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남자는 어린 여자 말을 왜 안 들어요?
일 때문에 만날 때요
남자가 나이는 몇 살 많지만 일을 잘 못해요
여자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알려주면 꼭 반대로 해요
어떻게든 자기식 대로 처리하려고 애쓰고요
그럼 일이 꼬이는데 ㅎ
바본가? 싶을 때도 있는데 업무 능력이 없지는 않아요
가만 보면 그 여자 직원과의 일에서만 그래요, 그 여자보다 엄청 돋보이고 싶어한달까
또다른 경우에도 젊은 여자가 항의하면 나이든 남자 직원이 콧방귀 뀌다가 젊은 남자가 항의하면 접수해주는 경우도 봤어요
저런 비상식적인 남자들 종종 보시나요? 왜 저래 싶어요
1. 또
'22.7.2 8:08 PM (121.183.xxx.85)꼴에 남자라고,,,
2. dywjk
'22.7.2 8:09 PM (220.117.xxx.61)여자를 본능적으로 무시해서 그렇죠
여자도 여자를 무시하더라구요
남자가 말하면 찍 소리 못하고
여자가 하면 무시
그러지말아야해요.3. wjfjs
'22.7.2 8:10 PM (220.117.xxx.61)저런 사람은 자기다리 꼬여 넘어집니다.
스텝 꼬이는꼴을 봐야 정신을 ㅎㅎㅎ4. ..
'22.7.2 8:11 PM (14.63.xxx.5)그런 사람인거 파악했으면
원하는 방향 반대로 지시하면 되겠네요5. ....
'22.7.2 8:1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여자 무시해서 그래요. 유전자에 박혀있나봐요.
6. ....
'22.7.2 8:21 PM (223.38.xxx.244)여자라고 무시하는 버러지들 많아요.
능력 쥐뿔도 없으면서요.
똑똑한 여자 무시하면서
막상 일 해놓으면
숟가락 올리는 쓰레기도 꽤 많음7. ㅇㅇ
'22.7.2 8:40 PM (211.246.xxx.219)여자라고 무시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아니 그럼 여자 손님을 받지를 말던가! 일을 제대로 하던가!!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무시까지나 아구구구
똘망하고 인성바른 남자들은 여자 무시 안하고 존중하던데 무시를 감추던가
모자라고 못난 남자들 주 특기인가 보네요8. ...
'22.7.2 8:41 PM (211.246.xxx.110)맨스플레인도 같은 맥락이죠
9. ...
'22.7.2 8:43 PM (14.42.xxx.245)남자들 거의다 그래요. 특히 50대 이상은 엄청 심하죠.
혼자 사는 여자들이 쓸데없는 데서 기운 빼는 게 여자가 컴플레인 걸면 듣지도 않고 큰소리 치고 바가지나 씌우고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라서요.
그럴 때 남자가 가면 그냥 남자라는 이유로 한 방에 해결돼요.
웃기는 새끼들이죠 진짜.10. 대부분
'22.7.2 8:44 PM (41.73.xxx.74)여자 무시가 맞죠 .
여자들이 좀 논리없고 막무가내에 말 많고 배려 양보가 없는 경우가 더 많긴해요
여자들은 기브앤 테이크도 악착같고 돈에 엄청 연연해하고
암튼 우리가 남자 이해 못하듯 남자들도 여자들의 저런 면을 이해 못하는 사람 많죠남자의 똥고집에 집집마다 쌈나기도 하잖아요
여자는 집 사자 남자는 필요없다 때가 아니다 .. 아마 태반이 이런 집들 많음 .11. ㅇㅇ
'22.7.2 8:51 PM (211.246.xxx.219)ㄴ 맨스 플레인! 맞아요 맞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체 하는데 어이없어서 속으로 웃었어요 ㅎ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갈 걸 괜히 끼어들고 나대서 일만 지연시키고.. 자기 잘했다고 생색내려하길래
다른 업무 핑계로 다른 곳에 잠시 내보내고 나서 남은이들과 재빨리 다시 한 적도 있어요.12. ㅇㅇ
'22.7.2 8:52 PM (211.246.xxx.219)ㄴ 50대 이상이 특히 더 그래요 맞아요 맞아!
이게 노화 탓인지 현재 50대들의 특징인지 모르겠어요13. 운전할때
'22.7.2 9:11 PM (220.75.xxx.191)길도 안 묻잖아요
뱅뱅 돌며 헤매면서도요
지금이야 네비라도 잘 돼 있지만
옛날엔14. ㅇㅇ
'22.7.2 10:22 PM (39.7.xxx.110) - 삭제된댓글ㄴ 소싯적에 남친과 그래서 헤어졌어요
진심 모지리 같더라구요 이해도 안 가고
좋은 대학 나오면 뭐하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