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 한달이었어요
엄마 갑자기 입원하셔서 그거 신경쓰고 1주일간 간호하고
아이가 장염이 심해져서 입원하고 역시 간호
pcr검사니 뭐니 아....
아이 간병 마치자마자 저도 식중독으로 이틀은 몸져누웠다가
제 사업장에 좀 일이 생겨서 행정기관 뛰어다니고...
이 모든게 지난한달동안 일어났어요
그나마 일하나 끝나면 다른일 교차로 일어난게 찬만다행이고요
완전히 방전되어서 온종일 누워있다시피했는데
가라앉은 기분이 올라오질 않아요
기분전환이 좀 필요한데 뭐를 하면 될까요?
다행히 다들 회복되어 일상으로 회복했는데
저는 5킬로가 빠졌어요. 몸은 가벼운데(응?) 멘탈이 털린것 같아서
이럴때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책도 글자도 눈에 안들어와요
82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ㅜㅜ
기분전환할 방법 좀 추천해주세요
저요저요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22-07-02 16:30:50
IP : 211.234.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 4:42 PM (175.113.xxx.176)그럴때 책이나 텔레비젼 이런거 눈에 아예 안들어와요 오히려 그런게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단한것 같아요.ㅎㅎ 저는 그럴때 무조건 밖에 나가요 .백화점에가서 아이쇼핑을 하든 어디 집 근처 등산을 가든 해야지 실내에 있으면 더 답답하고 그렇더라구요 .ㅎㅎ
2. ...
'22.7.2 4:45 PM (58.120.xxx.143)제 경우엔 맛있는 음식요.
좋아하시는 음식 잘 하는 곳에 가서 먹고 서점이나 백화점 구경하면 좀 힐링되지 않을까요.
뼛빠지게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로 생각하시구요.3. ...
'22.7.2 4:51 PM (211.234.xxx.125) - 삭제된댓글소고기 살치살 드세요
4. 원글
'22.7.2 4:59 PM (211.234.xxx.8)네 쇠고기 먹고 외출해서 백화점 돌아다닐께요
감사합니다5. ,,,
'22.7.3 12:30 PM (121.167.xxx.120)병원 가서 링거 한대 맞으면서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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