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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수 절대 절대 가지 마세요 ㅎ

여수 조회수 : 37,897
작성일 : 2022-07-01 01:29:37
여수 소노 베네치아 근처 숙박에 머물고 있네요 

이 근처 바가지 너무 심하네요. 친구 몇이랑 반반 치킨 맥주랑 탄산 좀 마시고 수십만원  나옴 ㅎㅎ

항의했더니 이 동네는 원래 이렇다고 주인장이 당당히 말하네요  

여수 밤바다 그리워 한번 가봤다가 완전 이미지만 구겨서 집에 왔습니다. 

그 유명한 포차도 ㅋㅋㅋㅋㅋ 마찬가지 이 동네가 전부 바가지 입니다. 

수십에서 백만원 나와요 

절대 가지마세요 ㅎ여수 자체가 비호감 들 지경 ㅎ


IP : 211.180.xxx.126
1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 1:32 AM (211.176.xxx.188)

    돈 좀 벌었다 싶음 그 때 부턴 오만해지기 시작합니다.
    누군가 말했죠. 인간은 오만 때문에 망한다.

  • 2.
    '22.7.1 1:33 AM (203.243.xxx.56)

    몇달 전에 갔었는데 저는 여수 정말 좋았어요.
    바가지 씌우는 곳 없던데
    그새 변했나요???

  • 3.
    '22.7.1 1:34 AM (211.180.xxx.126)

    진짜 치킨 반반 좀 먹고 맥주 조금 마시고 백단위 영수증 있는데 정말 사진 띄우고 싶네요

    절대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 4. ...
    '22.7.1 1:35 AM (218.159.xxx.228)

    여수 그 포차거리인가? 거기는 절대로 가지마세요. 여수 주민이 추천하는 곳 뭐 그런 거 찾아서 다녔는데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포차거리는 여수 주민들도 안가는 바가지 구역이니 절대 가지마세요.

  • 5. ..
    '22.7.1 1:36 AM (223.38.xxx.198)

    메뉴판이 없는곳인가요?
    메뉴판에도 가격책정이 말도안되게 돼있는 건가요?

  • 6. ㅇㅇ
    '22.7.1 1:38 AM (125.177.xxx.53)

    포차는 가지 마시고
    기사 식당 들어가셔서 백반 드시면 싸고 맛있어요

  • 7. 에궁
    '22.7.1 1:38 AM (14.7.xxx.84)

    서대회 싸게 밋있게 잘 먹어서 진짜 좋았는데 밑도끝도 없이

    비싼 곳 가서 비싼 술 드셨어요?

  • 8. 네?
    '22.7.1 1:39 AM (223.62.xxx.226)

    치킨반반 맥주 조금에 백단위요?
    백만원 단위요?
    줌인아웃에 사진 올려 주실래요?
    못 믿겠어요

  • 9. 친구 몇명?
    '22.7.1 1:39 AM (14.7.xxx.84)

    몇명이 가서 마셨는데요?

  • 10. dd
    '22.7.1 1:40 AM (116.42.xxx.132)

    과장하신거 아니에요?
    치킨 반반먹고 맥주 조금 먹었는데 백단위가 나오면 경찰에 신고하셔야죠

  • 11. ㅎㅎ
    '22.7.1 1:41 AM (211.180.xxx.126)

    원래 이 동네는 이렇다고 하네요

    그 근처 횟집보다 돈 더 많이 나옴 ㅎㅎㅎ
    블로그 찾아보니 원래 바가지로 유명한가보네요. 리뷰 안보고 이 동네온 제 잘못인듯 합니다. 양도 엄청 작아요.
    여러분들은 절대 실수하지마셔요

  • 12. 신고하세요
    '22.7.1 1:41 AM (14.7.xxx.84)

    뭐라그러나 봅시다
    누구 잘못인지 궁금하네

  • 13.
    '22.7.1 1:42 AM (203.243.xxx.56)

    낭만포차도 메뉴판 가격 그대로 받고
    괜찮았는데 이상하네요....

  • 14. 아니
    '22.7.1 1:42 AM (223.62.xxx.194)

    어딘데요? 블로그 링크라도 주세요.
    이게 말이 됩니까? 영수증도 보여 주세요.
    다른 여수 분들 덤탱이 쓰겠어요.

  • 15.
    '22.7.1 1:42 AM (211.180.xxx.126)

    신고하고 싶은데 ㅎㅎ 신고해도 다 그냥 별 다른 조치가 없대요
    그러니 사람들이 블로그 남기고 그러나 보네요

  • 16. ㅇㅇ
    '22.7.1 1:43 AM (211.36.xxx.240)

    아싸카페 회원이예요.
    전국 음식점 사장님들 다 있어요.
    올려보게 줌인아웃에 올려보세요.

  • 17. 저는
    '22.7.1 1:45 AM (14.7.xxx.84)

    여수 또 갈랍니다ㅎㅎ
    맛좋은 음식이며, 서울에 비하면 엄청 싸게 즐겼어요

  • 18. ㅇㅇ
    '22.7.1 1:45 AM (61.99.xxx.62)

    여수 가서 문어삼합 먹었는데
    5만원 정도 나왔어요
    여수 넘 좋아서 다시 가고 싶어요

  • 19. ㅇㅇ
    '22.7.1 1:45 AM (211.36.xxx.240)

    보배였나. 삼겹살 바가지 씌운 집 처벌받았어요.
    거짓말 아니면 올려보세요

  • 20. 원글님
    '22.7.1 1:46 AM (223.62.xxx.198)

    신뢰가 안 가네요.
    거기 바가지 씌우는걸로 문제 많다는 소린 들었지만 치킨 반반에 맥주 조금 마시고 돈백만원요?
    영수증을 보여 주시든지

  • 21. ?????
    '22.7.1 1:47 AM (110.35.xxx.37)

    무책임하네

    이름 지우고 영수증이라도 올리세요

    뭐가 수백 나온다는지??

    요즘 그리하면 신고안하고 다 지불하는 병진도 있나요??

  • 22. ...
    '22.7.1 1:47 AM (218.159.xxx.228)

    원글님 거짓말마세요. 무슨 치킨집에서 백만원이 나와요. 그런 곳은 어느지역에도 없어요. 거짓말 아니면 사진 올려보세요. 사람들이 바본줄 아나. 무슨 반반치킨 먹고 백만원ㅋㅋㅋ

  • 23. 그동안
    '22.7.1 1:49 AM (110.35.xxx.37)

    잘먹고 왔다는 82 후기는 죄다 거짓이란 말인가요?
    이런건 팩트를 정확히 올리세요!
    먹은 품목,가격 그리고 업소까지요

  • 24. 국내에서
    '22.7.1 1:49 AM (223.38.xxx.49)

    가장 실망스런 여행지가 여수밤바다예요. 저도 친구 셋이랑 1차로 술 조금 마셨을 뿐인데 수십만원 나온거 보고 기절... 양도 적고 맛도 그냥 그래요. 바다라도 예뻤음 그러려니 하는데 한강만도 못한 규모에 파도소리도 없는 고인 물과 시커먼 물색깔에 실망만 하고 왔네요. 여수 현지인이 그러는데 여수에서는 해산물도 먹는 거 아니라고... 여수산단의 오염물질이 바다로 흘러간다고...

  • 25. ..
    '22.7.1 1:49 AM (112.140.xxx.15)

    진짜과장이 너무심하신거 아녀요 3333 ㅋㅋ
    그리고 관광지가 원래 많이 비싸요.
    전 여수 횟집 코스요리 3명90000원 너무 잘먹었어요.
    저도 외식할때마다 긴장하기는해요.
    어떤 곳은 20만원 해물 샤브샤브 집에 갔는데
    5만원짜리가 나오고 ㅋㅋ
    외식은 랜덤 임

  • 26. ..
    '22.7.1 1:50 AM (211.58.xxx.158)

    일요일 여수 가는데.. 거기 어디에요
    여수가서 치킨에 맥주 마실일은 없지만요

  • 27. 너무 하네
    '22.7.1 1:51 AM (14.7.xxx.84)

    진짜 말이 안됩니다.
    무슨 기백만원? 치킨...을 여자놓고 먹었나? 그것도 맥주를 백만원?

  • 28. 나도나도
    '22.7.1 1:54 AM (175.120.xxx.134)

    여수 가서 문어삼합 먹었는데
    5만원 정도 나왔어요
    여수 넘 좋아서 다시 가고 싶어요. 222

  • 29.
    '22.7.1 1:55 AM (110.35.xxx.37)

    목~토 3일 가요
    여수~순천.

    거기 어딘가요?
    피하려는데.

    님,밑도 끝도 없이 저주하듯 저리 쏴질러놓고 사라지면 안되죠

  • 30. 말도안돼
    '22.7.1 1:55 AM (61.77.xxx.67)

    거짓말하지마세요
    남편이랑 여수가서 밥먹고 술마시고 회먹고 마사지도받고
    몇일을 놀다왔는데 바가지 없었는데
    너무 막 나가시는듯

  • 31. 상호
    '22.7.1 1:56 AM (223.62.xxx.246)

    공개해요.시청에신고해요.

  • 32. ㅇㅇㅇ
    '22.7.1 1:57 AM (222.102.xxx.190)

    여수 2020년 봄에 다녀왔는데 넘나 좋았는데요?

  • 33. 무슨…
    '22.7.1 1:59 AM (121.134.xxx.62)

    저 작년에 다녀왔고 넘 좋았어요

  • 34. 12
    '22.7.1 2:01 AM (39.7.xxx.133)

    거짓말
    무조건 헐뜯기

  • 35. ...
    '22.7.1 2:05 AM (122.38.xxx.110)

    본문에는 수십만원이랬다가 댓글에는 백만위 영수증이랬다가
    그냥 취한걸로 합시다
    허풍쟁이

  • 36. 대답없는원글
    '22.7.1 2:08 AM (172.56.xxx.244)

    몇명이 뭘 먹고 얼마나온지 왜 댓글 안달죠?

  • 37. ...........
    '22.7.1 2:12 AM (59.15.xxx.81)

    여수는 저도 별로 였어요. 시장앞에 쓰래기 더미와 폐수 흐르는 하천.. 위생상태가 너무.. ㅠㅠ

  • 38. 얼토당토
    '22.7.1 2:12 AM (223.62.xxx.246)

    증거제시 하슈..영수증

  • 39.
    '22.7.1 2:13 AM (210.100.xxx.239)

    가격을 안보고 음식을 먹나요?
    메뉴판 없어요?

  • 40. ..
    '22.7.1 2:30 AM (1.233.xxx.223)

    이 분 증거 못가져오시면 여수시에서 고발해야 될 듯..

  • 41. 캡쳐
    '22.7.1 2:35 AM (180.228.xxx.213)

    여수시민인데요
    이거 그대로 제보할래요
    심지어 소노캄 근처 사는데
    이런곳 듣고보도 못했네요
    어딘가요

  • 42. lond
    '22.7.1 2:44 AM (2.121.xxx.147)

    저 여수 살때 생전 없었던 알러지가 엄청 심해져서
    마약성분 비염약 처방 받아서 겨우겨우 생활했었어요.
    화학단지 내의 주민들 암 발병율은 쉬쉬하죠...
    밤마다 그 냄새 하며.. 어휴.

  • 43. ㅇㅇ
    '22.7.1 2:55 AM (116.34.xxx.239)

    여수여행
    자차로 하고
    시티투어도 하고
    여러 번 갔었는데
    서울에서 가기엔 거리가 좀 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갔다는

    원글님
    가신 여수랑
    제가 갔던 여수랑
    완전히 다른 곳인가요?

    제가 갔던 곳들은
    럭셔리한
    한정식집도 있고
    가성비 쩌는 백반집
    술마시기 좋은 포차등등

    아차
    그 3.8장 열리는 시장도
    참 좋던데ᆢ?

    암튼
    여수가지 마세요는
    좀 아닌듯 합니다

  • 44. 세모
    '22.7.1 2:56 AM (115.139.xxx.17)

    가격표 안보고 마신거예요? 이상하네

  • 45. ...
    '22.7.1 3:14 AM (110.35.xxx.37)

    이 분 증거 못가져오시면 여수시에서 고발해야 될 듯..22222222

  • 46. 바닷가들이
    '22.7.1 3:27 AM (115.139.xxx.187)

    바가지가 심해요.
    서해안도 메뉴판에 가격 없는걸 본적으 있었어요ㅠ
    그게 뭐래요? 가격표시도 없이 왜 장사를 할까요? 너무 이상해서
    그냥 나왔어요.

  • 47. ...
    '22.7.1 3:33 AM (110.9.xxx.132)

    전 여수 좋던데. 여수엑스포 주차장 근처 밥집들은 관광객 후려치니까 거기 식당들만 피하면 가는데마다 너무 맛있고 가격도 좋았어요

  • 48. 그냥
    '22.7.1 3:57 AM (210.117.xxx.44)

    막 지르네.

  • 49. 일베니?
    '22.7.1 4:30 AM (121.139.xxx.104)

    어디 82와서 장난질이냐

  • 50. 친구몇이요?
    '22.7.1 5:07 AM (112.186.xxx.86)

    설마 10명은.아니죠? ㅎㅎ

  • 51. 지난 주말
    '22.7.1 5:23 AM (112.167.xxx.66)

    지난 주말에 남편이랑 순천 여수 2박 3일로 다녀왔어요.
    2박은 여수 호텔이었구요.
    원래 포차거리는 비싸다고 비추하는 곳이라 가지 않았는데
    2박 3일 지내는 내내 넘 맛있고 푸짐하게 먹고 다녔네요.
    그래서 원글님 말 못 믿겠어요.

    전 몇년 전에도 여수 가보고 많이 변해서 깜짝 놀랐는데
    이번에 가니 더 변했더라고요.
    여수 아쿠아리움은 아이들 있다면 강추하고요.
    달달한 데이트코스로는 녹테마레 추천해요.
    어디를 찍든지 바로 인생사진 나와요.

  • 52. ...
    '22.7.1 5:24 AM (58.120.xxx.143)

    요즘 여수가 인기있으니까 배아파서 못된 장난치는 글로 보임.
    전라도라서?

  • 53. cls
    '22.7.1 5:57 AM (125.176.xxx.131)

    원글에는 수십만원이라고 적었다가
    댓글에는 백단위라고 적은거 보니
    자작글이네...
    왜그러고 사는지....

  • 54. ㅇㅇㅇ
    '22.7.1 6:05 AM (120.142.xxx.17)

    근데 제목에 웬 ㅎ?
    장난치는 글인가보네요.

  • 55. 나목
    '22.7.1 6:23 AM (112.214.xxx.38)

    나두 갔는데
    안그렇던데
    이분 술취해 뭐 잘못알고 있네
    진상녀인가

  • 56. 얼마
    '22.7.1 6:44 AM (211.187.xxx.221)

    나왔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더 판단하기가 좋을텐데요 치킨이 얼마? 술이몇병에 얼마?

  • 57. 진상
    '22.7.1 6:51 AM (39.7.xxx.218)

    쳐 마시고 퍼먹기 전에
    가격표 확인부터 해라.

  • 58. 소파
    '22.7.1 6:51 AM (211.211.xxx.47)

    올봄에 부모님 모시고 잘 다녀온 좋은 추억이 있는곳인데요?
    음식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맛있었고 사람들도 친절했던.

  • 59. 뻥이 일상
    '22.7.1 6:54 AM (59.6.xxx.68)

    왜 그래요?
    지난번에도 여수가지 말라고 글 올라왔었는데..
    여수 포차 한집에서 바가지 썼다고 가지 말라는 건가요?
    전 여수가서 참 좋았는데
    식사값도 비싸지 않고 맛도 있고
    한적한 바닷가에 있는 호텔에서 다도해 답게 여기저기 그림처럼 떠있는 섬들과 윤슬, 낙조보며 눈뜨고 잠드는거 참 좋았어요
    조식도 맛있고 여수 앞 섬에 가서 드라이브하고 벼랑길 걷는 건 최고였고
    갯벌해안쪽에서 일몰 지켜보는 것도 환상이었고
    저는 다시 가려고 계획 세우는 중^^

  • 60. 여수
    '22.7.1 7:22 AM (182.215.xxx.105)

    여수는 디저트 맛집의 성지 인 듯.
    거리만 가까웠음 몸무게 앞자리가 올라갔을 듯 ㅜ

  • 61. ???
    '22.7.1 7:22 AM (106.102.xxx.89)

    전 여수가 좋있어요. 밤에 탄 케이블카와 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반짝반짝 야경은 아직도 제 폰 배경화면이에요. 밥집을 찾아가다 사람들이 줄 서있길래 같이 줄 서서 먹어본 디저트도 독특하게 맛있던 동네 밥집들 우연히 들른 고기집까지.
    그리고 차로 점 더 올라가면 있던 고즈넉한 바다에서 물놀이가 정말 좋았어요. 가는 길도 아름다웠죠.
    아침에 숙소 앞에 요트인지 배 선착장 길을 걷는것도 조용하니 새로웠고 유명하다는 곳을 케이블카 외에는 그냥 돌아다녀서인지 재밌었어요.
    그러다 발견한 무슨 영화 찰영자라고 붙인 허름한 건물 뒷 벽을 보는 것도 의외의 즐거움이었고 저렴한데 맛있는 식당들이 가장 큰 즐거움

  • 62.
    '22.7.1 7:31 AM (1.225.xxx.157)

    뭐 이런 악질이.
    상호 안 올려도 되니 여기에 먹은 메뉴랑 수량 가격 올려주세요 우리가 보고 판단할테니.

  • 63. ...
    '22.7.1 7:33 AM (124.50.xxx.206)

    여하튼 뒷통수는 유명

  • 64.
    '22.7.1 7:35 AM (125.177.xxx.53)

    여수까지 가서 치맥 먹는 바보도 있어요?
    서대회, 장어탕, 간장게장 등 맛있는 메뉴가 서울보다 저렴한 곳인데
    서울에서도 매일 먹는 치맥을 왜 굳이 그 멀디먼 여수까지 가서?
    여행의 맛을 모르는분이시네요

  • 65. 여수가 왜좋은지
    '22.7.1 7:38 AM (110.70.xxx.9)

    저는 전남 여행지 다 너무 사랑하는데요. 여수는 정말 왜 인기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인공적이며 지저분함. 오동도?만 좋았음

  • 66. ㅇㅇ
    '22.7.1 7:48 AM (125.135.xxx.126)

    22.7.1 1:34 AM (211.180.xxx.126)
    진짜 치킨 반반 좀 먹고 맥주 조금 마시고 백단위 영수증 있는데 정말 사진 띄우고 싶네요

    절대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 줌인아웃에 사진 한장 올려주세요
    악질은 팩트로 알려야죠
    영수증 한장이면 혼자 전국구다니면서 알아서 여수 소문납니다

  • 67.
    '22.7.1 7:57 AM (182.213.xxx.217)

    여수, 친구들 6명 가서 맛있게 먹고
    13만 정도 나왔는데..
    오늘 타겟은 여순가?

  • 68. 못됐다
    '22.7.1 8:00 AM (223.62.xxx.68)

    이 사람.
    또 전라도 갈라치기 하려는 거네.
    저 위댓글처럼 뒤통수 얘기 나오길 바란거네.
    못된 인간들.

  • 69. ....
    '22.7.1 8:00 AM (218.51.xxx.152)

    거짓말 마세요. 작년에 다녀왔는데 그냥저냥 서울 수준입디다. 부담없이 잘 다녔습니다.

  • 70. 못됐다
    '22.7.1 8:01 AM (223.62.xxx.68)

    이 사람 신고해야 할 듯.

  • 71. ....
    '22.7.1 8:03 AM (112.220.xxx.98)

    거기는 가격표가 없나요? ;;
    얼마나 시켜먹었는지 구체적으로 좀 적어보던가요
    십얼마 나온걸로 수십만원이라고 하는건가?
    저기요 대답좀해봐요

  • 72. ...
    '22.7.1 8:05 AM (218.51.xxx.95)

    댓글 중에도 바가지 썼다는 얘기 있네요.
    영수증 좀 보여주세요~
    줌 게시판에 사진 올라가잖아요.

  • 73. Lkj
    '22.7.1 8:14 AM (27.160.xxx.106)

    딱봐도 주작 ㅎㅎㅎ

  • 74. ....
    '22.7.1 8:23 AM (210.95.xxx.149)

    여수가 딴나라도 아니고 다 아는 곳인데 왜 이런 거짓말을...
    관심 끌려고???

  • 75.
    '22.7.1 8:32 AM (107.77.xxx.167)

    와…..

    여천에 살다 왔는데, 산업공단 때문에 해산물을 먹지 말라는 댓글도 있네요. 어이없네요. 아직도 싱싱하고 싼 해산물 무지 그립구먼. 흑갈치라고 하나요. 그건 먹으면 힘이 나요. 그립네요. 오동동. 돔회….

  • 76. ....
    '22.7.1 8:39 AM (121.166.xxx.19)

    무슨 소리 좋기만하던데요
    멀어서 아쉽지 음식 너무 맛있고 정갈하게 잘 나와서
    또 가고 싶던데요
    님이 간 업장이 별로였음 그곳을 쓰면 되지
    여수전체를 가본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 77. 쓸개코
    '22.7.1 9:16 AM (175.194.xxx.85)

    치킨 반반에 맥주먹었걸로 백만원 나왔는데 그냥 오셨어요?
    저같으면 그냥 안와요.

  • 78. 저는
    '22.7.1 9:19 AM (211.234.xxx.219)

    이분말 믿어요
    엊그제 광안리 해변카페에서 미트오븐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제평생 그런 싸구려음식은 처음 먹어봤어요
    케첩과우스터소스로 토마토 스파게티 흉내를 낸거같은데
    세상에 그걸 25000 원받았어요
    아무리 자릿값이라지만 너무한거같다 이생각들었어요
    광안리 할리스는 자리를 참 잘 잡은거 같아요
    경치가 너무좋던데 그 옆 맥주도 팔고 하는 곳은 ...
    야외 데크있는 식당은 가지마세요

  • 79. 솔직히
    '22.7.1 9:23 AM (125.190.xxx.212)

    여수가 좋던가요? 저는 아는 동생이 살아서 두번 가고 여행으로 한번 엑스포 때문에 한번
    이렇게 네 번 갔다 왔는데 한번도 좋다고 느낀적 없어요
    중간 어디쯤 댓글에도 있지만 시커먼 물하며 바다라도 탁 틔인 시원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답답하면서 어두침침.. 암튼 저는 여수에 대한 좋은 기억이 별로 없는데
    여수밤바다 노래를 하며 그렇게 유명해지더라고요.

    음식은 제가 유명해지기 전에 갔던터라 비싸지 않았고 다 맛있고 좋았어요.
    반찬들도 다 맛있고 갈치랑 갓김치 잔뜩 사가지고 왔었어요.
    갓김치는 동생이 여수에서 김치 사업해서 지금도 가끔 시켜 먹어요.

  • 80. 요점은
    '22.7.1 9:35 AM (23.240.xxx.63)

    여수가 좋다 안좋다가 아니라
    이 원글이 거짓말을 했냐 안했냐 이거임.

    증거 올려보세요.

  • 81. 뭐뭐
    '22.7.1 9:48 AM (118.235.xxx.201)

    어이없네
    여수여행은 아줌마만 다니는줄 아니?
    증거를 제시해보던가, 보배에도 여수 관련글 있던데
    이것들이 이런식으로 프레임 짜나보네
    여수 여행가서 트렁크에 캐리어 두고 내려서 발 동동 구르는데
    첨보는 아저씨가 어디 신고 하라고 그러고 자기가 알아봐주고
    내 일처럼 도와줘서 감사해서 사례금 좀 드리고 와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고만 ! 이 아줌마 황당하네

  • 82.
    '22.7.1 9:50 AM (1.237.xxx.220)

    제가 가본 곳중에는 제주도와 강릉이 제일 비쌌어요.
    제주도야 섬이라 그럴만 하다지만, 강릉은 진짜 심하더라구요.

    여튼 원글님아, 줌인줌아웃에 영수증 올려봐요.
    안올리면 이분 여수시청에 신고합시다, 허위사실 유포로.

  • 83. 궁금이
    '22.7.1 10:00 AM (211.49.xxx.209)

    본문에는 수십이라고 했다가 댓글에는 백단위라고 하는데 거짓말 같네요. 전라도 싫어하는 이상한 사람이네요.

  • 84. ..
    '22.7.1 10:02 AM (211.58.xxx.158)

    술마시고 글쓰고 지금은 이불킥하고 있을듯
    삭제하려나

  • 85. **
    '22.7.1 10:07 AM (39.123.xxx.94)

    여수 비싼곳은 비싸요..특히 포차..
    그외엔 음식가격 괜찮았는데..
    문제는.. 관광갈만한 곳이 없다는거죠.. 그냥 .. 수산물 저렴히 먹고오는 정도??

  • 86. uskooky
    '22.7.1 10:16 AM (121.176.xxx.47)

    19-25일 여수에만 있었는데 저희 부부는 너무 좋았었는데. 하루는 고흥에가서 누리호2호 관람차 남열해수욕장도 갔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저희는 한달살기할려고 하는데....

  • 87. 엥?
    '22.7.1 10:22 AM (210.218.xxx.49)

    치킨 반반 좀 먹고 맥주 조금 마시고 백단위 영수증 있는데 정말 사진 띄우고 싶네요

    ㅡㅡㅡㅡ줌인아웃에 사진 띄우세요.

  • 88. 어휴
    '22.7.1 10:23 AM (220.81.xxx.26)

    쫄보라서 저는 여수여행은 취소

  • 89. 거짓말하네
    '22.7.1 10:30 AM (210.95.xxx.165)

    여수 음식 그렇게 바가지 씌우지 않는데..지속적으로 여수여행 가지말라고 욕하는 글들이 올라오네요

  • 90. 괜찮았는데
    '22.7.1 11:00 AM (106.245.xxx.37)

    그리 바가지 씌우는데가 있다니 식당 들어가기 전에 가격표 확인 필수네요.
    암튼 통영, 여수 여행했을때 그렇게 나쁘지 않았었어요.
    아... 통영 충무김밥에서 저도 당했네요.ㅎㅎㅎㅎㅎ
    남편은 밥먹은 상태로 충무김밥 들어갔는데 1인분은 안된대서 2인분시키고.
    먹고나서 남은건 싸달라니까 포장은 2인분이상이라고.. 아놔!!!!! 그냥 버리나?
    암튼 싸들고 나왔는데 나쁜 기억임..

  • 91. 여수는..
    '22.7.1 11:21 AM (58.146.xxx.82)

    티지에서 온 여행객을 본인의 지갑인 줄 알더라구요.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아니면 죄다 바가지였어요. 저는 케이블도 그냥 그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밤에 광양까지 도는 시티투어버스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 92. 작업질이네
    '22.7.1 11:46 AM (110.35.xxx.37)

    피드백도 없고

  • 93. 술집
    '22.7.1 12:21 PM (219.248.xxx.53)

    아파트 단지 고층상가 술집도 1층은 평범한데 고층에 있는 바는 아가씨 나오고 50~100만원 나오게 하는데 있는 것처럼 모르고 그런데
    들어간게 아닌가 싶네요.

    전라도, 특히 해안 쪽은 음식이 푸짐한 데가 많은데—-

    형편없는 음식 주고 바가지 씌우는 집 정말 기분 나쁘죠.

  • 94. 누구냐
    '22.7.1 12:22 PM (221.140.xxx.139)

    중간에, 비싼 식당 파스타 바가지 25천은 흔한 건데.
    무슨 치킨 먹고 백단위 나왔다는 말하고 비교를 하나요?


    친구 몇 명이랑, 치킨조금, 맥주, 탄산.. 인데 백 나왔다잖아요.

    아무리 바가지를 씌워도 이건 무슨 룹살롱 비용이구만

  • 95. 인생무념
    '22.7.1 12:43 PM (121.133.xxx.174)

    주문할때 메뉴판에 가격 없었나요?
    요즘 그런데가 있어요?

  • 96. ..
    '22.7.1 12:51 PM (210.117.xxx.151)

    여수 소노 베네치아 근처라고 원글에 나와있네요.
    거꾸로 가게 이름 올리면 주안에게 고소 당하지 않나요?
    ㄴㅇ버업체리뷰 ㅇㅂ쓰는 곳도 있어서 신뢰도는 떨어지는데 리뷰 검색 해 봄 나올라나요

  • 97. ㅁㅇㅇ
    '22.7.1 1:17 PM (125.178.xxx.53)

    수십이라는 거에요 백넘는다는 거에요

  • 98. 아마도
    '22.7.1 1:40 PM (223.39.xxx.249)

    치킨 먹은거는 십만원 이상 나온것 같고요
    관광지에 잘못 들어가면 바가지 쓰듯이 몇십에서 백단위까지 나온단 말인것 같은데요
    그건 사람이 몇명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긴한데..
    외지인 상대로 장사하는곳은 약간 그럴수도 있는데
    여수전체가 바가지 쒸운다고 하면 그건 아닌것 같네요

  • 99. ..
    '22.7.1 1:43 PM (118.221.xxx.136)

    저도 별로였어요
    가격 비싸고 유명한 맛집 별로였어요
    그냥 한번가보고는 안갈듯..
    너무 관광지 바가지더라구요

  • 100. 아이스폴
    '22.7.1 2:05 PM (183.103.xxx.10)

    사실이면 줌인에 영수증 올려요 .그게 아니고 이글 자작이면 여수시가 가만 있을 사안이 아닌거 같거던요.. 한 스무명 먹었나요 ?...사실이라면 영수증 올리시고..아니시라면 이글 지우세요....부산 사람으로써 참 한심스럽네요 글자체가..저도 여수다녀왔지만 좀 비싸긴 비싸다 싶은데가 있더라고요 허나 그렇다고 이런 터무니없는 가격은 절때 네버 저리먹고 나올수 없습니다..

  • 101. ㅇㅇ
    '22.7.1 2:12 PM (61.80.xxx.232)

    다른관광지도 바가지 엄청 심해요

  • 102. oo
    '22.7.1 2:47 PM (222.233.xxx.238)

    뭔가 비싸긴 했다 -> 팩트일 듯
    치킨반반에 맥주에 탄산에 수십, 아니 백단위 받더라 -> 이건 좀....
    20만원대 나와도 수십만원이라고 쓸 순 있겠네요. 거기까진 이해 되는데
    원글쓴님 댓글에서 백단위 나왔다고 해서 다들 안믿는거에요.

    뭔가 착오가 있지 않았을까요?

  • 103. 저는
    '22.7.1 3:45 PM (1.234.xxx.14)

    여수여행은 너무 좋았는데 82에서 연결된 오픈카톡창에서 만난 여수사람...

    살아오면서 가장 비호감인 사람을 접해 심하게 겪은후로 여수이미지가 완전 망..
    이런 편협함도 잘못이지만 정말 이렇게 이상한 사람은 처음봄요.

  • 104. 지나가다가
    '22.7.1 4:09 PM (5.8.xxx.236)

    아주 오래전 부터 서울서 여수 여러번 갔었는데 볼거리도 별로구 먹거리는 더 별로입니다.
    전라도 음식 잘한다고 하던데 여수는 제외 해도 될것 같네요.좀 이름 있다는 식당들도 일찍
    닫고 좀 먹을까 하는 음식은 거의 다 서대회 정식이나 서대회 비빔밥,일반 음식점은 서울의
    싸구려 음식점보다 맛과 질도 아주 별로입니다...아주 오래전에는 지방의 특산 음식을 맛
    보려면 그 지방까지 가야 했으나 꽤 전부턴 서울에 다 있으니 음식 맛보려고 먼 지방까지
    갈 필요는 없고 여행 갔을때 바가지 안쓸 식당 찾아 가서 맛보면 좋을겁니다...제주도 포함
    관광지 식당들은 10000% 바가지입니다.예를들어 강원도 가서 회먹는다구요? 강원도서 나는
    일반 잡어들도 비싸고 광어 자연산은 서해에 많이 잡히고 양식은 강원도에서 나지도 않습니다.
    서울이나 경기도 대도시 맛집이 더싸고 맛있습니다...거의 16년전인가? 남해 갔을때 미조면인가?
    작은 횟집 가서 회나 뜰까 해서 갔더니 손바닥만큼 떠놓고 누가 먹는데 7만원이랍니다.밑반찬은
    콩나물 무침과 김치류? 헐~! 서울 서민동네 사는데 광어 소짜보다 양이 적고 일명 쓰기다시도
    울 동네는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당시 동네 광어 소짜 25,000원...제주도도 토속음식이 거의
    없습니다.몸국이나 돼지고기 국수...오메기떡 정도? 다 육지 음식입니다.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가면 싸고 맛있다고요? 3-4년전 간게 마지막인데 초코렛 박물관 국경하고 인근 뭔 읍에서 제육
    볶음 먹는데 4인 가족 시켰는데 사각 후라이판에 나왔는데 왠놈의 양이 그리적고 후라이 판은
    기름과 양념이 쩔어서 틈새에 붙어있고 얼마후 동애 토박이 넘이 둘이 와서 2인부 시키는데 우리
    4인분 두배는 되더군요....전 촌놈 제주도 년놈들 절대 안믿습니다...제 모친 충북분인데 아주 젊어서
    명륜동서 크셨답니다...하시는 말씀이 시골놈이 서울놈 등쳐먹지 못하면 3일을 배아파 한다고 하시네요.
    옛날분이고 송해씨 보다 한살 많습니다...아직 정정 하시네요...사족으로 마지막 제주도 갔을때 너무
    파헤쳐서 오래전 제주도 풍경이 하나도 없더군요...오히려 전라도나 경북,강원도 오지가 더 풍경이
    좋습니다.

  • 105. ㅇㅇ
    '22.7.1 4:29 PM (218.37.xxx.12)

    어디든 그런 집은 있습니다. 사전에 미리 안찾아보고 간 게 실수겠지요. 저도 여수 여행 다녀왔지만 어느 집은 값싸고 맛있게 먹었고 어느 집은 가격은 비싸고 맛도 없던 집도 있어요. 여행지에서의 경험은 복불복 아니던가요. 한번 가보고 전체가 그런 것 마냥 일반화는 좀 그렇네요. 반대로 원글이 가보고 좋았던 지역이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럴 수도 있는거죠.

  • 106. starship
    '22.7.1 5:52 PM (222.110.xxx.93)

    지인이 여수시 공무원인데 캡쳐해서 제보할터이니 영수증 인증 좀 해주시죠?

    안하면 님 작업질 한걸로 판단합니다.

  • 107. ...
    '22.7.1 6:30 PM (14.52.xxx.37)

    헐 본문내용이랑 댓글 내용이 다르네

    여수 이거 거짓말이면 후폭풍 장난아닐텐데
    .....

  • 108. oooooooo
    '22.7.1 7:02 PM (180.71.xxx.52)

    원글 도망갔나요? 경찰에 신고하고도 남을 일인데 왜 참아요?

  • 109. 아루미
    '22.7.1 7:44 PM (115.139.xxx.139)

    여수 여행 자주가는데 그렇게 비싼데 찾기 힘들텐데요.
    오히려 저는 해운대살아서 여기보다 물가도 싸고
    음식도 맛있어서 좋았는데요.
    낭만적인 도시는 아니었지만 음식하나는 먹거리가 많아서
    좋았던곳 이었는데 어디서 드신건지 ㅡㅡ

  • 110. ......
    '22.7.1 8:16 PM (180.65.xxx.103)

    여수시 명예훼손 글 이거 고소감이네요

  • 111. 편의점이나
    '22.7.1 8:32 PM (123.199.xxx.114)

    마트에서 계산 하실때 영수증 확인하세요.

  • 112. 예화니
    '22.7.1 8:39 PM (118.216.xxx.87)

    여자있는 방석집 가신거 아닌지..
    골목에 붉은등 켜고 마른안주 기본으로
    여자들이 짝맞춰 앉아주고 적당히 말대꾸 해주는..

  • 113. 거기
    '22.7.1 9:05 PM (61.254.xxx.115)

    화학 정유공장 있고 근처 사시는분들임 모를까 서울서 일부러 가서 회팔아주고.바다볼만한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114.
    '22.7.1 9:10 PM (61.254.xxx.115)

    가격표 안보고 주문하셨나요?여수 그쪽 시청이나 군청에.신고하세요 조사나가라고요 바가지 씌운다고 신고하면 조처해줄겁니다 외국인도 아니고 한국인이면 바가지에 대처를 하셔야죠

  • 115. 곳곳에
    '22.7.1 9:25 PM (39.7.xxx.22)

    여론 조작하는 무리들이 있어요
    한사람이 핸드폰 노트북 150개나 늘어 놓고 악플 쓰다가 구속된 여자 있대요

  • 116. 영수증
    '22.7.1 9:38 PM (118.223.xxx.136)

    인증 안하면 여수시 공무원이 반드시 신고

  • 117. --
    '22.7.1 11:02 PM (39.124.xxx.217)

    줄 서는거 싫어해서
    그냥 줄서있는 집 주위에 그냥 식당 가서 먹었는데
    주인이 밥통째 그냥 퍼다 먹으라고 해주든데...
    반찬도 맛있다고 하니까 언제 들었는지 또 갖다주시고..
    그냥 좋던데요

  • 118. 이거이상함
    '22.7.1 11:10 PM (223.38.xxx.130)

    여수16년차
    소노베네치아부터 이상합니다 ㅎㅎ
    저도 아카이브 저장했다 신고할랍니다

    줄서는 맛집,낭만포차만 안가도 여행성공이에요
    여수와서 바다 보고 쉬다가세요

  • 119. 아시죠?
    '22.7.1 11:16 PM (175.118.xxx.204)

    안좋은 뉴스가
    전라도에서 생기면
    옳다구나 !
    하며 꼭 지역명을 붙입니다.
    신안***
    이번에 완도***
    등등
    언론의 오래된 기레기짓거리 중 슬프고 무서운 지역혐오 유발!

  • 120. 통통함
    '22.7.2 12:11 AM (223.38.xxx.158)

    꼭 여름 휴가철만 되면 이런 글 올라오죠 ㅋ 어디어디서 바가지 당했어요 절대로 가지마세욧! 강원도도 가지말고 제주도도 가지말고 전라도도 가지 말고! 여기저기 다 올라오는데 절대로 안올라오는 지역이 있음 ㅋㅋㅋ 매철마다 음식사고나서 사람 죽고 병원가고 반찬 섞다가 걸리는 동네인데 신기하게도 그 지역에 대한 주의는 절대로 안올라옴 ㅋㅋㅋ

  • 121. 글쎄
    '22.7.2 12:39 AM (210.90.xxx.179)

    저도 타지 여행하다가 여수로 넘어가서 들어간 첫식당에서 좋은 추억이 있어요 음식도 다르고
    이런저런 식당 가지 말라면 되지 구체적인 정보는 하나도 없이 뭔 '여수 절대 절대 가지 마세요 ㅎ' 제목이 참..

  • 122.
    '22.7.2 12:50 AM (125.177.xxx.53)

    저도 5년전 부산 가서 자갈치 시장에서 꼼장어 먹고
    (살아있다고 보여줬던 꼼장어가 사실은 남미산 죽은 장어였음)
    바가지 쓰고 토사광란까지 난적 있지만
    자갈치시장이 싫어졌을뿐 부산 자체가 나쁜 도시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원글님은 사고가 참 저차원적인 분이신듯요.
    “주옥순같은 나쁜여자가 있으니 한국여자들은 죄다 나쁜년들이다” 라는 논리에요?

  • 123. 아마
    '22.7.2 12:57 AM (41.73.xxx.74)

    관광지로 지정되고 소개된 곳이 그런듯
    그런 곳 을 피해 즐겨야할듯해요
    스스로 배 찌르기죠 저런 바가지는…
    요즘 온라인 무서운거 모르나 ? .. 머리가 나쁜걸까요 관광지 주인들은??

  • 124. 원글
    '22.7.2 1:16 AM (14.51.xxx.211)

    주작이거나 어그로거나 둘중 하나
    나도 여수 놀러갔었는데 택도 없는 내용이네요

  • 125. 원글
    '22.7.2 1:09 PM (110.70.xxx.145)

    댓글도 못쓰는 곳에 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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