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검사 부활해야 한다고 ...
지금 영국과 독일에서 다시 코로나 확진자 증가 하고 있는데
또 새로운 변이가 나와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 신속항원검사로는 음성으로 나오고
Pcr을 해야지만 정확한 결과를 알수 있대요.
현재 우리나라가 팬데믹이 지나 엔데믹으로 가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pcr검사수가 줄어서
확진자들을 걸러내지 못해서, 환자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거래요..
아마 pcr 해보면, 걸린사람들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을거라고 합니다.
이 분 말씀에 저도 동의해요.
검사자체를 안하거나, 무증상인경우엔
이제 격리도 안하고 돌아다니니,
우리나라도 변이가 들어가 다시 곧 폭증하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요.
1. 아직
'22.7.1 1:22 PM (211.221.xxx.43)코로나 한창일때도 가까운 주변에 확진자가 없었는데 지금 방역지침 완화되고 엔디믹인 마당에 가족부터 직장동료까지 확진이 되고 있어요. 방심하다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당분간은 실내외 마스크 착용과 방역지침 조금 강화항 필요가 있어요. 이러다 정말 5천만 국민이 다 걸려야 끝나는 걸까요..
2. 유럽은
'22.7.1 1:24 PM (218.145.xxx.47)몇번째냐고 물어본다네요
3. 글쎄요
'22.7.1 1:28 PM (110.70.xxx.217)저는 반대로 생각해요.
왜 아직도 코로나 검사를 지속하는지.
바이러스는 당연히 변이되고 진화합니다.
유독 코로나에 대해서만 몇년째 마스크에 검사에..
감기로 인식하고 차라리 인간이 적응해 나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치명률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일반 감기 수준이 되었고, 다시 유행을 한다해도 매년
유행하는 독감과 다를바 없는데요.
그리고 모든 병에 있어서 누군가는 취약합니다. 그걸 두려워해서 언제까지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로 무장하고 다니는 것도 무언가 코미디 같아요. 더 위험한 질병과 사고들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는게 인간 모두의 삶인데, 유독 코로나에 걸리면 난리를 치는지. 우리 스스로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해요.4. 음...
'22.7.1 1:33 PM (125.176.xxx.131)글쎄요. 감기나 독감이라고 하기엔
사망자수가 몇배나 더 많고,
후유증도 오래 가니.... 조심해야 할 건 맞는 듯 싶어요.
감기야 일주일 앓고 끝나지만,
코로나는 한두달 넘게 기침하고 피로감에,
후각미각까지 상실되니, 가볍게 볼 건 아니지 않을까요?5. 참 나
'22.7.1 1:37 PM (188.149.xxx.254)문정부가 사람들 버려놓았어요.
독감 걸렸다고 수용소에 데려가서 격리 시키지는 않잖아요.
문통이 아주 중국 정치 고대로 베껴와서 하는거 보고서 기함을 했는데, 아직까지도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참...
오로지 중국만이 코로나 격리를 시켰어요. 어디로 데려가서 격리를 한다던지, 집 안에 온가족 못나오게 한다던지 도시전체 격리한다던지.
문정부가 한 짓이 바로 이거에요. 멀쩡한 사람을 걸렸다고 수용소로 데려갔어요.
지금 생각해보세요. 이게 얼마나 황당한 일 이었는지 말입니다.
아픈이들을 데려가서 치료했다면 또 몰라.
지금은 그냥 감기잖아요. 며칠간 앓으면 끝나는 감기가지고 무슨 검사를 해요. 하기는.
독감으로도 죽는 사람들 많아요. 일반 감기로도 치명상인 사람들도 많구요.6. 코로나는
'22.7.1 1:39 PM (182.216.xxx.172)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보다
걸리면
감기하고 비교 안되게 아픈사람이 훨씬 많아서
신속항원만 하고 지나갈수가 없답니다
우리나라 관리만 잘하면
엔데믹 맞다고 봅니다7. ㅇㅇ
'22.7.1 1:40 PM (211.114.xxx.68) - 삭제된댓글윗님 격리하고 했으니까 지금 상황에 연착륙이 이른거지 무슨 애초에 그냥 감기였나요? 완전 태극기 부대 마인드 진짜 기가차다 기가 차.
8. ㅇㅇ
'22.7.1 1:42 PM (211.114.xxx.68)참나님 격리하고 했으니까 지금 상황에 연착륙에 이른거지 무슨
애초에 그냥 감기였나요?
완전 보수꼴통 태극기 부대 마인드
진짜 기가차다 기가 차.
모두 내버려둬서 죽게 만들었어야 정신을 차리지.9. 참나님은
'22.7.1 1:42 PM (182.216.xxx.172)일본국민이셨으면
참 만족하고 사셨을듯요10. ㅇㅇ
'22.7.1 1:43 PM (211.196.xxx.99)지난주에 50대 남편이 걸려왔는데 자가격리하며 나흘간 무지 고생했어요.
목안에 면도칼이 돌아다니는 것 같다고 인후통이 극심하고 고열에 흉통에...
지금 격리해제됐지만 여전히 기운 없고 힘들어하네요. 평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자기관리 잘 하던 사람이에요.
가볍게 볼 병이 아닙니다. 그냥 감기 수준 아니에요.11. ㅇㅇ
'22.7.1 1:45 PM (211.196.xxx.99)자가격리 기간 중에 무지 아픈 기간이 나흘이었어요. 막판에 응급실까지 생각했는데 다행히 좀 좋아져서 집에서 쉬었어요.
12. 아니요
'22.7.1 1:45 PM (110.70.xxx.217)감기도 후유증으로 사망하고 미각 후각 상실됩니다.
코로나 후유증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대부분은 감기후유증 보다 가벼워요.
수많은 감염자들 중에서 후유증을 길게 호소하는
분들이 유독 두드러져 많아 보일뿐.
이제 초기가 아니라 너도나도 다 걸려 보았기
때문에 지나치게 공포스러워 하는 의견이
별로 설득력이 없는단계에 이미 와있어요.
조심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이제 지나치게 오버하지는 말자는 말입니다.13. ㅇㅇ
'22.7.1 1:48 PM (211.196.xxx.99)110.70님 코로나 환자 대부분이 감기후유증보다 가볍다고요? 님은 그랬나 보죠? 대부분이라는 게 몇 퍼센트예요?
14. ㅇㅇ
'22.7.1 1:51 PM (211.196.xxx.99)사람 목숨 왔다갔다 하는 일에 진짜 아무말이나 하는 사람 많네요. 제발 코로나는 제대로 된 정보를 갖고 이야기합시다. 카더라~ 아님말고~ 하는 말 때문에 엄청난 피해 보는 사람들 많아요.
15. 대학생 딸
'22.7.1 2:24 PM (125.131.xxx.215)3차까지 백신 접종하고 코로나에 걸려서 하는 말이
"엄마 나 백신 안맞았으면 죽었ㅎ 것 같아"라고 했었어요.
격리 기간 끝나고도 계속 아프다 2개월 지나 쓰러져서 응급실도 갔었어요.
코로나 절대 우습게 보지마세요.16. 그래
'22.7.1 2:25 PM (24.62.xxx.166)마스크 하나 더이상 쳐쓰기 귀찮다고 다 벗고 나대다가 갈리고 또 걸리고 또 걸려라 그럼. ㅉㅉ
17. ㅇㅇ
'22.7.1 2:44 PM (203.243.xxx.56)주변에 걸렸던 사람들.. 감기처럼 지나갔대요.
원숭이두창은 아직 모르겠지만
코로나는 이제 독감처럼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독감 걸리면 약 먹고 쉬듯이 코로나도 그렇게 해야지 언제까지 걸렸나 안걸렸나 검사하고 격리할건가요?
이제 코로나는 독감과 같이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해요.18. 110.70
'22.7.1 3:21 PM (118.235.xxx.80)코로나 검사하는 이유는
걸렸을때 자가격리를하든, 면대면 접촉을줄이든
주변으로 퍼지는거 막기위해서잖아요.19. 203.234
'22.7.1 3:22 PM (118.235.xxx.80)독감도 확진이면
학생은 1주일간 등교 금지.20. 참 나
'22.7.1 3:55 PM (188.149.xxx.254)문정부가 코로나로 연명 잘하고 탄핵받지않고 지나간 정부 맞죠.
인건비 시간당 두 배로 쳐 올리지않고, 부동산 건드리지않았으면 지금의 상황에서 현정부가 그리 힘들지 않았을 겁니다.
문정부가 막판에 코로나 다 해제시킨거 아시는지요.21. 참 나
'22.7.1 4:28 PM (188.149.xxx.254)코로나 격리고 마스크고 뭐고 다 풀고 정권 끝내는거 보고나서 얼마나 허탈했는지 모릅니다.
더이상 내책임 아니라고 생각한걸까요.22. .....
'22.7.1 4:36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검사를 안해도 의료시스템 마비 안되게 관리되면
굳이 의무 검사를 해야하나 싶은데요?
선별검사소 늘리면 확진자 수도 늘고,
없앤 지금은 확진자 수 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