라도 누구한테 내 몫을 전적으로 내주거나 맡기지는 않으면 극단적인 피해는 입지 않을거예요.

  • 2. 아이에게
    '22.7.3 12:14 PM (180.69.xxx.74)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는 선에서
    니 맘대로 살라고 가르쳐요
    가훈이ㅡ바보처럼 살자 ㅡ 웃기죠
    아버진 이기적으로 살았으면서 ...

  • 3. ㅇㅇ
    '22.7.3 12:14 PM (223.38.xxx.80)

    성공한사람들 특징이 남을 신경안쓰고 사람에 기대안하는것같아요 가난한사람은 완전반대 기대고 뭉치는거좋아함

  • 4. ..
    '22.7.3 12:24 PM (223.62.xxx.170)

    저도 저항감 때문에 오래 제자리걸음 했는데 신경 쓰고 노력하다보니 이젠 남배려 안 하기로 했고 그리 되어갑니다

    성공한사람들 특징이 남을 신경안쓰고 사람에 기대안하는것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들 중에서 사회에서 인정하는 자리에 있는 친구들은 다 그랬어요 정 없다 싶은.. 그게 맞는 거 같아요
    남 아무리 배려하느라 애쓰고 위해도 조그마한 걸로 균열 일어나고 결국 누구나 끝이 좋은 경우는 드물어요

  • 5. ...
    '22.7.3 12:27 PM (175.113.xxx.176)

    근데 박수홍은 착한거 보다는 너무 바보 같이 살았는것 같아요. 그 전여친도 부분도 그렇구요..전 이사건 모르기전에는 온가족들이 다 반대를 해서 그전여친이 문제가 좀 있는 사람인줄 알았네요 근데 그게 단순히 궁합 때문에 그랬다는게 .ㅠㅠ 박수홍 같은 성격은 일찍 결혼했으면 부인 마음고생 많이 시켰을것 같아요..

  • 6. ..
    '22.7.3 12:34 PM (223.62.xxx.170)

    네~ 착함은 바보로 보이져
    상처 받는 자리를 자처하니까요
    지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사고의 회로가 그냥 착함으로 이어져서 자기가 가지기 전에 남이 먼저 실속 챙기는..
    아파트 명의로 주고 결혼한 것도 전 좀 별로라고 생각해서요
    박수홍 수입이면 여자 한테 그렇게 까지 안 해도 결혼 잘 할텐데

  • 7.
    '22.7.3 12:36 PM (125.191.xxx.200)

    그 분은 사람 잘 믿는 편인가 보네요.
    나 자신을 믿어야지 .. 매번 누구에게 나를 맡기는건데.
    부모에서 여자친구로 바뀐것 뿐 본인을 못 이해한것 같아요;

  • 8. ..
    '22.7.3 12:40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이사건 법정다툼중이죠
    결과나오면 생각해봐야할 사건이라고 봐요

  • 9. ...
    '22.7.3 12:43 PM (61.255.xxx.98)

    성공한사람들 특징이 남을 신경안쓰고 사람에 기대안하는것같아요222

  • 10. 이게
    '22.7.3 12:44 PM (39.127.xxx.3) - 삭제된댓글

    다 콜걸 사깃꾼이
    옮기고 있는 전염병 같네요

  • 11. 짜증
    '22.7.3 12:46 PM (211.248.xxx.147)

    전 거절을 못해서 내가 정말 못하겟는거 아님 들어주는편에예요 거짓말도 못하고ㅡ.내 시긴이 공공재가 되는 느낌..왜이리 바보같을까요

  • 12. ....
    '22.7.3 12:51 PM (121.166.xxx.19)

    그러내요 가족한테 잘하고 싶은 마음
    그거 하나로 한결 같이 버텨왔을거 같아요

  • 13. ㅇㅇ
    '22.7.3 1:25 PM (175.113.xxx.3)

    박수홍도 박수홍 인데 그냥 평범한 사람도 못되게 악착같이 강철 멘탈이 손해는 안 보고 삽디다.

  • 14. ...
    '22.7.3 1:41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성공하면 별 거지같은것도 다 연락오고 빨대 꼽으려해요
    가족이라도 사람은 적당히 믿고, 관계의 작용
    사리분별이 돼야하는 현명함이 필요한거죠

    이건 착한거와는 상관없어요.

  • 15. ...
    '22.7.3 1:43 PM (211.234.xxx.103)

    성공하면 별 거지같은것도 다 연락오고 빨대 꼽으려해요
    그걸 거절하면 온갖욕 다하는거 엄청 많구 당연하다 여기는
    이상한 인간이 훨 많아요
    가족이라도 사람은 적당히 믿고, 관계의 작용
    사리분별이 돼야하는 현명함이 필요한거죠

    이건 착한거와는 상관없어요.

  • 16. ...
    '22.7.3 2:52 PM (39.7.xxx.211) - 삭제된댓글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성적인 편이죠

  • 17.
    '22.7.3 7:07 PM (110.70.xxx.146)

    박수횽 안착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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