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받아들이는 재능과 노력이 남달랐다고 하네요.
8세 임윤찬어린이 피아노 치는 사진과 함께 올리셨네요.
금호영재 오디션도 최연소로 합격 했었다고 하네요.
https://www.instagram.com/p/Ce-nqunrViO/?igshid=YmMyMTA2M2Y=
임윤찬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선생님이 올린 인스타
ㆍㆍ 조회수 : 3,930
작성일 : 2022-07-01 06:50:29
IP : 223.39.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랑스러운
'22.7.1 7:23 AM (112.153.xxx.148)대한민국의 보석....부디 어른들이 잘 지켜주시길
2. 그니까요
'22.7.1 7:28 AM (124.54.xxx.37)기초부족했다는데 그래도 영재아카데미에 뽑아준 교수님들ㅇㅣ 보기에 대체 무엇이 달랐을까..그 시절의 임윤찬을 봤던 교수님들 부러워요~
3. 윤찬이도
'22.7.1 7:35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도래도래부터 시작했을까?
4. 선생님도 감사
'22.7.1 8:11 AM (106.102.xxx.197)예당 아카데미 선생님들도 참 대단하신 분들 같아요
저는 클래식에 문외한이라, 예전에 조성진을 처음 알았을 때도요
예당 테스트에 다른 아이들은 엄청 어려운 곡 연습해가서 치는데, 조성진은 기초적인 곡을 쳤는데도 자유자재로 표현해 보라고 하시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뽑으셨다고요
영재인 한 아이를 성장시키고 과정을 함께하며 얼마나 기쁘셨을까요5. ...
'22.7.1 8:40 AM (221.140.xxx.205)나이가 어린데도 얼굴에서 영리함이 느껴지네요
6. ...
'22.7.1 9:15 AM (211.234.xxx.219) - 삭제된댓글달리 전문가가 아닌거죠
한예종 영재원 대단하네요
안목이 있으신 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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