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청소노동자 고소남 에타에 올린 글
1. ~~
'22.7.1 9:59 P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명문대 다니는 울조카 생각나네요.
자기네 이삿짐 옮기는데 자기아빠 회사직원에게 일 시켜놓구 뒷짐지고 있길래ㅡ제가 너무한거 아니냐하니까ㅡ조카왈ᆢ월급주고 일시키는데 뭐가 문제냐, 안그래도 아빠가 직원 짤라버릴걸 일시키고 있는데!그러더라고요.
저 그뒤로 조카라 생각안합니다.
명문대ᆢ공부만 했지 인성은ᆢ참 어디가서 내 조카라 절대 하지마라.2. ...
'22.7.1 10:00 PM (182.227.xxx.93)공부 잘하는 로봇인가?
3. ...
'22.7.1 10:01 PM (39.7.xxx.95)찐따네요
4. ..
'22.7.1 10:01 PM (211.178.xxx.164)로봇 명예훼손..
5. 어머나
'22.7.1 10:05 PM (223.62.xxx.37)이게 대학생이 쓴 글인가요?
논리가 ㅠㅠ
등록금 따박따박 받아 먹고 학생 수업권 보장 못한 학교를 고소해야지 에휴..
구질구질하게 지가 손해배상 청구한 금액이 제일 적다는것도 안습이고, 청소노동자들 임금은 내가 모르나 300-400이라 카더라, 이건 또 무슨 소린지.
얘 연대생 맞아요? 사칭 아닌가?
정계진출 위해 사기치는거 아닌가요?6. ..
'22.7.1 10:08 PM (211.178.xxx.164)ㅜㅜ...
7. ..
'22.7.1 10:08 PM (106.101.xxx.4)공감능력도 없고..
논리도 없는 한심한 인간8. 정치외교학과
'22.7.1 10:28 PM (210.95.xxx.87)3학년 학생 이랍니다.
이런 마인드로 정치를 한다는 거겠죠9. ...
'22.7.1 10:29 PM (61.79.xxx.23)멀쩡한 연대생 등장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370491?type=recommend10. 저
'22.7.1 10:40 PM (122.37.xxx.12)저런것들이 나와서 진ㅈㄱ 이나 강ㅇㅅ 되는거죠
11. 헐
'22.7.1 10:45 PM (121.165.xxx.112)글을 어쩜 저리도 못썼나요?
설득력이 하나도 없어...12. 저런일
'22.7.1 10:47 PM (106.101.xxx.227)있으면 과특성도 있어요.
법,경영, 정외과 이런데는 예전부터
냉정하고 실리적이고 그랬어요.
교수님들도 좀 그런편이고13. 벼농사
'22.7.1 10:49 PM (217.149.xxx.247)아들냄 연대 다닌다고 하지 않았나요?
숨겨둔 아들인가?14. ...
'22.7.1 10:52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그냥 드립다 공부만 했서 명문대를 어찌어찌 갔는데..?
나보다~ 돈 많고, 힘쎈 권력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쟈들 이름 좀 알고 싶네...어떤 모습으로 사는쥐...?
사람은 마음을 알아 보는 방법중에..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앱니다...
인간인지...아닌쥐..?15. ..
'22.7.1 10:59 PM (14.63.xxx.95)저런것들이 사회에 나와서 괴물될듯
16. 헐
'22.7.1 11:05 PM (1.232.xxx.175)청소노동자분은 자신의 노동의 댓가로 정당하게 월급받는거지,
등록금을 베풀어줘서 돈을 받는게 아닌데요.
그렇게치면 교수, 총장한테도 등록금으로 먹고산다고 해보지요.
그건 어렵나보네요.17. 와아
'22.7.1 11:08 PM (1.231.xxx.148)저도 청소해야겠어요
300,400 ㅎㅎ 웃고 갑니다
사회가 어찌 굴러가는지도 모르는 무식한 명문대생이네요18. 저기사보고
'22.7.1 11:14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개돼지끼리 싸운다고 깔깔대고 웃고있을 분들 생각나던데..
저학생은 자기가 윗계급이라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고잇음. 실상은 너도 그냥 개미지옥에 같이 빠져있음19. ㄴ에이 아니죠
'22.7.1 11:23 PM (125.132.xxx.178)에이, 설마 자기도 졸업하면 똑같은 노동자되는 걸 아는 애가 저러겠어요? 3학년 씩이나 되서 ? 검사 부모라도 있으니 저렇게 사람을 내려다보는 거겠죠 ㅎㅎㅎㅎㅎㅎ 설마 그것도 없으면서 저럴리가 ㅎㅎㅎㅎ
20. ㄴㅂㅇ
'22.7.1 11:24 PM (14.39.xxx.149)교수도 그런데?
자기 아버지는 뭐 다른 사람 돈으로 사는거 아닌가?21. 연대
'22.7.2 12:09 A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저 분들이 십수년째 요구하고 계시다면 연대는 뭐하나요? 대학과 재단에서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도록 해야지요. 우리 때는 총장 퇴진하라고 총장실 점거하거나 재단이사장 퇴진 집회를 학생들이 많이 했던 것 같은데(라떼는...) 집회 시끄럽다고 청소노동자를 고소하는 학생이라니... 시대가 많이 변했군요. 요새는 참 말 같지도 않은 말을 너무 당당하게 하는 시대같아요.
22. ㅋㅋ
'22.7.2 12:35 AM (125.240.xxx.204)이제 연대를 명문대라고 불러주지 못하겠네요.
학교 이름에 먹칠하는 학생인 줄을 학교 관계자들은 아는지...23. ㅋㅋ
'22.7.2 12:41 AM (125.240.xxx.204)댓글들 재밌네요.
그냥 해프닝으로 끝나면 좋겠네요..
학교 당국이 나설 차례.24. ㅡㅡ
'22.7.2 1:22 AM (1.232.xxx.65)학교소속이 아니고 용역업체 소속이던데
등록금으로 먹고산다니.
교수나 총장들이 학생회관앞에서 떠들어도
그런소리 나올까?
암말도 못할거면서.25. 대학생
'22.7.2 3:14 AM (211.206.xxx.180)지성인이면
예전엔 사회연대, 약자의 권리 이런 걸 위해 투쟁했는데
노동자 쟁의의 방법적 논란을 떠나
자신의 권리, 이익을 위해 손해배상 청구라...근시안적이네요.26. 선택적 분노
'22.7.2 3:15 AM (117.111.xxx.12)하는 대학생들 많던데 그 부류인가 싶네..
27. ᆢ
'22.7.2 3:21 AM (61.47.xxx.114)며칠전 영상보고 넘어이없었네요
그것도 공부 방해될까 짪게 하신다고하셨는데
당당하게 인터뷰까지하는학생참~~답없네요28. 현실은
'22.7.2 6:03 AM (58.142.xxx.84)저런 20대가 많다는거겠죠?
조중동만 보고자란 집이라면
저럴거 같아요.
집에서 저런소리듣고 자랐겠죠
지 등록금이 얼마나 하잘없는건줄
모르고
허나 대학생이면 세상보는 눈도
가질기회가 있을텐뎌
챙피라는게 모르는 당담함이라니29. 솔까
'22.7.2 7:42 AM (27.163.xxx.68)여대생이 이랬어봐요 무개념으로 가루가 아니라 나노로 까여서 이 나라에서 못살게 만들었을걸요
30. happywind
'22.7.2 8:44 AM (175.223.xxx.151)98 vs 563
고소글과 그에 반대하는 글의 공감수 차이를 보니
그래도 제정신인 연대생이
더 많으니 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