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일어나서,
남편이랑 북서울꿈의숲 다녀왔어요.
땀이 땀이 어찌나 흐르던지
살 제대로 빠지겠다 싶더라고요.
공복 유산소 운동으로 선택한 건데
진짜 제대로 운동하고 왔어요.
오는길에, 집앞 스타벅스에 들러서
아.아에
루꼴라 샌드위치
뮤즐리 요거트 가볍게 먹고 아들녀석 아점거리 사서 들어와
지금 마스크팩 붙이고 누웠는데.
천국이 이곳이네요. ㅎㅎ
날씨가 아주 끝내줘요. 아침운동 후
1301호 조회수 : 2,398
작성일 : 2022-07-02 12:51:28
IP : 220.93.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 12:57 PM (122.38.xxx.110)인생 뭐 있나요.
그러면 된겁니다.2. 여기
'22.7.2 12:58 PM (223.62.xxx.3)용산은 지글지글 타오릅니다.
밖에 개미 한 마리 없어요.3. ㅇ
'22.7.2 2:0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오늘 장날이라 할머니들 따 오시는 청양고추 사러 나가려고 옷입고 준비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외출복 벗었네요
너무 더워 나갈 용기가 사라졌어요.
마트 청양고추는 이상하게 냄새가 나서
못먹겠어요
열번에 7,8번은 냄새나는 고추...ㅠㅠ4. ㅇㅇ
'22.7.2 2:06 PM (106.102.xxx.141)위에님 용산은 조상님이 노했나봐요 멍멍이 꿀꿀이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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