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진주에 매화숲을 가꾸셨던 분의 얘기예요.
시작한지 한참 됐는데 꽃과 나무 좋아하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보세요.
매화숲이 정말 아름답고 그걸 가꾼 가족은 더 아름답네요.
지난번에 봤어요
어른의 품격을 느꼈습니다
그러네요. 품격이 느껴지는 분이에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큰 유산을 남기셨고요.
이시던데 촬영하고 일주일뒤에 돌아가신듯이요 ㅜ
자기가 해온 모든 그 시공간이 자기맘속에 다 오롯이 들어있다고 숨참으면서 말하실때 그 눈빛이 안 잊혀질거같아요 ㅜ
나무작업이 그리 끝도없는지 충격이었어요 ㅜ
다큐 인사이트. 인생정원, 붉은 매화가 피면. 제목이 멋지네요.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저분이 조경하신 곳(순천) 두 곳다 작고 예뻐서 가끔 갔던 곳이네요
다큐인사이드 인생정원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