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배쪄든 원룸 도배, 특수청소

아멜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22-07-02 11:27:43
급하게 원룸을 구하는데 방이 없어요.

하나가 주차도 리모콘 주고 편한데 전사용자가 완전 골초였어요.
주인이 도배, 특수청소 다 한다는데 그럼 괜찮나요?

이 지역이 급하게 수요가 몰려서요. ㅠㅠ

IP : 223.62.xxx.1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 11:29 AM (211.58.xxx.247)

    얼마나 쪄들었기에 주인이 나서서 도배와 특수청소를 다 할까요.
    그럼 경험은 없지만 쿰쿰한 냄새나는 집 들어와 디퓨저 놓고 페브리즈 에어 뿌려가며 버텼더니 곧 냄새는 잡히더라구요.

  • 2. 아멜
    '22.7.2 11:33 AM (223.62.xxx.111)

    방금 중개사랑 다녀왔는데 온 집안 집기비품에 담배찐이랑 먼지가 벴고 구석에도... ㅠㅠ
    중개사가 젊은 여자라서 그런지 자기도 첨 봤다고.
    특수청소비 같은건 어차피 전세입자 보증금에서 까니깐요

  • 3. jijiji
    '22.7.2 11:40 AM (58.230.xxx.177)

    에어콘도 청소 싹 해야할거에요.
    근데 도배장판해도 담배 냄새 나더라구요

  • 4. 뭐였더라
    '22.7.2 11:43 AM (211.178.xxx.171)

    화장실 천장도 담배 냄새가 배어서 누랬는데 그래도 청소 완벽히 하니까 좀 없어지기는 하더라구요.
    특수청소가 어느 수준인지는 모르렜지만 알코올 한톨 사서 모든 곳 다 한번씩 닦으면 좀 낫지 않을까요?

    방 빼고 담배 냄새 심한데 도배하고 청소 열심히 하고 환기 자주 시키니 적어지기는 하더라구요
    도배도 벗기고 새로 하는게 아니라 그 위에 그냥 해서 의미없다 싶더라구요

  • 5. ...
    '22.7.2 11:52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오래된 집 아무리 도배해도 냄새가 안 지워지는 이유는 석고보드에 냄새가 쩔어있기 때문이예요.
    오래 된 집 사면 꼭 목공까지 해서 보드 교체 싹해야합니다.

    같은 이유로 담배냄새로 쩌든 방 특수청소 같은 걸로 해결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 6. ...
    '22.7.2 11:54 AM (122.38.xxx.110)

    오래된 집 아무리 도배해도 냄새가 안 지워지는 이유는 석고보드에 냄새가 쩔어있기 때문이예요.
    오래 된 집 사면 꼭 목공까지 해서 보드 교체 싹해야합니다.

    같은 이유로 담배냄새로 쩌든 방 특수청소 같은 걸로 해결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말을 잘 들어봐야해요.
    도배해준다가 아니고 특수 청소까지 얘기하는 건 심하다는 얘기

  • 7. 아멜
    '22.7.2 12:04 PM (223.52.xxx.250)

    ㅠㅠㅠㅠㅠㅠ 급한데 방이 없어요.
    두군데인데 다른 한곳은 방이 넘 후져요.
    단기로 5개월가량 머무실 예정인데 여기가 평택 고덕이라 전국 공사하는 사람들이 다 몰려들고 나가고 해서 방값도 10만원씩 오르고 해도 바로 나간대요.

  • 8. 저건
    '22.7.2 12:11 PM (223.39.xxx.77)

    전세입자한테서 특수 청소비 받을거에요
    냄새 안 날때까지

  • 9. dlfjs
    '22.7.2 12:29 PM (180.69.xxx.74)

    그 정도면 힘들어요 바닥 틈새 다 배서요

  • 10. 원룸쥔
    '22.7.2 12:49 PM (121.179.xxx.235)

    그런방 일주일동안 쑥향 피워서 ㅠ
    도배부터 청소업체 불러서 다했네요.

  • 11.
    '22.7.2 2:02 PM (122.37.xxx.185)

    우리집에 5년 살던 세입자가 골초에 배변훈련 안된 스피츠 키워서 온집안이 담배 +개비린내+소변냄새 였어요.
    신기하게도 도배 장판하고 입주청소하니 괜찮아졌어요.
    에어컨 청소도 같이 해야해요. 부엌과 화장실 환기팬도 확인하시고요.

  • 12. ....
    '22.7.2 4:07 PM (218.234.xxx.231)

    담배 냄새는 남더라고요. 입주청소하고 캔들 계속 피워도 그 때 뿐이고...(1년째임)

  • 13. 아멜
    '22.7.2 5:57 PM (211.198.xxx.169)

    에구... 여러 말씀 감사합니다.
    도배새로, 특수청소하고 함 큰 냄새는 날아가는데 살다봄 다시 스멀스멀 조금씩 올라온다. 그정도인거봐요.
    날짜는 다가오구 맘은 급하고 방은 없구 그러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65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8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8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6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51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1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3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15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41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8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2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6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6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7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62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9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2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1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55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