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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사우어크라우트 ㅡㅡ;

...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2-07-02 20:33:12
러시아 살 때 하숙하던 집에서 양배추 김치 자주 먹은 기억이 나서 사왔는데 잌흐... 넘넘 짜네요. 짜서 먹을 수가 없어요.
이거 드셔본 분들 어떻게 드시나요? 통째로 버리고 싶어요 ㅡㅜ
IP : 175.223.xxx.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2.7.2 8:35 PM (211.211.xxx.134)

    저도 그냥못먹고 버렸어요

  • 2. 저도
    '22.7.2 8:36 PM (222.99.xxx.82)

    냉장실에 통째로 몇달있다 결국 버렸어요 ㅠ

  • 3. aksemfaus
    '22.7.2 8:37 PM (220.117.xxx.61)

    유튜브보고 만들면 괜찮을까요?

  • 4. 원글이
    '22.7.2 8:38 PM (175.223.xxx.14)

    구제할 방법이 없군요 ㅠㅠ 어흨

  • 5. aa
    '22.7.2 8:55 PM (1.127.xxx.88)

    물에 좀 담구면 짠기는 빠질 건데요

  • 6. 원글이
    '22.7.2 9:01 PM (175.223.xxx.14)

    영어님, 유산균 때문에 드실 거라면 그냥 백김치 드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백김치에는 마늘, 파 등 양념이 들어가서 한국사람 입맛에 더 맞을 거 같아요. 만드는 법은 넘 쉬워요. 양배추 채칼로 썰어서 유리통에 한 켜, 소금 뿌리고, 또 한 켜 또 소금 이런 식으로 채우고 무거운 돌 깨끗이 씻어서 위에 올려놓고 행주로 덮어서 서늘한 곳에 며칠 두었다가 먹으면 되거든요. 러시아 애들은 빠께스 ㅋㅋㅋ 양동이에 만들더라구요.

  • 7. 원글이
    '22.7.2 9:03 PM (175.223.xxx.14)

    aa님 그 생각도 해봤는데 유산균이 넘 많이 소실되지 않을지^^

  • 8. 물에
    '22.7.2 9:04 PM (217.149.xxx.247)

    담그고 소금 쫙 빼고 먹으면 됩니다.
    수퍼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가 그렇게 먹어요.

  • 9. 원글이
    '22.7.2 9:06 PM (175.223.xxx.14)

    물에님, 물에 소금기 빼고 먹기도 하는군요! 감사감사 댓 안 주셨으면 음쓰될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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