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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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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람들과의 관계가 오래가지 않는것도 사주에 나와있나요?

ㅡㅡ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22-06-30 18:53:49
저 사람들이 외향적이고 주변에 사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친해진 사람들과의 관계는 오래가는데
어설프게 친한 사람들이랑은 항상 끝이 안좋더라고요
저는 질투 안하고 잘난점 인정해주는편이거든요

근데 항상 누가 이간질을 한다거나 질투는 기본이고
저는 알수없는 이유로 멀어지는것 같아요

난왜이렇게 살아야하나 진짜 현타가 오다가
삶을 되돌아보니 중고등때부터 비슷한패턴인데
사주때문에그런건지 운명론에 빠지게 되네요

대신 오래된친구들이나 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랑은 진짜 끈끈한편이고요
절 좋아하는 사람들은 되게 절 좋아해주고
절 싫어하거나 걍 친해져볼까 해서 친해진 친구들은 끝이 안좋더라고요

전 기본적으로 사람 좋아하고 무난한 성격같고
사람좋아보이는 인상에다 기본적인거 철저하게 지키고 절대 폐 안끼치려고 항상 신경씁니다

사람 좋아하는데 항상 일정비율로 끝이 안좋으니
참.. 마음이 씁쓸해요

학부모관계 힘드네요
IP : 218.51.xxx.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7:01 PM (49.168.xxx.187)

    학부모 관계는 대부분 어렵다고 느낄걸요.
    일정 비율로 끝이 안좋은 것도 대부분 겪는 일일 거고요.

  • 2. ..
    '22.6.30 7:11 PM (223.33.xxx.227)

    학부모는 아니고 미혼인데 똑같아요
    40넘으면 특별히 잘난 것도 아니고 나 시기하는 사람 많이 사라지겠지 했는데 저 보다 10살 어리고 20살 많은데 시기하는 사람도 자주 보구요
    우연히 친해질 계기가 생기는 사람들 보면 선 넘는 진상 아님 네가지가 없이 말 좀 쉽게 하고 본인만 아는 유형
    교양 있는 것 같아도 좀 알고 지내면 다 거기서 거기
    대부분 자기 밖에 모름
    작년 초 힘든 일 있을 때 지인 집안에서 30년간 쪽집게 처럼 본 사람 있다해서 거리상 때문에 전화로 사주 봤거든요
    생년월일시 말했는데 사람 만나지 말해요
    밖에 나가지를 말래요
    잘해줘도 소용 없는 사람들 뿐이라고ㅎㅎ
    혼자 잘 노는데 마사지관리실, 미용실 같은 곳 가면 수다떨고
    상담사에게 돈 내고 일주일 지내면서 화나거나 느낀 것들 이야기해요
    상호간의 소통이 안 되니 그게 최선 인 거 같아요

  • 3. ㅇㅇ
    '22.6.30 7:12 PM (103.251.xxx.10)

    저도 좀 비슷한 편인데 혹시
    겉보기에 약간 해맑고 팔자 좋아보이는? 스타일 아니세요?
    (이런 스타일이 여자들을 자극한다고 하네요)

    인상 좋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하니 친하면 좋겠다 싶어 다가왔다가
    이용해 먹는 (자기 험담하는 상대로 쓴다던지, 정보만 빼간다든지...) 경우가 많아서
    이제 절대 먼저 적극적으로 접근하는 여자들 하고는 안 친해져요.
    그래 놓고 생각보다 유하고 만만하니까 질투도 하고
    상처주는 말도 은근히 대놓고 하고 해서 끝이 안 좋고요.

  • 4.
    '22.6.30 7:14 PM (218.51.xxx.9)

    223.23님 댓글달려고 버튼눌렀는데 103.251님 글 보고 충격받았어요... 첫줄 소름요;;;

  • 5. 103님
    '22.6.30 7:18 PM (223.38.xxx.32)

    썰좀더 풀어주세요ㅋㅋㅋ 넘재밌네요
    절 좋아하는 사람들은 철두철미하고 모든지 깔끔한 st들이 절 좋아해주고요 저도 더 잘하려고 하고
    그들은 저를 약간 백치?;;같은 느낌이 좋은가보더라고요
    첨부터 절 싫어하는 애들은 제기준에 허영끼 있고 보여지는거에 신경 많이 쓰는 사람들요

  • 6. 223님
    '22.6.30 7:21 PM (223.38.xxx.32)

    ㅜㅜ 저도 사람들한테 아무생각없이 다가갔다가 (선입견 없는편) 그사람 어떤사람인지 보고 너무 씁쓸한 기억 많아서 슬퍼요
    오늘 비도 오는데 온라인으로라도 술한잔 하시죠~
    오늘은 많이 슬프네요ㅎㅎ
    그 사주집 어딘지 기억나시면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ㅎㅎ 사주 잘봐주시는분께 니사주가 이렇게 생겨서 그런거고 니잘못 아니라는 말이 듣고싶어지네요~

  • 7. ㅇㅇ
    '22.6.30 7:22 PM (103.251.xxx.10)

    이런 스타일은 절대 따뜻하고 좋은 사람 포지션 버리셔야 돼요.
    님의 얼핏 나오는 순수함 같은 게 사람들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제가 이렇게 살려고 했다가 수많은 상처를 받았....)

    그냥 차도녀 스타일로 사는 게 나아요.
    상대방이 무례한 말 하면 넘겨주지 마시고 바로 받아쳐 주고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해야 그나마 관계가 낫더라구요.
    사람들이랑 마음 다 열지 말고 적당히 딱 할 말만 하고 지내세요.

  • 8. .....
    '22.6.30 7:23 PM (112.165.xxx.121)

    저도 남들이 해맑아보인다 착해보인다 팔자 좋아보인다
    그리고
    저 아줌마라고 밝히면 다들 놀래요

    근데 이게 자극한다고요? 헉

  • 9. 잘될
    '22.6.30 7:29 PM (222.232.xxx.162)

    친한사람은 무척 끈끈하고 원글님을 좋아한다면서요
    님을 아는 모든 사람이 다 님을 좋아하고 관계가 끝없이 오래가야 된다는 생각인가요?
    그런 사람 없어요
    님은 그래도 잘 지내는 관계도 있잖아요
    아예 지인들이나 가족과도 거리가 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리고 구설수나 인간관계등은 사주8글자 풀이로
    어느정도는 확정되 있어요

    하지만 님 정도면 관계가 오래가지 않는 사주 아니십니다~

  • 10. 영통
    '22.6.30 7:35 PM (124.50.xxx.206)

    103.251 님
    반백년 이해 안 되던 일이 103님 글에 퍼즐이 풀리네요
    해맑고 가 딱 나라서.....그런데 이것이 여자들을 자극을 한다라고라고라...
    그런데 내가 할 말만 하고 말할 때는 상냥하게..그러나 짧게 말해 버리고..거리 두고 지내려고 하고 있거든요.
    진즉 이랬어야...
    .돈 되는 정보 엄청 공부한 것도 참고하라고 잘 풀고...그래도 끝이 안 좋기만..

  • 11.
    '22.6.30 7:41 PM (218.51.xxx.9)

    저도 워너비 스타일이 차도녀 들인데
    천성이 그래놓지를 못하고 전 또 사람 엄청좋아해요..
    모임주도하고.. 제가 기본적으로 누굴 싫다는 생각으로 잘 안보고 누가 보이면 친해지고싶은게 있어서..
    전 사실 노력 많이해요 친구들한테..
    가만있어도 사람붙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 12.
    '22.6.30 7:46 PM (223.38.xxx.134)

    근데 말씀해주신것들 학부모관계에서는 저렇게할필요 많이 느낍니다 따뜻한 조언들 넘 감사해요 .. 다같이 친하면 좋은데. 편가르기 자기 친한친구랑 친해지면 뒷담하기 피해자?인척하기 이간질하기.. 참 그렇더라고요

  • 13. 여름의 빌라
    '22.6.30 8:00 PM (211.243.xxx.38)

    103님 말씀처럼 따뜻하고 좋은사람 포지션을 버렸어야했는데
    그걸 못 버려 아직도 관계 스트레스로 힘드네요 ㅜㅜ
    저는 학부모관계는 아예 시작도 안 했구요.
    친구 지인 사촌언니등등 누구하나 예외없이
    배려하고 친절하게 상식적인 관계를 지향하려 노력했는데
    어쩜 누구하나 예외없이 나중에는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다들 오래된 관계라 차도녀 스타일이나 되받아치기도
    힘들고 다 끊어내자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 ㅜㅜ

  • 14. ㅇㅇ
    '22.6.30 8:01 PM (103.251.xxx.10)

    해맑아 보이고 비교적 때 안묻은 것 같은 그런 인상...
    자기는 힘들게 고생하면서 사는데
    상대는 왠지 편해 보이고 팔자 좋아보여서 베알 꼴려서 그래요.
    그런 여자 보면 상처주고 더렵혀 주고 싶고 그런 심리가 있나 봐요.

    아, 사람 좋아하시면 아예 인맥을 많이 만들어서 중간중간 자랑도 하시고
    카톡 프사에도 지인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 많이 올리세요.
    주변에 사람 많은 거 어필하면 그것도 만만하게 못 대하거든요.

  • 15.
    '22.6.30 8:02 PM (124.49.xxx.217)

    103님 말 공감가요
    저는 아니고 주변에 그런 캐릭터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사람이 참 괜찮거든요?
    근데 여자들한테 잘 치여요 몇사람 빼고요
    남자들 시기 질투에도 시달리고요
    심지어 저도 그 사람한테 못되게 굴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저 이상한 사람 아님ㅠ 못되게 군거 아니고요)
    그게 그래서 그건 거군요
    해맑아보이고 때안묻고 인생 편하게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이는
    근데 사실 노력되게 많이 하는 거 저는 알거든요... 그래서 그건 인상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어떤 포인트인지 분명히 이해가 갔습니다 아 그런 거구나...

  • 16. ㅇㅇ
    '22.6.30 8:19 PM (103.251.xxx.10)

    여름의 빌라님/
    저도 예전에 나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하고, 배려해 주고, 상냥하게 대하고
    가끔 무례하게 대해도 그냥 실수겠지 하고 넘겨주고...
    그랬었는데 몇 년 지나고 나니 안 그랬던 사람들도
    언행을 함부로 해서 상처주고, 만만하게 대하더라구요.
    친구같이 지내던 동생들은 하극상 하고요.

    왜 그럴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내가 맞춰주고 좋게 대해주면 그걸 고마워 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은 자신이 그만큼 매력적이고 잘나고 가치가 있어서
    제가 그렇게 대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자기가 우위에 있고 저는 만만한 사람.. 그렇게요.
    사람 간에 선이 있는데 그걸 좀 넘어도 괜찮은 사람,
    이해해 주는 사람 이렇게 되어 버리는 거예요.

    진짜 좋은 사람은 남에게 친절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나쁜 언행하지 못하고
    눈치도 보도록 그렇게 하는 게 차라리 나아요.

  • 17. ㅇㅇ
    '22.6.30 8:20 PM (103.251.xxx.10)

    인상이 해맑고 때 안묻어 보이고 팔자 좋아보이는데
    (실제로 팔자 좋은 거랑 상관없이 보이는 게 그런 분들이 있어요.)
    성격까지 해맑고 착하고 유하고 만만하다
    (=내가 공격해도 반격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럼 못되고 심성 비틀린 여자들한테 바로 공격대상이 되겠죠.
    이 원리를 알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 18. 여름의 빌라
    '22.6.30 8:36 PM (211.243.xxx.38)

    103님 댓글 감사해요.
    님 말씀처럼 저의 인간 관계의 패턴은 놀랄만큼 똑같아요.
    저의 선의와 배려가 만만함과 무례함으로 돌아오는 경험이
    되풀이되다보니 이제는 제 자신이 문제구나 깨닫게 됐어요.

    왜 나의 친절함이 쉽고 선을 넘어도 괜찮은 사람이 되는지
    왜 나는 착한사람 컴플렉스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지
    왜 나는 타인이 주는 고통에 당하고만 있는지.

    진짜 좋은 사람은 친절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님 댓글에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고 갑니다.
    고마워요.

  • 19. 럭키찬스777
    '22.6.30 8:58 PM (124.111.xxx.150)

    원글과 댓글에 너무너무 공감해서 비번 찾아 글 남겨요.
    본문을 제가 쓴줄 알았어요.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았고 노력한것 그 이상 이하도 얻은데 없지만 마음 평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왠만하면 상대 이해하려고 했는데 그게 소위 팔자 좋아보이는것이었는지, 시기와 질투를 유발하더라구요. 최근에 알았어요. 정말 말도 안되게 없이 손해보고 나서요. 그래서 학부모 관계에서는 먼지처럼 조용히 지내려고 해요. 아이도 해맑은 타입이라 ㅠ 같은일 겪을까 싶고 걱정입니다 ..
    정말이지 원글님 만나고 싶을정도예요. 서로 쓰담쓰담 하며 워로하고 싶어요 .

  • 20. ....
    '22.6.30 9:12 PM (112.165.xxx.121)

    전 아예 인간관계를 만들지 않아요
    사주를 보러가도 인복 없으니 외로운 팔자라고
    다들 어쩌면 만만히 보고 이용만 해대는지
    그냥 다 손절이요
    심지어 부모복도 없어요

  • 21.
    '22.6.30 10:55 PM (219.249.xxx.181)

    겉보기에 약간 해맑고 팔자 좋아보이는? 스타일....
    벡만년만에 비밀이 풀리는 느낌....
    그래서 시어머니,시누도 내게 비상식적인 옹심을 부리고 샘을 냈나 싶고 주위 사람들도 이유없이 내게 트집 잡고 싫어했나 싶은....
    전 더치플레이를 해야지 선심 쓴답시고 회식비 계산도 하지 말라네요. 고맙다 생각도 안한다고....

  • 22. 허거걱.
    '22.6.30 11:32 PM (122.36.xxx.85)

    ㅇ댓글이 대단해요.
    저 좀 해맑아 보이는? 걱정.없어 보이는?
    제 어린시절 얘기는 어디에서도 말 못하는데 말이죠.ㅜㅜ
    심지어 한참 힘들던 고3때(공부때문이 아니고)
    우리반.애들이 저를 되게.부잣집 외동딸같은 느낌으로 알고 있대서 엄청 놀랐는데.
    암튼, 원글.댓글 다 감사합니다. 천천히 생각해볼께요.
    그리고 저는 오래된 가까운.끈끈한 관계, 이런것조차 하나도 없어요.
    어릴때부터 느낀건데, 저는 가까워지면 멀어져요.
    갑자기 유학을 간다거나.발령이 난다거나. 생각치 못한 변수로 주변 사람들과 멀어져요. 부모님과도 늘 떨어져 살았네요.

  • 23. zgzg
    '22.7.1 3:39 AM (121.163.xxx.52)

    순진하고 구김없고 호기심많고 명랑하고.. 완전 저에요
    여자들 중 한명씩은 그렇게 절 은근히 싫어했었어요.
    아~ 이들의 공통 감정은 시기 질투가 맞았어요!!
    내 잘못도 없는데 순한편이라 같이 미워해주지도 못하고 빙구같이 눈치 보고 ㅠㅜ 지금 생각하니 착할수록 더 재수없었을듯 ㅎㅎㅎ

  • 24. 조심스럽지만
    '22.7.1 7:41 AM (39.7.xxx.153)

    본인들을 해맑고 팔자좋아보이고 착해보이는 사람이라고 단정지을수 있는 정신세계. 이 정신세계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

  • 25. 그런가봉가
    '22.7.1 1:54 PM (175.119.xxx.4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박! 위에 39.7댓글님 촌철살인! 완전 뿜었어요 ㅎㅎㅎㅎ

  • 26. 그것보세요
    '22.7.1 2:04 PM (175.192.xxx.67)

    조심스럽지만님 처럼 아니꼽게 보는 사람이 바로 나타나잖아요.
    저도 103님 말뜻에 정말 공감하거든요.
    해맑은 사람들은 빨리 이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하하

  • 27. ..
    '22.7.1 5:51 PM (223.62.xxx.224)

    뼈때리는 댓글 새길게요
    감사합니다^^
    제가 왜 그런 일들을 당하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알 거 같아요
    성향도 그렇고 해맑게 살아요
    시기 질투에 질려서 사람 안 만나려구요

  • 28. 여자들관계성
    '22.7.2 9:29 PM (112.148.xxx.109)

    여자들의 관계성에 대한 냉철한 댓글들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댓글 너무 좋습니다

  • 29. ....
    '22.7.29 8:45 PM (218.38.xxx.12)

    이게 답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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