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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미개한 시절이었네요

전원일기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22-07-02 21:48:52
좀전에 엄마랑 전원일기를 봤는데요,
저번엔 김혜자가 기운 없는 남편 위해
김회장과 옛날 친하게 지냈던 술집 여자를 찾아가
남편 좀 만나서 힘내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니
오늘은 금동이한테 팔씨름 져서 우울해 있는
아버지를 위해 큰아들 작은아들이
여자있는 술집에 아버지를 모시고 가네요.
저런 내용을 드라마에서 버젓이 방송했다니
참...

같이 보던 엄마도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IP : 223.39.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7.2 10:05 PM (39.124.xxx.217)

    멀지 않은 시절이었네요...
    예전 드라마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뺨때리고.
    밥상 뒤엎고 술주정 부리면 받아주고 ㅡㅡ

  • 2. ㅇㅇ
    '22.7.2 10:20 PM (123.142.xxx.172)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가장 근래
    '22.7.2 10:59 PM (218.147.xxx.8)

    그 빵꾸똥꾸 시트콤 재방송을 보니 초등 1학년밖에 안된 애가 가정부 동생한테 악다구니에 폭행, 어른들한테 싸가지, 가족간애도 갑질, 폭언 등등 불과 10년 전인데도 그 당시에 이런 내용 재밌다고 낄낄낄 거렸겠죠 요즘 정서로는 아마 방송 정지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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