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대접하고 살살 긁어주면
인정받기 위해서 막 퍼줄 성격이다
공적 입장이고 뭐고 다 사적으로 받아들이고 국익이고 뭐고 자기 인정욕구가 우선이다
이런 인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러 전략적 푸대접한 거 아닐까 겁나네요.
각국 외교부에서 조사하고 푸대접하는 것일 듯
...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22-07-01 10:11:55
IP : 112.161.xxx.2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뻔하죠
'22.7.1 10:25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왜국은 전략적으로 그러는거 같음. 상대의 약점을 너무 잘 암.2. ㅇㅇ
'22.7.1 11:00 AM (223.62.xxx.121)미국CIA가 우리나라 국정원보다 우리나라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잖아요.
바이든 눈에 저 부부가 뭐로 보일지 뻔하죠3. ㅇㅇ
'22.7.1 11:06 AM (189.203.xxx.6) - 삭제된댓글허고 싶겠어요? 남편이 주재원이라 여러나라에 살았는데 이 나라 댜통령은 민주화를 위해 힘쓰고 검소한 대통령다..라고 들으면 그나라에 대한 인상이 좋아져요. 반면 재벌가 출신이고 나랏돈 해먹는다는 말 들으면 그러니 나라가 가난하고 구질구질 하지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일반인들도 다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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