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볼일 보러 나가면서 해가 따가울 거 같아
손바닥만한 양산 들고 나갔어요
쨍쨍하던 하늘에서 한 두 방울 비가 내리더니
다시금 퍼붓네요.
손바닥만한 양산이 어찌나 고맙던지..
별 내용이 아니라서 죄송..
양산으로 들고갔는데 폭우 막아준 우산이 됐어요
ㅇㅇ 조회수 : 2,408
작성일 : 2022-07-01 12:54:13
IP : 175.207.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 12:56 PM (218.144.xxx.185)지역이 어디실까요
2. ..
'22.7.1 12:56 PM (182.215.xxx.3)지역이 어딘지요?
수원은 어제까지 비가 어마어마하게 와서
해가 반가와요3. 용인
'22.7.1 12:56 PM (125.178.xxx.135)해나왔다가 좀 전에 엄청난 폭우가 오더니 잦아드네요.
4. 흠흠
'22.7.1 12:59 PM (106.248.xxx.137)저도 아침에 더워서 양산들고나갔어요
양산아래라 시원했죠
근데 갑자기 소나기쏟아지고 사람들뛰다니고
저는 편ㅡ안
그런데 또 소나기그치고 햇볕쨍쨍
양산 없으면 안되요ㅋㅋㅋㅋㅋ5. 여기 남부
'22.7.1 1:00 PM (116.41.xxx.141)저도 저번주에 손바닥 양산들고나갔다 갑자기 바람에 비에 양산 뒤집어지고 ..
그래도 쪽팔리지는 않아다행
비까지 맞았다면 ㅜ6. ㅇㅇ
'22.7.1 1:01 PM (175.207.xxx.116)저도 용인이요
다시 해가 쨍쨍 ㅎㅎ
젖은 양산 금세 마르겠어요7. 저는
'22.7.1 1:22 PM (211.245.xxx.178)요즘 비 퍼부우면 잠시 은행이나 마트백화점으로 피해요.
금방 그치고 다시 퍼붓고 그러더라구요..8. 양우산
'22.7.1 3:45 PM (180.68.xxx.158)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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